요즘은 하루하루를 목숨을 걸고(?) 전쟁처럼 살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도 나이이고 2월 부터 시작한 나의 회사 앤아이비디앤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도 사업을 했었지만 그 때는 경험이 부족했고 또 경험을 위해서 했던 일이라 그다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니 만큼 목표와 열정을 앞세워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산다는 게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등 많은 의문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결국은 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 삶의 가치가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평생을 바쳐 일해야 하는게 요즘 삶인가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결국 일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됩니다.
아직 회사가 자리를 잡기 전이니 긴장을 많이 하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드나봅니다.^^
처음의 과도기를 넘기고 좋은 결과를 만들고 나면 여유있는 인생을 보내볼까 합니다. 저 높고 높은 위치에서 말이죠,, 여전히 나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고, 꿈이 크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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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