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4 16:06
며칠 전에 빌립 S7을 구매했다.. 사실 이 제품을 많이 기다려 왔었는데 잠깐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확 지름신이 와서 질러버렸다.
일단 구매 인증샷~
현재 데스크탑 2대가 있고 XNote R200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만 이걸 구매하고 데스크탑 2대는 모두 판매했다.
이제 완전히 노트북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구매 후기는 인터넷 검색으로 많이 알 수 있는 스팩에 대한 부분 보다는 직접 사용하면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한 부분을 적어볼까 한다. 참고로 난 웹프로그래머란 직업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를 늘 접하고 있는 상황이며 A형?이라서 나름 남자지만 섬세하고 꼼꼼한 편이다..ㅎ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든다.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란 생각이 들었다. 흰색이라 지문 표시가 쉽게 보이지 않아서 괜찮았고 무게도 들고다니기에 부담이 없고 사이즈는 작은 크로스백에 넣어서 다니기에 딱 맞았다..
이번에 구매한 모델은 ssd (32GB)가 탑재된 모델인데 그래서 그런지 소음이 전혀 없다. 그리고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대부분 고민하게 되는 발열에 대한 부분은 하루 종일 켜놓고 있어도 약간 미지근한 정도라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이 제품의 마감처리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솔직히 얘기하면 100점 만점에 95점 정도 될 듯 싶다. 대체적으로 마감도 마음에는 들지만 작은 부분 한 두 군데에 아쉬움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아마 이 노트북도 구매할 때 일정의 뽑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터치팬도 기본적으로 함께 포함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이 좀 아쉽다. 지금은 네비게이션에 딸려있는 터치팬을 S7에 사용하고 있다. 정품 파우치도 예쁘다. 흰색 가죽의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 든다.
키보드는 키감도 괜찮고 타이핑하기에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다만 두 가지가 아직 좀 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첫 번째는 숫자 1번 키가 좀 작아서 1번키를 클릭할 때 2번키를 누를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오른쪽 shift키가 좀 작다. 그리고 왼쪽 아래의 function키가 Ctrl키 왼쪽에 있다.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USB단자는 2개가 좀 더 떨어져 있었으면 한다. USB기기 2대를 연걸할 때 간격이 좁아 2대 모두 연결하지 못한 적이 있다..
SD카드 슬롯이 있어 용량을 확장하기는 편하다. ssd 하드가 32GB라 여유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닌지라 SDHC 32기가짜리 메모리카드를 추가로 구매해서 하드디스크로 함께 쓰고 있다. 그래서 C드라이브는 XP와 프로그램만 설치해서 쓰고 SDHC카드는 데이타를 저장하고 있다.
주로 내가 S7로 활용하는 용도는 일정관리, 업무관리, 가계부쓰기, 타블렛기능으로 업무 노트 및 메모 관리, 문서관리 등 서브노트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폰 메신저를 설치해서 인터넷폰으로 사용하고 있다. 통화는 여기에 이어셋을 연결해 통화하고 있다. 아 그리고 인터넷뱅킹까지,,,ㅋ
서브노트북으로는 정말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배터리도 검색하면 나오듯이 오래간다. 그래서 하루 종일 배터리 충전 없이 쓰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는 충전기에 꽂아서 충전한다.
음,, 일단 순서 없이 대강 후기를 적어봤다.. 나중에 좀 더 시간이 되면 더 구체적으로 적어볼 까 한다.
전체적인 느낌은 괜찮다이다...
일단 구매 인증샷~
현재 데스크탑 2대가 있고 XNote R200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만 이걸 구매하고 데스크탑 2대는 모두 판매했다.
이제 완전히 노트북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구매 후기는 인터넷 검색으로 많이 알 수 있는 스팩에 대한 부분 보다는 직접 사용하면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한 부분을 적어볼까 한다. 참고로 난 웹프로그래머란 직업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를 늘 접하고 있는 상황이며 A형?이라서 나름 남자지만 섬세하고 꼼꼼한 편이다..ㅎ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든다.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란 생각이 들었다. 흰색이라 지문 표시가 쉽게 보이지 않아서 괜찮았고 무게도 들고다니기에 부담이 없고 사이즈는 작은 크로스백에 넣어서 다니기에 딱 맞았다..
이번에 구매한 모델은 ssd (32GB)가 탑재된 모델인데 그래서 그런지 소음이 전혀 없다. 그리고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대부분 고민하게 되는 발열에 대한 부분은 하루 종일 켜놓고 있어도 약간 미지근한 정도라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이 제품의 마감처리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솔직히 얘기하면 100점 만점에 95점 정도 될 듯 싶다. 대체적으로 마감도 마음에는 들지만 작은 부분 한 두 군데에 아쉬움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아마 이 노트북도 구매할 때 일정의 뽑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터치팬도 기본적으로 함께 포함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이 좀 아쉽다. 지금은 네비게이션에 딸려있는 터치팬을 S7에 사용하고 있다. 정품 파우치도 예쁘다. 흰색 가죽의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 든다.
키보드는 키감도 괜찮고 타이핑하기에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다만 두 가지가 아직 좀 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첫 번째는 숫자 1번 키가 좀 작아서 1번키를 클릭할 때 2번키를 누를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오른쪽 shift키가 좀 작다. 그리고 왼쪽 아래의 function키가 Ctrl키 왼쪽에 있다.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USB단자는 2개가 좀 더 떨어져 있었으면 한다. USB기기 2대를 연걸할 때 간격이 좁아 2대 모두 연결하지 못한 적이 있다..
SD카드 슬롯이 있어 용량을 확장하기는 편하다. ssd 하드가 32GB라 여유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닌지라 SDHC 32기가짜리 메모리카드를 추가로 구매해서 하드디스크로 함께 쓰고 있다. 그래서 C드라이브는 XP와 프로그램만 설치해서 쓰고 SDHC카드는 데이타를 저장하고 있다.
주로 내가 S7로 활용하는 용도는 일정관리, 업무관리, 가계부쓰기, 타블렛기능으로 업무 노트 및 메모 관리, 문서관리 등 서브노트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폰 메신저를 설치해서 인터넷폰으로 사용하고 있다. 통화는 여기에 이어셋을 연결해 통화하고 있다. 아 그리고 인터넷뱅킹까지,,,ㅋ
서브노트북으로는 정말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배터리도 검색하면 나오듯이 오래간다. 그래서 하루 종일 배터리 충전 없이 쓰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는 충전기에 꽂아서 충전한다.
음,, 일단 순서 없이 대강 후기를 적어봤다.. 나중에 좀 더 시간이 되면 더 구체적으로 적어볼 까 한다.
전체적인 느낌은 괜찮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