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22:11
지난 구정연휴 때 내 사업자정보를 무단 도용당해 지마켓을 통해 사기꾼이 가짜상품을 판매하려했던 적이 있었다. 이 일을 겪고 난 후 정보무단도용에 대해 민감해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업무용 전화를 한 통 받았다.
내가 겪은 일을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보시고 전화를 하신 것 같았다. 전화를 주신 분은 지마켓을 통해 구매 사기를 직접 당하신 분이었다. 이 분도 이런 피해를 막아보고자 그 방법을 물으러 나한테 전화를 하신거였다. 그 때 내가 당했던 일에 대해 전화로 얘기를 나누고 그 때 내가 했던 방법들을 말해드렸다. 내가 겪은 일이 구정 때이니까 2달이 넘어가네...
이렇게 갑자기 안타까운 전화통화를 하고 한 번 더 지마켓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 나도 처음 내 사업자정보가 무단도용을 당한 사실을 알고 지마켓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더니 당장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었다. 그들이 한 대답은 구정연휴기간이 끝나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대답이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으로 어이가 없다.
구정연휴를 노리고 사기판매를 하고 있는데 피해가 발생하고 난 뒤에 확인할 수 있다니...
이번에 전화를 주신분과 통화를 하면서도 지마켓의 태도에 대해 많은 분노를 느낀다.
구매사기를 당하거나 사업자무단도용 피해가 발생해도 지마켓은 최대한 빨리 사실확인을 하려하지는 않고 책임을 회피하기에만 바쁘다. 오픈마켓으로 장사를 하면서 수수료만 받아먹으면 된다 이 뜻인가?
최소한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가 있으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구정때 사업자정보 무단 도용당하고 나서 내가 직접 피해를 막아보려고 지마켓에 판매자로 회원가입을 했었다.
회원가입을 해보고 나니 딱 느낀게 참 사기치기 쉽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이었다.
판매자 회원가입을 하고 나서 바로 상품등록을 했더니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그냥 바로 등록이 된다.
그렇다면 나도 가짜상품 올려서 사기를 쳐도 되겠네.. ㅎㅎ
지마켓은 수수료만 받아먹으려고 하지 말고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정보가 발생하면 우선 진위여부부터 확인해라.. 그 것이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써 최소한의 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가? 그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래서 난 오픈마켓 특히 지마켓을 좋아하지 않고 이용하지 않는다. 내가 당해본게 있기 때문에...
내가 겪은 일을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보시고 전화를 하신 것 같았다. 전화를 주신 분은 지마켓을 통해 구매 사기를 직접 당하신 분이었다. 이 분도 이런 피해를 막아보고자 그 방법을 물으러 나한테 전화를 하신거였다. 그 때 내가 당했던 일에 대해 전화로 얘기를 나누고 그 때 내가 했던 방법들을 말해드렸다. 내가 겪은 일이 구정 때이니까 2달이 넘어가네...
이렇게 갑자기 안타까운 전화통화를 하고 한 번 더 지마켓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 나도 처음 내 사업자정보가 무단도용을 당한 사실을 알고 지마켓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더니 당장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었다. 그들이 한 대답은 구정연휴기간이 끝나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대답이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으로 어이가 없다.
구정연휴를 노리고 사기판매를 하고 있는데 피해가 발생하고 난 뒤에 확인할 수 있다니...
이번에 전화를 주신분과 통화를 하면서도 지마켓의 태도에 대해 많은 분노를 느낀다.
구매사기를 당하거나 사업자무단도용 피해가 발생해도 지마켓은 최대한 빨리 사실확인을 하려하지는 않고 책임을 회피하기에만 바쁘다. 오픈마켓으로 장사를 하면서 수수료만 받아먹으면 된다 이 뜻인가?
최소한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가 있으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구정때 사업자정보 무단 도용당하고 나서 내가 직접 피해를 막아보려고 지마켓에 판매자로 회원가입을 했었다.
회원가입을 해보고 나니 딱 느낀게 참 사기치기 쉽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이었다.
판매자 회원가입을 하고 나서 바로 상품등록을 했더니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그냥 바로 등록이 된다.
그렇다면 나도 가짜상품 올려서 사기를 쳐도 되겠네.. ㅎㅎ
지마켓은 수수료만 받아먹으려고 하지 말고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정보가 발생하면 우선 진위여부부터 확인해라.. 그 것이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써 최소한의 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가? 그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래서 난 오픈마켓 특히 지마켓을 좋아하지 않고 이용하지 않는다. 내가 당해본게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