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에 다녀온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린다. 문경새재는 유명한 곳이지만 난 이 나이먹도록 가본적이 없다. 불쌍하다. 그런데 문경새재 사과축제에 대한 사진은 못 찍어서 없고 대신에 드라마세트장에 다녀온 사진 올린다. ㅎ
드라마 연개소문 촬영장과 일지매 촬영장, 대왕세종 촬영장 이렇게 있었다. 드라마세트장은 문경새재 도립공원내에 있다. 일단 사진 좀 올리고...

내가 TV는 거의 못보기 때문에 어느 드라마 촬영장인지는 알 수 없었다. 바보다.. 대신에 공성전에서 성문을 부수는 장비(?)는 직접 만저볼 수 있었다.ㅎㅎ 앞 부분은 녹이 좀 슬었고 의외로 앞에 막는 부분이 대나무로 되어 있는데 좀 부실해보였다. 저래서 전쟁중에 날아오는 불화살을 피할 수 있을런지 원...
성문은 생각보다는 좀 작았는데 아 이렇게 드라마를 찍는구나 알 수 있었다.

내부는 건물만 있고 좀 횡 한 느낌이었다. ㅎㅎ
다음은 드라마 일지매 촬영장 안에 있는 일지매 산채에 갔었다.

위에 사람은 진짜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다. 사진을 좀 더 찍었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트장말고 이준기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으련만... ㅎ
여튼 이런 경험이 거의 없는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애플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