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집 마당에 제가 딱 서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누런 황소 한 마리와 누런 사자 한 마리를 끌고 집 마당으로 들어오더군요.
그 후 소와 사자는 저를 바라보고 앉았습니다. 눈이 마주쳤지요..
그런 후 집 안을 보니 갓난 아기가 누군가의 품에 안겨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이 꿈을 꾼 후 시일이 많이 흘렀는데 아직도 이 꿈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혹시 꿈 해몽 잘 하시는 분 있으시면 꿈 해몽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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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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