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이폰 시간관리어플 TimeManager입니다.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각 일정을 보내는 시간을 기록하여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잠자는 시간, 운전하는 시간, 식사시간, 업무시간, 외근 등등 하루에 발생하는 다양한 일정을 보내는 시간을 기록하여 하루동안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Time Manager의 첫 화면입니다. 사용자가 등록해둔 다양한 일정 중에서 지금 해당되는 일정을 터치하면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그리고 해당 일정이 완료되면 타이머 작동을 중지하여 일정을 기록하게 됩니다. 편집 버튼을 터치하면 원하는 일정항목을 등록 또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편집화면입니다. 일정을 추가할 수 있고 기존에 등록된 일정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3. 현재 해당되는 일정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해당 일정의 타이머가 작동됩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해당 일정을 보내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Computer를 사용하면서 몇 시간 동안 사용하는지 타이머를 작동시킨 화면입니다.

4. 등록된 일정항목들은 차트 메뉴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주, 한 달, 일년, 특정일자별 검색으로 시간을 얼마나 잘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일간 뷰 화면입니다. 하루 중에서 시간대 별로 사용한 일정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등록된 일정의 시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보낸 시간과 다르게 등록된 경우 수정할 수 있습니다.

7. 설정화면입니다.

TimeManager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좋은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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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룰(We Rule)을 하기 시작한지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이제 위룰 레벨 22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뭐랄까 심시티라는 게임을 좋아했던지라 많은 기대감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무료라서 더욱,,ㅋ
새로운 건물을 세우로 레벨이 올라가는 재미와 내 왕국을 꾸민다는 내용이 점점 빠져들게 했죠. 많은 위룰 게임유저들이 중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했습니다.
그렇게 위룰을 하면서 레벨이 20이 넘어서고 지금은 중독은 벗어났고 재미 ??? 아니 서서히 짜증과 불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큰 문제가 서버의 불안정입니다. 위룰 요즘들어 자주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덕분에 심어논 농작물 말라죽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동기부여의 결여입니다. 왕국을 계속 꾸며나가는 것은 괜찮은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건물과 내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수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그 제한 만큼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어느 정도 한계만큼 건설을 하고 나면 그 다음 부터는 뭘하지?라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아마 그 한계가 레벨 20~2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개발한 업체에게는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지만 위의 문제들은 분명히 인식하고 개선을 해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시작이 좋아도 시간이 갈 수록 나쁜 평이 쌓이면 개발업체가 원했던 바를 이루기는 힘들테니까요..

언제쯤 불안정 없이 빨리 접속이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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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온라인 사업부를 담당하고 있어서 이와 연계하여 쇼핑몰 사업을 이 번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단추로 신지가토 상품을 입점합니다. 오늘 카페 매장에서 신지가토 상품 담당 업체에서 오신 분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쇼핑몰관련 동호회에서 잘 아는 분이라 친하게 얘기나누면서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키즈카페 매장에 신지가토 상품을 입점하기로 했습니다. 매장에서의 판매와 홈페이지에 쇼핑몰 코너가 구축 완료 되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판매를 할 예정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쇼핑몰사업 이 번엔 열심히 제대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신지가토 필통>

<신지가토 카드지갑>

<신지가토 폴라로이드 앨범>

<신지가토 앨범>

<신지가토 숄더백>

<신지가토 보석함>



제품들 디자인이 예쁘고 괜찮았습니다. 조금씩 시작해서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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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동호회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정모 때 지역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애플의 제품들은 기능이 이래서 좋다, 디자인이 이래서 좋다가 아니라 갖고 싶은 매력이 있어서 구매한다고요..
지역장님의 말씀을 듣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애플의 제품들이 디자인이 정말로 화려하거나 기능이 정말로 탁월하거나 그런건 아닌 듯 싶은데 무엇이 애플의 제품에 열광하게 만드는 것일까??

제 아이폰을 유심히 바라봤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처음 받았을 때 첫 느낌이 기억나네요. 좋은 휴대폰을 받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 아름답다~" 이런 말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정모 이 후에 전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갖고 싶은 "매력", 어쩌면 디자인과 기능이란 단어를 넘어서는 더욱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과 기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빨리 변합니다. 물론 더욱 발전하지요. 그래서 사람의 마음도 디자인과 기능에 대해서는 변화가 빨리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력"이란 단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그런 것이 아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느껴지는 그 무엇이라 봅니다. 그 매력이란 단어를 끌어낼 수 있다면 유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 일에도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웹 기반의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기능에 대한 개선과 디자인에 대한 개선이 아닌 사고 싶고 계약하고 싶은 매력이 있는 상품을 만들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 매력을 느끼게 하려면 기능과 디자인은 자연히 따라와야 하는 부분이죠.

매력있는 상품, 솔루션 개발..
월요일에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매력"이란 단어를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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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 소개하는 아이폰 어플은 스캔서치라는 어플입니다. 앱스토어 검색창에 ScanSearch라고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이 어플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주변의 지역정보를 검색하는 어플입니다. 즉, 카메라로 비추는 현 위치를 기반으로 하여 증강현실과 컴퓨터 비전 기술을 이용하여 주변의 음식점,서점,영화관 등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를 검색하는 어플입니다. 검색된 점포의 상호와 연락처, 지도정보 등의 다양한 정보가 표시되어 찾아가기 쉽고 전화를 할 수 도 있습니다.

1. 아래 사진은 제 방에서 스캔서치 어플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카메라가 작동하면서 현 위치에서 1km 이내에 있는 다양한 업종의 점포를 검색하여 사진과 같이 표시됩니다. 음식점, 카페, 편의점, 병원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2. 검색된 상호 중에서 원하는 상호를 터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상호,주소,전화번호 등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본 적이 있는 상호정보는 My List에 별도로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찾기가 쉽습니다.

3. My List 페이지입니다. 등록된 상호들 중에서 원하는 상호를 터치하면 상세한 정보가 표시됩니다.

4. 각 상호별로 연락처,주소 정보를 볼 수 있고 지도보기 서비스를 통해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호의 지역정보를 터치하면 구글검색을 통해 웹페이지까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5. 지도보기를 터치하면 해당 위치가 표시되어 지도에 보여집니다.

ScanSearch(스캔서치) 어플은 데이트, 모임, 개인약속, 위치찾기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무료어플이라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꼭 챙겨두어야 할 어플이라 판단됩니다.
스캔서치 어플을 개발하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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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토요일 아이폰 정기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지역에 정기모임이 있어서 가입하고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었죠.
그 동안 수 많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활동도 하고 동호회 운영도 해왔었지만 이렇게 특정 기기를 주제로 한 모임에는 처음 가입하고 활동하는 것이라 과연 아이폰 동호회 정기모임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한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모임에 나가니 회원분들 모두 아이폰을 꺼내놓고 열심히 정보를 교환하고 질문&답변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 나간 자리라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차즘 시간이 흐르면서 친해지기 시작하고 저 역시도 정보교류에 동참하게 되더군요.
이 번 정모에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어서 정보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분들과 더욱 친해지게 되면 개인적으로나 동호회로나 발전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이런 모임에 다녀오니 이 느낌이 상당히 괜찮네요~ㅎ
다음 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break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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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검색창에 PocketMoney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Lite버전인 무료버전과 유료버전 2가지가 있습니다. 유료는 가격이 $4.99입니다. 이 리뷰는 유료버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이폰에서 가계부를 사용하기 위해 큰 마음먹고 유료버전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 가계부는 노트북에서 리채가계부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무료가계부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만족하고 잘 사용했었습니다. 아지만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면서 아쉽게 리채가계부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가계부를 똑같이 이중으로 적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아이폰에서 가계부를 적기로 하고 검색하다가 다운받은 어플이 PocketMoney입니다.
처음에는 무료어플인 하나N Money라는 가계부였는데 괜찮은 어플이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기에는 기능이 좀 부족하였습니다. 단순한 입출관리는 정말 편하지만 계좌간 이체라던지 다양한 기능이 없어 그냥 현금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정도라 아쉬웠습니다.

PocketMoney 어플은 가계부의 필요한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모두 지원합니다.

1. 처음 접속화면에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본인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PocketMoney의 처음 화면은 아래 사진처럼 각 계정별로 자산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금이나 계좌 등에 현재 얼마의 잔고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cketMoney는 이 처럼 각 계좌별로 입출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계좌는 현금, 통장, 카드 등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상단 왼쪽에 편집을 터치하면 계좌 관리 및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3. PocketMoney는 기본 어플의 가격 이외에 별도로 애드온이라고 하여 몇 가지 기능을 별도로 판매합니다. 이 점이 좀 아쉬는 부분입니다. 세 가지 추가옵션을 판매하는데 그래프, 테마, 영수증 사진을 첨부할 수 있는 옵션 이렇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래프는 돈의 흐름파악을 숫자로도 별 무리없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고 테마 역시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서 Pass~!!!
영수증 사진은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수증 사진은 모임 등에서 회비사용내역 등을 정리하기 위해 상당히 편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애드온에서 원하는 항목을 결제하고 구매하면 PocketMoney 어플에 자동으로 기능이 추가됩니다. 구매와 설치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4. 설정화면입니다. 설정에는 애드온구매, 보안설정, 화폐단위 설정, 목록 관리 등 여러가지 설정을 지정 및 변경할 수 있습니다.

5. 처음화면 각 계정에서 우측의 + 버튼을 터치하면 새로운 거래내역을 등록합니다. 거래내역은 기본적으로 인출(지출),입금(수입),이체로 구분하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체는 각 계정끼리 이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단에 5개의 추가버튼이 있는데 왼쪽부터 설명하면 ++ 버튼은 현재 거래를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두 번째 버튼은 세목편집 기능으로 현재 등록하는 금액에 대해 세부적으로 사용내역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15,000원을 지출하였는데 15,000원 안에 세부적으로 사용 내역을 자세히 등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세목편집 기능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영수증을 받아서 세부항목을 모두 똑 같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버튼은 거래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미리 등록해두고 수수료를 거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는 기능입니다.
네 번째 카메라모양의 버튼은 영수증을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거래 등록시 영수증을 촬영하여 첨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휴지통아이콘은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6. 거래 등록시 금액을 클릭하면 하단에 금액을 입력할 수 있는 자판이 뜹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PocketMoney의 장점이라 생각되는 점이 거래 금액을 입력하면서 거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산기처럼 연산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금액을 입력하는 창에서 바로 계산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무척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백업(Backup) 기능을 지원합니다. 계정목록 화면의 왼쪽 하단 버튼을 클릭하면 데이터를 파일로 백업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Wi-fi 전송을 통해 내 컴퓨터에 백업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전송을 통해 백업할 수도 있습니다.

8. 기타 편리한 점과 아쉬운 점
PocketMoney 가계부를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 존재하였습니다. 우선 거래내역 등록시 카테고리를 지정하는데 기존 목록에서 선택하거나 직접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직접 입력하면 자동으로 카테고리에 추가가 됩니다. 이 기능은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카드결제 등록시 할부 거래내역을 등록하는 부분인데 할부거래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이 점만 업그레이드되면 상당히 좋은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Tip. 카드할부거래 등록 방법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카드할부거래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우선 거래 등록창에서 금액을 입력할 때 예를 들어 60000원을 3개월 할부로 구매하였다고 하면 금액입력자판에서 60000원 나누기 3개월을 하면 20000원이 됩니다. 따라서, 금액을 20000원으로 등록하고 현재 등록항목의 날짜를 터치하게 되면 반복여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즉, 지금 입력하는 거래항목을 여러번 반복하여 등록가능한거죠. 이 기능을 할부거래 입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3개월 할부니까 3달 동안 세 번 반복하게 등록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카드결제 할부 내역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PocketMoney 가계부는 100점 만점에 85점 정도 주고 싶은 어플입니다. 몇 가지 기능에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현재까지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아마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히 기록하고 싶은 가계부 어플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가계부 어플입니다.^^

이상 PocketMoney 가계부의 리뷰를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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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너무나도 방대한 컨텐츠를 필요로 하고 아직도 많은 서비스 모델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래 전에 아마 우리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웹 기반의 학원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계속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웹 기반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생각하고 또 고민하고 오프라인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일들이 웹 기반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모델을 기획하고 구축중에 있습니다.

가상현실, 게임, 쇼핑, 교육, 광고

위의 단어들은 평소에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입니다. 위의 분야들에 대해 각각 웹 기반의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다가 접기도 하고 또 변화를 주기도 하며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각각에 대한 서비스들은  모두 '생활'이란 단어에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그 생활은 개인 고객들에겐 현실이 되고 또 인생이 됩니다. 이러한 생각을 지금까지 계속 가지고 왔었는데 이제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먼저 고객층의 범위를 선정했고 거기에 맞는 웹 기반의 가상현실 기반 위에 게임,쇼핑,교육,광고를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모두 각각 별개의 떨어진 서비스가 아니라 현실의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 안에 모두 연결이 될 것입니다. 제 회사는 대기업도 아니고 자본이 많은 기업도 아니기 때문에 일단 작게 시작해서 서서히 키위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현실과는 다른 또 다른 인생을 만들어 주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물론 현실과 연관되는 인생이죠.

이전에도 이런 시도를 했었는데 나름 반응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혼자의 힘으로 모든 걸 해야만 해서 잘 이끌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이제는 좀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2004년도에 처음 구상하고 시도했었던 일을 2010년에 다시 시작합니다.

회원들에게 가상의 도시위에 또 다른 현실의 인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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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웹 개발에 입문한지 10년이 되어갑니다.. 10년차.. 휴.. 그 동안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쳐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지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웹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처음 가지게 되었으며 적은 월급에도 내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살았었습니다. 야근이 당연했던 시절이었죠.. ㅋㅋ

10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 전 많은 개발자들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창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크던 작던 나름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100만원 200만원짜리 홈페이지 수주해서 만들던 시절에서 이젠 자체 소프트웨어와 웹솔루션을 가지고 판매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 수익모델도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주만 받던 시절에서 이제 자체 수익모델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도 많이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시간도 많이 흘렀고 나이도 많이 먹어버렸지요.
이제 와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이미 같은 나이대의 일반 직장에 다니는 동기나 친구들과 비교하면 좀 늦은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래가 더 걱정되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신세한탄(?)을 하는 이유는 최근의 아이폰 열풍을 보면서 계속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던 부분들이 이제는 제대로 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나라 개발자, 많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웹프로그래머, 응용프로그래머 등등.. 그리고 같은 시대를 함께 숨쉬는 디자이너까지.. 이런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고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개발자나 디자이너분들을 월급적게주고 빡세게 일 시켜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정말 빡 돌아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런 개발자나 디자이너 분들이 만든 결과물에 대한 권리를 잘 보장해주는 시스템과 의식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오래 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외주를 받아서 만드는데 견적서를 우선 보냈었죠. 그랬더니 고객이 아는 말 "게시판 한 개 더 추가하는 건 그냥 기존 게시판 복사하면 되는데 그냥 공짜로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웹 게시판 하나 더 만드는 거 어려운 일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일이 쉽고 어렵고가 아니라 이 고객의 마인드입니다. 프로그래머가 웹게시판 하나 더 만드는데 있어서 특별히 들어가는 돈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즉, 인건비를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마인드입니다.
이런 사건(?)들을 수 없이 겪어오면서 우리나가 IT산업이 제대로 발전하려면 이런 마인드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웹개발자인 제가 봤을 땐 아이폰의 열풍이 일어난 가장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어플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권리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대기업처럼 잘 나가는 중소기업 죽이기가 아니란 말이죠. 이런 이유로 개발자들은 아이폰 어플개발에 몰리게 되고 더 많은 어플과 더욱 좋은 어플을 생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소비자들이 더 몰릴 수 밖에 없지요.
국내 대기업들이 이런 이유를 알고 있을까요? 남을 죽이고 올라가는 길이 아니라 남과 함께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발전하는 것인데 국내 대기업들은 자기네 밥그릇이 얼마나 큰 지 몰라도 죽어도 그 것들을 지키고 싶어합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 조금 지났네요..
모든 개인일정관리와 업무일정 관리 등등을 아이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어플을 통해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아이폰빠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제품 더 좋은 제품 많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먼저 개선되어야 할 문제는 더 좋은 제품, 소프트웨어를 직접 밤을 세워가며 만드는 개발자들에 대한 권리보장과 환경의 개선이 먼저 이루어져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모든 기업과 산업 발전의 근본은 바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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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동성이 용이한 업무환경에 대해 생각하다가 빌립 S7을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빌립 S7은 7인치 노트북으로 타블렛 기능이 포함된 가장 들고다니기 좋은 노트북이라 생각됩니다. 주로 업무관리와 개인 일정 등의 관리 이메일 확인 등 주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시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물소가죽의 다이어리 스타일의 파우치를 사용하니 외관은 꼭 다이어리같습니다.ㅎ
S7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배터리 사용 시간이 7시간 이상이라는 것이죠. 처음 S7이 출시되었을 때 배터리 시간은 저에겐 혁명이었습니다. 기존의 XNote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동성이 없는 노트북이나 다름 없었는데 S7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휴대성이 그 만큼 더 좋아진 것이죠.



최근에 아이폰 3GS를 구매했습니다. 070번호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플을 설치하여 070 전화용으로 사용 할 목적이 있었지만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업무에 사용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S7의 사용 목적이 조금 변하였습니다.
아이폰과 S7을 함께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업무와 개인 관리에 대한 규칙이 만들어졌습니다.

1. 개인 일정과 업무 일정 관리를 아이폰에서 관리 한다.
우선 S7에서 관리하던 개인 일정과 업부 일정 관리는 아이폰으로 옮겨졌습니다. 일정관리와 관련된 어플을 설치하여 지금은 아이폰으로 일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2. 할 일 관리는 아이폰에서 관리 한다.
단순 일정 뿐 만 아니라 할 일도 아이폰으로 관리를 하면서 알림 기능을 이용하여 빠짐 없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역시 S7에 아웃룩으로 관리를 했었습니다.

3. S7은 아이폰의 서버가 되었다.
S7에서 관리하던 많은 기능들이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S7은 아이폰의 서버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에서 모두 관리하면서 동기화 기능을 이용하여 S7에 Backup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일정관리,연락처 등을 구글과 동기화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과 S7에 설치된 아웃룩 일정과 함께 맞춰주고 있습니다.
또 S7에 아이튠즈를 설치하여 아웃룩의 연락처와 동기화하여 백업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객미팅을 위하거나 외근시 문서작업, 디자인 작업 등은 S7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7이 좀 더 작업을 위한 컴퓨터로 바뀌었습니다.

아이폰과 S7을 함께 사용하면서 우선 더욱 편리해진 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S7은 작고 이동성이 용이하지만 일정관리와 연락처 확인 등은 아이폰이 좀 더 시간을 단축시키고 편리합니다.
2. 둘 다 이동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작은 가방 안에 모두 들어갑니다. ㅎ
3. 아이폰을 주로 활용하지만 아이폰에서 쉽게 하기 힘든 문서 편집 작업이나 그래픽 작업 등은 S7을 사용합니다.

나중에 또 어떤 기기가 나와 이 조합이 바뀌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아이폰과 S7을 함께 가지고 다니고 있는 상황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 두 가지 기기를 가지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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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용 게임인 위룰(We Rule)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관련 인터넷카페에도 가입되어 있는데 카페 안에서도 위룰에 대한 열풍이 대단합니다. 원래 심시티라는 게임을 좋아해서 위룰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이거 중독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
위룰은 나만의 왕국을 건설하는 게임으로 심시티처럼 다양한 건물들을 짓고 농사 및 세금 등으로 수익을 올리며 다른 유저간의 상호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다른 왕국의 건물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을 하게 되면 왕국의 주인과 일을 한 유저 모두 보상을 받게 됩니다.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왕국의 성은 업그레이드되며 영토도 넓어집니다.

아래 사진들은 저의 왕국입니다..^^

위룰은 앱스토어 미국계정에서 검색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중독성이 강하므로 스스로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분만 다운로드를 권장합니다. ㅎㅎ

제 위룰 아이디: Appleis
위룰 하시는 분이라면 친구추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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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충전을 위해 배터리팩을 구매했습니다.

Perfectpower 퍼팩트파워 PB-4800T

아이폰 충전을 위해 구매한거지만 다른 핸드폰 충전도 할 수 있는 배터리팩입니다. 미리 배터리팩에 충전을 해 두고 아이폰에 충전이 필요할 때 배터리팩을 연결하면 아이폰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무실에 있을 경우에는 컴퓨터에 USB 연결을 통해 충전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팩을 사용 할 일이 거의 없지만 여행을 간다거나 장시간 바깥 활동을 하면서 아이폰 사용이 많을 경우를 대비해서 구매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배터리팩과 제품 구성품들입니다. 배터리팩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어뎁터는 별도 구매입니다.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USB 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배터리팩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검정색,흰색,빨간색(와인)이 있는데 전 빨간색이 좋더군요,, (난 남자인데,,, -_-");


배터리팩을 좀 더 가까이 촬영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 상단에 USB포트가 있구요, 우측에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녹색 등 4개는 배터리팩의 충전 상태를 보여줍니다. 4개 모두 켜져야 배터리팩이 충전이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배터리팩을 컴퓨터로 연결하거나 가정용 전원에 연결해서 충전 할 경우 상단에 충전 표시등이 켜지는데 빨간색일 경우 배터리팩 충전이 100%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고 충전이 100% 완료되면 충전 표시등이 녹색으로 바뀝니다. 완충하는데 걸리는 충전시간은 6시간 정도입니다.


하단에 전원 어뎁터와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있습니다.

구매 하자마자 전원 어뎁터로 충전을 하고 아이폰에 배터리팩을 연결하니 아이폰이 충전을 바로 시작하더군요. 판매자의 설명에 의하면 PB-4800T 배터리팩은 용량이 4800mA로 완충상태일 때 아이폰을 3번 정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 이 외에도 네비게이션,MP3,e-Book 등도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 사용 소감은 상당히 맘에 든다는 것입니다.
크기도 적당히 작아 평소에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습니다. 아마 매일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어 걱정을 하는 마음은 이제 없어질 듯 합니다. ^^
옥션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전원 어뎁터를 제외하고 42000원입니다. 배송은 무료배송이구요.
아끼면서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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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아이폰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070 VOIP폰 때문이었습니다. 070번호는 아이엠텔에서 서비스 이용중이었는데 아이엠텔은 메신저와 같은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여 헤드셋 또는 VOIP폰을 PC에 연결하여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S7 노트북에 VOIP 전화기를 구입하여 USB 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방법은 상당히 편리하게 잘 사용하였지만 문제는 사무실이 아닌 이동중이거나 외근나갔을 경우에 고민이 생기더군요.
아이엠텔도 자동 착신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트북 전원을 꺼버리면 자동으로 등록된 휴대폰으로 착신이 넘어갑니다. 그러면 전화는 받을 수 있겠지만 착신이라 요금이 저 한테서 빠져나간다는 것이죠. 이 점이 늘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고민은 착신으로 걸려온 전화는 070 번호로 왔는지 휴대폰 번호로 왔는지 구분이 안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개인전화인지 업무전화인지 그냥 "여보세요~"라고 말하고 받을 지 회사명을 먼저 밝히고 전화를 받을 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아이폰에 070 번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을 검색했습니다. Sip 서비스를 지원하는 어플을 검색하니 많이 알려진 몇 가지 어플이 뜨더군요. 우선 인터넷에서 각 해당 어플에 대한 다른 분들의 사용 후기나 평가를 검색하여 확인했습니다. 우선 몇 가지를 다운받아 설치해보고 테스트 해봤는데 잘 되더군요. 통화감도도 괜찮고 착신으로 넘어갈 일이 없으니 요금도 아낄 수 있고 등등...
먼저 설치한 어플이 iPico라는 어플입니다. 통화감도가 만족스럽고 설정이 무지 쉽게 되어 있더군요.
iPico라는 어플을 설치하기 전에 Softphone이라는 어플을 유료로 구매하여 설치했는데 처음 설정이 좀 어렵고 테스트 했을 때 계속 접속 실패라고 해서 그냥 방치하고 iPico를 설치했었습니다.
iPico를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역시 고민이 생겼습니다. iPico 어플은 항상 실행시켜 놓아야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즉 이 어플을 끄고 다른 어플을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착신으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즉, 푸쉬 기능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미리 설치했었던 Softphone이 푸쉬 기능을 지원한다는 글을 검색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Softphone 어플을 실행시켜 설정에 들어갔습니다. 희안하게 이 번에는 한 방에 접속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ㅎ

접속 후 통화 테스트,,, 음질 괜찮고 푸쉬 기능이 있어 다른 어플을 실행시켜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바로 메시지를 띄우고 소리를 울려 알려줍니다. 그러면 바로 확인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Softphone으로 070 번호를 설정해두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착신으로 넘어 올 일이 없으니 요금을 아낄 수 있구요, 어딜 가든 장소에 상관없이 070 번호로 온 전화라는 것을 아이폰으로 확인하고 바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Softphone 어플을 실행하면 위의 화면이 보여집니다. 단축번호 지정 기능과 그 동안의 통화내역 조회, 아이폰 주소록과 연동되어 연락처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의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이엠텔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SIP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SIP 설정에 들어가면 아래의 상세설정 항목이 나옵니다.

명칭 - 임의의 명칭을 입력합니다. 저는 imtel로 입력했습니다.
사용자명 - 아이엠텔의 로그인 정보 ID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 - 아이엠텔의 로그인 정보 Password를 입력합니다.
도메인 - sip.imtel.com 을 입력합니다.
포트 - 5060
수신통화 - On with Push 를 선택합니다. 그래야 푸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급설정 - 고급설정을 클릭하여 설정을 추가합니다.


고급설정에서는 아래의 항목을 등록합니다.
사용자명 인증 - 아이엠텔 접속 ID를 등록합니다.
디스플레이 이름 - 070 번호를 등록합니다.


이렇게 위와 같이 등록하고 현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 설정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잘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접속이 되더니 지금은 계속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가장 원했던 기능인 070 번호 등록을 해결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업무에 상당히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지요.
이제 전화부분을 해결하고 업무 관리 부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다음 편에 사용기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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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2010년 3월 16일 아이폰 3G 개통~~~
내 생애 첫 스마트폰입니다. 이제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그 동안의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과 많은 정보들을 아이폰 카테고리에 기록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번호가 2개, 즉 투폰족인데 아마 아이폰은 전화기 두 대를 사용하면서 앞으로도 바꾸지 않을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 개통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온 KT 직원을 우연히 친구를 통해 소개받아서 그 날 바로 아이폰 개통 신청을 했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개통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 KT 직원이 방문하였을 때 우연히 얘기를 나누고 KT직원을 통해 바로 개통 신청을 한 것입니다.

개통 신청을 하고 번호를 받고 기기는 이틀 후 퀵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받는 날 '아~ 이게 아이폰이구나...' 하고 좀 마음이 들 떠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처음 본 것이거든요.. 그 날 부터 아이폰 사용법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아이폰 관련 카페에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은 어느정도 원하는 어플을 설치했고 나의 개인적인 관리와 업무에 대한 관리 등 많은 부분들을 아이폰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고 있던 빌립 S7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아이폰과 빌립 S7 이 두 대의 기기로 거의 모든 업무에 대한 관리와 개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아이폰 카테고리에는 앞으로 사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부분들과 다양한 어플 소개, 아이폰의 기능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기록해 나갈 생각입니다.

아이폰은 처음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저에겐 여전한 작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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