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9 09:23
이전에 잠깐 mGame 총판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영웅온라인을 처음 접해봤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요즘에 다시 해보니 별로 재미는 없네요~ ㅎㅎ 우리나라 RPG게임의 특성이 비슷한 스토리에 다른 스킨의 법칙에 충실해서 그런가요..
그렇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바로 이 영웅온라인 OST입니다.
한 곡은 엄지영의 별,바람 그리고 이고 다른 한 곡은 아직 제목을 모르겠네요.
이 곡들은 지금들어도 참 맘에 드네요. 윈엠프에 등록해두고 자주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