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2 23:36
요즘은 하루의 시작을 아이폰으로 하고 하루의 마무리도 아이폰으로 합니다.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샤워하고 나서 시간관리 어플인 아이폰의 TimeManager라는 어플을 실행하여 '식사'에 타이머를 작동합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타이머를 중지합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차에 시동을 걸고 다시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이번에는 'Driver'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난 뒤에는 다시 'Driver'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킵니다. 지금까지 식사와 운전하는데 걸린 시간들이 타이머를 통해 시간관리어플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켜고 녹차를 한 잔 마십니다. 이 때는 TimeManager 어플에 'Coffee&Tea'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차를 마시면서 컴퓨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합니다. 마를 마시고 나면 'Coffee&Tea'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Work'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하고 일정관리 어플인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오늘 해야 할 업무와 일정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즐겨하는 We Rule 게임 어플을 실행하여 게임상에서 할 일을 확인하고 처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전 업무를 시작합니다.
업무 중간중간에 수시로 아이폰을 확인합니다. 필요할 경우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여 각종 파일들을 확인하고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 어플을 실행하여 업무와 관련된 수입과 지출을 기록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고객의 문의 전화는 070 번호로 수신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의 Softphone 어플에 070번호를 등록해두었기 때문에 고객문의 전화도 아이폰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아이폰에서 070번호로 발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른 일정이 없으면 이렇게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되고 점심시간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TimeManager 어플에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다시 식사 항목인 'Meal'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 업무가 시작되면 다시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간간히 카카오수다나 팔링고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운 메시지가 없나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이폰의 '오늘만 무료'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 나온 어플이 없나 검색도 합니다. 유료 어플을 오늘만 무료를 통해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는 일은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아이폰에 넣어둔 mp3파일을 실행하여 노래를 듣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보는 것은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 저녁에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약속장소를 미리 아이폰의 다음지도 어플을 통해 검색을 합니다. 정확한 약속장소와 주차공간까지 스카이뷰를 통해 확인을 하고 기억해둡니다. 오후 업무를 마치면 다시 TimeManager 어플의 'Work'항목의 타이머 작동을 중지시킵니다. 그리고 약속장소로 향합니다. 물론 약속장소로 가면서 운전하는 시간 등을 모두 시간관리 어플인 TimeManager 어플에 계속 등록합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면 아이폰의 Yumnesia 어플을 실행하여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음식점을 등록하고 메뉴 등도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함께 등록합니다. 이 어플은 내가 가 본 음식점의 각 메뉴들을 함께 등록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입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 일이 생기면 받은 명함을 아이폰의 WorldCard 어플을 사용하여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을 자동으로 인식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의 내용을 빨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약속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도착합니다.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기름을 넣습니다. 주유한 내역과 운행거리를 아이폰의 차량관리 어플인 DriverNote 어플에 자세히 등록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다시 컴퓨터를 켭니다. 밤에는 주로 공부를 하거나 블로그관리, 카페 접속 등을 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가끔 합니다. 영어공부는 아이폰에 설치한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어플을 통해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프라임영어 어플을 통해 검색하고 암기합니다. 리디북스라는 어플을 통해 책을 구매하여 아이폰에서 책을 읽기도 합니다.
내일 업무와 일정확인을 위해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내일 업무와 일정을 등록합니다. 시간이 자정에 가까워지면 어썸노트 어플을 실행하여 일기를 쓰고 다른 메모사항을 확인하고 메모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Sleeping'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 밖에도 아이폰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제어하고 잠들기 전에 누워서 컴퓨터에 있는 영화파일을 아이폰에서 원격으로 시청합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다시 아이폰 알람이 나를 깨워줄 것입니다.
아이폰과 함께 하는 저의 보통의 일상입니다. ^^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샤워하고 나서 시간관리 어플인 아이폰의 TimeManager라는 어플을 실행하여 '식사'에 타이머를 작동합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타이머를 중지합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차에 시동을 걸고 다시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이번에는 'Driver'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난 뒤에는 다시 'Driver'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킵니다. 지금까지 식사와 운전하는데 걸린 시간들이 타이머를 통해 시간관리어플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켜고 녹차를 한 잔 마십니다. 이 때는 TimeManager 어플에 'Coffee&Tea'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차를 마시면서 컴퓨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합니다. 마를 마시고 나면 'Coffee&Tea'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Work'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하고 일정관리 어플인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오늘 해야 할 업무와 일정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즐겨하는 We Rule 게임 어플을 실행하여 게임상에서 할 일을 확인하고 처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전 업무를 시작합니다.
업무 중간중간에 수시로 아이폰을 확인합니다. 필요할 경우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여 각종 파일들을 확인하고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 어플을 실행하여 업무와 관련된 수입과 지출을 기록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고객의 문의 전화는 070 번호로 수신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의 Softphone 어플에 070번호를 등록해두었기 때문에 고객문의 전화도 아이폰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아이폰에서 070번호로 발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른 일정이 없으면 이렇게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되고 점심시간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TimeManager 어플에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다시 식사 항목인 'Meal'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 업무가 시작되면 다시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간간히 카카오수다나 팔링고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운 메시지가 없나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이폰의 '오늘만 무료'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 나온 어플이 없나 검색도 합니다. 유료 어플을 오늘만 무료를 통해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는 일은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아이폰에 넣어둔 mp3파일을 실행하여 노래를 듣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보는 것은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 저녁에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약속장소를 미리 아이폰의 다음지도 어플을 통해 검색을 합니다. 정확한 약속장소와 주차공간까지 스카이뷰를 통해 확인을 하고 기억해둡니다. 오후 업무를 마치면 다시 TimeManager 어플의 'Work'항목의 타이머 작동을 중지시킵니다. 그리고 약속장소로 향합니다. 물론 약속장소로 가면서 운전하는 시간 등을 모두 시간관리 어플인 TimeManager 어플에 계속 등록합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면 아이폰의 Yumnesia 어플을 실행하여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음식점을 등록하고 메뉴 등도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함께 등록합니다. 이 어플은 내가 가 본 음식점의 각 메뉴들을 함께 등록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입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 일이 생기면 받은 명함을 아이폰의 WorldCard 어플을 사용하여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을 자동으로 인식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의 내용을 빨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약속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도착합니다.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기름을 넣습니다. 주유한 내역과 운행거리를 아이폰의 차량관리 어플인 DriverNote 어플에 자세히 등록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다시 컴퓨터를 켭니다. 밤에는 주로 공부를 하거나 블로그관리, 카페 접속 등을 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가끔 합니다. 영어공부는 아이폰에 설치한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어플을 통해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프라임영어 어플을 통해 검색하고 암기합니다. 리디북스라는 어플을 통해 책을 구매하여 아이폰에서 책을 읽기도 합니다.
내일 업무와 일정확인을 위해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내일 업무와 일정을 등록합니다. 시간이 자정에 가까워지면 어썸노트 어플을 실행하여 일기를 쓰고 다른 메모사항을 확인하고 메모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Sleeping'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 밖에도 아이폰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제어하고 잠들기 전에 누워서 컴퓨터에 있는 영화파일을 아이폰에서 원격으로 시청합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다시 아이폰 알람이 나를 깨워줄 것입니다.
아이폰과 함께 하는 저의 보통의 일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