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7 22:38
2010년 3월 16일 아이폰 3G 개통~~~
내 생애 첫 스마트폰입니다. 이제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그 동안의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과 많은 정보들을 아이폰 카테고리에 기록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번호가 2개, 즉 투폰족인데 아마 아이폰은 전화기 두 대를 사용하면서 앞으로도 바꾸지 않을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 개통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온 KT 직원을 우연히 친구를 통해 소개받아서 그 날 바로 아이폰 개통 신청을 했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개통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 KT 직원이 방문하였을 때 우연히 얘기를 나누고 KT직원을 통해 바로 개통 신청을 한 것입니다.
개통 신청을 하고 번호를 받고 기기는 이틀 후 퀵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받는 날 '아~ 이게 아이폰이구나...' 하고 좀 마음이 들 떠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처음 본 것이거든요.. 그 날 부터 아이폰 사용법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아이폰 관련 카페에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은 어느정도 원하는 어플을 설치했고 나의 개인적인 관리와 업무에 대한 관리 등 많은 부분들을 아이폰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고 있던 빌립 S7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아이폰과 빌립 S7 이 두 대의 기기로 거의 모든 업무에 대한 관리와 개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아이폰 카테고리에는 앞으로 사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부분들과 다양한 어플 소개, 아이폰의 기능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기록해 나갈 생각입니다.
아이폰은 처음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저에겐 여전한 작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