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게임인 위룰(We Rule) 레벨이 드디어 만렙인 25를 돌파하였습니다. 사실 25가 된 지는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레벨 25가 되고 나니 그 동안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도전들은 없어지고 현재 왕국의 모습을 어떻게 꾸며 나갈까에 더 관심이 갑니다.

1. 현재 왕국 전체의 모습입니다. 아직 완성된 건 아니고 계속 변화를 주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2. 성 바로 앞 확대모습니다. 금색의 길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새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기존의 흙길을 금색의 길로 모두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이게 쉬운게 아니네요, 언제 다 바꿀 수 있을런지 ㅎㅎ

3. 왕국 가장자리에 위치한 농촌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밭 옆에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된 오렌지 나무들을 심어보았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돈은 남아도는지라,, ㅎㅎ 다양한 나무의 추가는 좋은 현상입니다.^^

4. 기사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훈련할 수 있게 넢은 앞 마당과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야간에 훈련할 수 있는 조명도 있습니다. ㅎ

5. 용과 그리핀이 서식하는 곳은 수로를 만들어 모두 막았습니다. 마을과는 좀 분리되어야 주민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ㅎㅎ, 하지만 아래 아주머니 두 분이 서있네요 -_-"

6. 다운타운 근처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주집 건물의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다운타운에 들어설 수 있는 건물의 종류가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7. 왕국의 동쪽입니다. 말들을 조련하고 무기를 생산하는 대장간도 있습니다.

8. 왕국의 산촌입니다. 광산과 목재소가 숲 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벨 25가 되면서 위룰을 하는 습관이 좀 변했습니다.
- 이 전에 비해 자주 접속하지 않습니다. 농작물은 재배 시간이 긴 작물로 심어두고 위룰은 하루에 2~3번 정도 접속합니다.
- 열심히 뛰던 아르바이트는 더 이상 뛰지 않고 내 왕국에 들어온 아르바이트 분들만 수락하고 지냅니다.
- 개발보다는 이제 새롭게 꾸미는데 더 관심이 갑니다.
- 돈과 모조가 남아돕니다. 언제 다 쓸지...

제 생각으론 레벨 25에서 더 이상 레벨업을 할 수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위룰 개발회사에서도 아마 고민을 하겠지만 레벨 25 이상이 되는 유저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PC가 아닌 스마트폰에서의 플래이가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건물이 좀 더 다양해지고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심시티라는 PC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위룰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계속 레벨업이 되면서 새로운 이벤트들이 발생하는 Never ending gam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마 아이폰이 폭발하지 않을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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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아~ 나도 옷 좀 잘 입고 싶다.."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못 듣지??라고 고민하면서 인터넷에서 패션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고 TV등을 통해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유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해보면서 윈도우 쇼핑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옷 사러 시내에 나가면서 내가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나에 대한 두 가지 문제점이 떠오르더군요.

첫 번째는 고집입니다.

옷을 고를 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만족하면서 옷을 입고 다닐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것도 오랜 시간이 지나니 내 스스로에 대한 고립이 되어 버렸습니다. 흰색과 검정색, 회색계열의 옷을 좋아해서 주로 이런 색상의 옷을 입고 다녔는데 세월이 흐르니 붉은색이나 푸른색등 밝고 화려한 색상의 옷 들은 마치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입는 옷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덕분에 늘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기분도 우울해져버렸습니다. ㅎ

두 번째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옷을 찾아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저는 혼자서는 못 하는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혼자서 밥 먹는 일, 혼자서 옷 사러가는 일, 혼자서 영화보러 가는 일입니다.
혼자서 옷을 사러 못가니 주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옷을 구매했었는데 사실 인터넷으로 옷을 구매하게 되면 주로 가격적인 부분을 따지니 아무래도 품질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입어보니 스타일과 나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러다 보니 여전히 나는 옷을 못 입는 남자......

그래서 요즘은 전략을 세웠습니다. 혼자서 옷 매장에 가려니 매장에 들어가면 그 매장에서 반드시 사야될 것 같은 두려움과 점원과 얘기하면서 거울보며 옷 입는 모습을 보기도 두렵고 등등 그래서 힘들었는데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친한 동생을 불러 같이 갑니다. ㅎㅎ
물론 여자 동생입니다. 남자랑 같이 가기도 좀 어색합니다. -_-"
최근에 몇 번 그렇게 같이 가서 옷을 샀습니다. 혼자보단 좀 괜찮더군요. 동생의 의견도 들을 수 있어 도움도 되는 것 같구요.
그리고 용기를 내서 점원과 얘기를 나누는 일도 많아졌습니다.ㅎ

그 다음으론 고집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의 좋아하는 성향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눈데 비친 나의 객관적인 모습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듣고 타협하고 있습니다. 밝은 색상의 옷에 도전하는 일도 많아졌구요. 그래서 요즘은 밝은 색상의 옷에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하고 더 좋아졌습니다. ㅎㅎ

같이 간 동생이나 점원의 의견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가급적 내 몸에 맞는 옷을 고르려고 많은 매장을 다녀보기도 합니다. 점점 쇼핑을 하는데 있어 여성화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ㅋㅋ

혹시 저랑 같은 유형의 남자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남자들도 옷을 잘 입고 싶은 마음은 강한데 저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잘 못 입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을까요??

주말에 옷을 사고 나니 월요일에 출근할 때 입을 옷이 생겨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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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ㅋㅋ
출근하는 길에 사무실 앞에 도착해서 주차를 해 놓고 걸어가고 있는데 마침 친구가 도착해서 편의점에 음료사러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 고르고 계산하고 있는데 편의점 계산대의 직원(주인?)분이 저한테 나이를 물으시더군요.ㅎ 그러더니 아직 총각이냐고... ㅎㅎㅎㅎ
그러면서 내가 아니고 옆에 있는 어떤 여자분이 궁금해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보니까 후배인지 어떤 여자분이 있더군요 ㅎㅎ 결국 나이는 얘기 안해주고 그냥 친구랑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ㅋㅋ

나 아직 인기 시들지 않았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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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싱글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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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미국계정을 만들게 되면 미국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무료어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료 어플을 구매하려면 신용카드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절차가 번거롭고 미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여야 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미국계정에서 유료어플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이 번에 기프트카드라는 걸 구매해서 처음으로 유료어플을 구매하였습니다.
기프트카드를 구매하여 미국앱스토어의 유료어플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아래의 절차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프트카드를 먼저 구매하여야 하는데 검색을 하니 기프트카드를 구매대행하는 곳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구매대행하는 카페에 가입하여 구매신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가입하여 구매신청을 한 카페로 http://cafe.daum.net/i-tunesgiftcard <= 여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프트카드를 구매하게되면 이메일로 기프트카드의 해당코드를 스캔한 것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 코드를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등록만 해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절차가 간단하더군요.


위의 이미지를 이메일로 확인합니다. 모자이크 한 부분에 코드가 있습니다.  저는 $15짜리 기프트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위의 코드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먼저 실행합니다.


위의 아이튠즈에서 미국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우측 상단 붉은색 모자이크 부분에 로그인 이메일계정이 표시됩니다.
이메일계정 바로 오른쪽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네 가지 메뉴가 뜨는데 두 번째 Redeem 메뉴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Redeem Code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받은 기프트카드의 코드를 입력하여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아이튠즈 우측상단 이메일 계정 왼쪽에 등록된 금액이 $로 표시됩니다.

기프트카드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후 해당 유료어플을 구매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등록은 개인정보보안과 등록절차 문제로 사용하기가 싫었는데 기프트카드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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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Of You - 거미

우리 둘 이별에 드리운 슬픔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흘러가네 흘러가네 Oh, not again

이러지 말라고 그만 좀 하라고
억지라도 잊어야한다 해도
기다림이 끝이 안 보여

네가 떠나간 후에

Because of you 눈물이 나는 그 이유
울어야 하는 그 이유
저 멀리 멀어진 너야 너야 너야
Because of you 가슴이 아픈 그 이유
너라는 걸 아니까 나는 오늘도
울고 울고 울고 Because of you

괜찮을 거라고 다 나을 거라고
난 나에게 아무도 속지 않을
거짓말을 매일 하는 걸

네가 떠나간 후에

Because of you 눈물이 나는 그 이유
울어야 하는 그 이유
저 멀리 멀어진 너야 너야 너야
Because of you 가슴이 아픈 그 이유
너라는 걸 아니까 나는 오늘도
울고 울고 울고 Because of you

미워하려 해봤지만 지워보려 해왔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아 (사랑하니까)
나 하나부터 열까지 너와 있었던 일
기억이 다 나니까

Because of you 사랑이 타는 그 이유
타들어 가는 그 이유
더 멀리 멀어진 너야 너야 너야
Because of you 잊을 수 없는 그 이유
너라는 걸 아니까 나는 내일도
울고 울고 울고 Because of you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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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의 신곡 앨범 전체를 mp3로 구매했습니다.^^ 노래 전곡이 모두 좋아서 큰 마음 먹고 구매했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트북과 아이폰에 넣어서 자주 듣고 있습니다. 특히 Because Of You 라는 곡,,, 들으면 들을 수록 계속 듣게 되네요..
거미의 이번 앨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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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바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쇼핑몰 재고관리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웹 바코드라는 것은 기존의 바코드를 웹 기반에서 생성 및 출력이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기존의 바코드와 똑 같이 사용 가능하지만 차이점이 있습니다. 웹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목적 중에 하나가 유지비용 절감인데 웹 바코드도 역시 유지비용 절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웹 바코드는 웹상에서 바로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잉크젯 또는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포트를 사용하는 바코드 핸드스캐너만 있으면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일반 A4용지나 바코드 라벨지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유지비용에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처럼 웹 페이지 상에서 textbox상에 입력포커스가 위치한 상태에서 바코드를 스캐너로 인식하면 바코드의 숫자값이 바로 등록되어 전송됩니다. 폼태그에서 바로 submit되기 때문에 별도로 엔터키를 눌러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습니다.
웹 바코드를 사용하는 목적이 바로 상품에 대한 정확인 입출고 관리입니다.


위의 상품별로 바코드 번호를 부여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코드 번호는 임의로 규칙을 정하여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인식이 되기 때문에 상품별이나 카테고리별로 바코드 번호 규칙을 잘 정하면 효율적인 재고관리와 입출고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바코드 번호를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바코드 번호를 등록하면 해당 번호를 가지고 바코드 이미지로 생성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재고관리 통계를 조회하는 화면입니다. 바코드 번호를 바코드 스캐너로 인식하게 되면 선택 옵션에 따라 재고량이 자동으로 변동되고 DB에 기록됩니다. 사실상 바코드 스캐너로 인식만 시켜주면 모든 관리가 되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특정 상품에 대한 생성된 바코드를 인쇄하기 위한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바코드 전용 라벨지(문구센터에서 판매, 스티커 형식)를 사용하면 규격(3*9=27칸)에 맞게 인쇄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쇄 후 상품에 바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웹 바코드를 활용하여 매장에서의 고객관리, 주문관리, 온라인 쿠폰발행 등을 통합한 통합관리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구상중입니다. 다양한 업종에 필요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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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에서 요즘(YOZM)이란 서비스가 아이폰 어플로 나왔네요~
이 서비스를 모르고 있다가 아이폰 어플로 나오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무료니 써볼까 하면서 내 아이폰에 설치~!!!
로그인을 하고 천천히 살펴봤습니다. 음,, 얼핏 트위터랑 비슷하기도 하고 카카오수다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ㅎ
요즘은 비슷한 SNS 서비스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일단 요즘을 살펴보면 우측 상단에 글을 등록할 수 있는 메뉴가 있고 하단에 주 메뉴들이 있습니다.


모든글은 친구들이 등록한 글을 읽을 수 있고 반응글, 내가 찜한글, 1:1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귓속말 기능 등이 있네요..
카카오수다를 이용할 때 대화들이 오고 가는 틈에 끼어들기가 좀 힘들었었는데 ^^ '요즘' 서비스도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물론 나의 노력이 중요하겠지만요..
처음 가입하니 달랑 나 혼자라 뭐하지?? 했는데 다행이 추천 친구를 자동으로 알려줘서 친구만들기는 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천 친구에 12살 초등학생도 있다는 -_-"


SNS 서비스가 넘쳐나는 요즘에 과연 어떤 서비스를 골라서 이용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두 이용하려니 힘들기도 하고요.. 다음과 관련된 서비스는 애드클릭스 부터 해서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 요즘(YOZM)이란 서비스도 관심이 가는지라 좀 더 이용하면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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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의 학원관리 솔루션 에듀매니저 안내

특징:
1. 100% 웹 기반이기 때문에 로컬 PC내에 설치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홈페이지가 포함되어 있는 버전과 관리 솔루션만 있는 버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학원의 검증을 받으면서 개발되어졌기 때문에 학원 관리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에듀매니저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4. 관리비 외의 자체 업데이트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5. 학원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최초로 웹 바코드 기반의 출결관리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출결관리 프로그램 등의 RF카드 사용에 대한 추가 비용 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6. 도서나 CD 등의 대여관리 및 강사 출퇴근 관리까지 지원합니다.
7. 학원에서 사용하는 원생 가정 통신문 등의 문서양식을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학원에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8. 안정적인 SMS발송 기능을 지원합니다.

서비스 안내:
1. 체험판을 통해 실제 서비스되는 버전과 동일하게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판 바로가기 -> http://www.myedumanager.com
2. 웹 기반이기 때문에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 후 처리됩니다. 따라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합니다.

에듀매니저에서는 프렌차이즈 학원에 대해 해당 브랜드 버전으로의 개발 및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해당 브랜드학원에 맞게 특화되어 모든 가맹학원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특화 서비스를 원하는 프렌차이즈 학원은 별도로 문의를 통해 협의과정을 거쳐 진행됩니다. 다만, 프렌타이즈 학원에 대한 특화 서비스는 동시계약 학원이 5군데 이상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에듀매니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서비스 안내와 체험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yedumana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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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의 시작을 아이폰으로 하고 하루의 마무리도 아이폰으로 합니다.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샤워하고 나서 시간관리 어플인 아이폰의 TimeManager라는 어플을 실행하여 '식사'에 타이머를 작동합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타이머를 중지합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차에 시동을 걸고 다시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이번에는 'Driver'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난 뒤에는 다시 'Driver'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킵니다. 지금까지 식사와 운전하는데 걸린 시간들이 타이머를 통해 시간관리어플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켜고 녹차를 한 잔 마십니다. 이 때는 TimeManager 어플에 'Coffee&Tea'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차를 마시면서 컴퓨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합니다. 마를 마시고 나면 'Coffee&Tea'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Work'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하고 일정관리 어플인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오늘 해야 할 업무와 일정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즐겨하는 We Rule 게임 어플을 실행하여 게임상에서 할 일을 확인하고 처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전 업무를 시작합니다.
업무 중간중간에 수시로 아이폰을 확인합니다. 필요할 경우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여 각종 파일들을 확인하고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 어플을 실행하여 업무와 관련된 수입과 지출을 기록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고객의 문의 전화는 070 번호로 수신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의 Softphone 어플에 070번호를 등록해두었기 때문에 고객문의 전화도 아이폰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아이폰에서 070번호로 발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른 일정이 없으면 이렇게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되고 점심시간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TimeManager 어플에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다시 식사 항목인 'Meal'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 업무가 시작되면 다시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간간히 카카오수다나 팔링고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운 메시지가 없나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이폰의 '오늘만 무료'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 나온 어플이 없나 검색도 합니다. 유료 어플을 오늘만 무료를 통해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는 일은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아이폰에 넣어둔 mp3파일을 실행하여 노래를 듣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보는 것은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 저녁에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약속장소를 미리 아이폰의 다음지도 어플을 통해 검색을 합니다. 정확한 약속장소와 주차공간까지 스카이뷰를 통해 확인을 하고 기억해둡니다. 오후 업무를 마치면 다시 TimeManager 어플의 'Work'항목의 타이머 작동을 중지시킵니다. 그리고 약속장소로 향합니다. 물론 약속장소로 가면서 운전하는 시간 등을 모두 시간관리 어플인 TimeManager 어플에 계속 등록합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면 아이폰의 Yumnesia 어플을 실행하여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음식점을 등록하고 메뉴 등도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함께 등록합니다. 이 어플은 내가 가 본 음식점의 각 메뉴들을 함께 등록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입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 일이 생기면 받은 명함을 아이폰의 WorldCard 어플을 사용하여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을 자동으로 인식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의 내용을 빨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약속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도착합니다.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기름을 넣습니다. 주유한 내역과 운행거리를 아이폰의 차량관리 어플인 DriverNote 어플에 자세히 등록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다시 컴퓨터를 켭니다. 밤에는 주로 공부를 하거나 블로그관리, 카페 접속 등을 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가끔 합니다.  영어공부는 아이폰에 설치한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어플을 통해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프라임영어 어플을 통해 검색하고 암기합니다. 리디북스라는 어플을 통해 책을 구매하여 아이폰에서 책을 읽기도 합니다.

내일 업무와 일정확인을 위해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내일 업무와 일정을 등록합니다. 시간이 자정에 가까워지면 어썸노트 어플을 실행하여 일기를 쓰고 다른 메모사항을 확인하고 메모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Sleeping'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 밖에도 아이폰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제어하고 잠들기 전에 누워서 컴퓨터에 있는 영화파일을 아이폰에서 원격으로 시청합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다시 아이폰 알람이 나를 깨워줄 것입니다.

아이폰과 함께 하는 저의 보통의 일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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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자 10년차입니다. 개발쪽 일만 계속 해오면서 이전 부터 경영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했지만 최종목표는 창업이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지금 창업을 한 지 3년째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창업을 했어도 부끄러울만큼 실적도 없었고 혼자서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힘들게 보냈었는데 그래도 나름 포기하지 않고 잘 견뎌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고 그로 인해 시간적인 손실도 많았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마음의 체계가 잡혀나가는 것 같아 계속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늘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 회사를 꼭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1. 야근이 없는 회사
웹 개발자란 직업이 참 힘든 직업입니다.. 야근이 필수이자 당연히 여기는 풍토, 인간이 일을 하는 목적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자 함인데 일에 인간을 맞춰서 살아가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인간과 일의 주종관계가 바뀐셈이죠.. 그 중간에 웹 개발자란 직업이 존재합니다. 그 동안 일을 해 보면서 느낀 점이 물론 프로젝트나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야근이 없어도 시간관리에 따라 충분히 업무처리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부 기업의 하청이나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일을 받아 하는 업체의 경우는 변수가 있겠지만 제 회사는 자체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서비스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야근없이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일은 시간과의 싸움이 아니라 사전계획과 효율성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2. 카페같은 회사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벽을 바라보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저 횡합니다. 그럼 아침부터 마음도 횡해집니다.^^
아침을 멋지게 시작할 수 있는 유쾌한 마음이 생길 수 없죠.. 저는 아파트를 싫어합니다. 식인종이야기 시리즈의 표현에 의하면 종합선물세트처럼 보입니다. 개성이 없는 것이죠.. 사무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아침부터 횡해지는 회사가 아닌 출근했을 때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개성이 넘치는 공간에서 즐겁게 일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3. 수평적인 회사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명함에 직함이 존재하지만 이는 맡은 바 임무를 구분하는 키워드라 생각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는 일은 회사의 대표가 늘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만 그 방향과 방법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직원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명령구조가 아닌 토론과 제안이 활성화 되어야 하고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누구나 1:1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온라인 인트라넷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야 합니다.

4. 골프와 술이 아닌 책과 힙합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가 기업들에서 애플같은 제품을 만들 수 없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개성을 부인하고 무조건 조직에 맞추고, 리더가 아닌 보스만을 지속적으로 생산해내는 현실에서는 절대로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의 회사만큼은 모든 다양성을 열어두고 함께 이해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제 부터 이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민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부족한 나부터 노력하고 내 회사의 방향과 계획을 잘 잡아가야겠습니다. 돈만 잘 버는 경영자가 아니라 명예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영자가 되고 싶습니다. ^^;
2010년 제 회사는 다시 시작합니다..

Forever My Life, Forever My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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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아이폰을 처음 구매하면서 약간 의아했던 부분이 오피스파일이나 mp3파일 등을 바로 아이폰에 업로드하고 볼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없냐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이런 기능이 어디 있지?? 하면서 계속 찾아봤었습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 GoodReader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 검색하다가 발견한 어플인데 pdf파일이나 오피스파일 등의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아이폰에 쉽게 업로드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폴더를 생성하여 폴더별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정리하기가 쉽고 관리도 편합니다. 앱스토어에는 무료버전인 Lite버전과 유료버전($0.99)이 있습니다.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면 My Documents, Web Downloads, Import pictures 이렇게 세 개의 폴더가 존재합니다.
My Documents 폴더에 기본적으로 원하는 폴더를 생성하여 폴더 안에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폴더 안에 서브폴더를 만들 수 있어 파일들을 관리하기가 편리합니다. Web Downloads 폴더는 웹이나 이메일 등에서 파일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애드온을 별도로 구매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아직 구매하지 않았는데 추후 보고 구매해서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My Documents 폴더 안에 세 개의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와 mp3파일 그리고 오피스파일을 정리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기능이 있는데 기존의 아이폰에는 mp3 파일을 원하는 폴더별로 정리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뒤죽박죽 곡들이 섞여 있어서 불편했는데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고 mp3를 바로 실행하여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아래 사진처럼 mp3를 원하는 폴더 안에 업로드할 수 있고 자동으로 순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가수 거미의 신곡이 마음에 들어 업로드 하였습니다. 물론 유료결제하고 정식으로 구매한 mp3입니다. ^^


아래 사진은 아이폰에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다른 어플과 비슷하게 PC의 인터넷 접속을 통해 파일을 아이폰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http://192.168.0.66:8080 이라는 URL이 보이는데 PC의 인터넷창에서 이 URL로 접속하면 아이폰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페이지가 뜹니다. 일반 게시판의 파일첨부형식으로 업로드하면 아이폰의 원하는 폴더로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접속속도는 빠르고 업로드 속도도 빠른편입니다.


환경설정에는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보기 위한 설정이 있습니다.


$0.99의 유료어플이지만 이 가격이 아깝지 않은 좋은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어플을 자주 사용하지 싶습니다. 자세히는 더 사용해봐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사용해 본 기능만 봐도 아이폰과 PC간의 파일전송과 뷰어어플로서 추천할 수 있는 어플이라 판단됩니다.
무료버전도 있으니 미리 사용해보고 유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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