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경영'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1/12/30 키위 셀매니저 (웹바코드+판매관리+재고관리 프로그램) 업데이트 안내
  2. 2011/11/07 인터넷 기반 바코드 판매관리 프로그램 + 재고관리 프로그램
  3. 2010/05/05 웹 바코드를 활용한 쇼핑몰 재고관리 웹 프로그램 (6)
  4. 2010/05/03 웹 기반의 학원관리 솔루션 - 에듀매니저
  5. 2010/02/05 현재 활용하고 있는 개인 오피스 시스템
  6. 2009/02/06 음성 웹녹음 솔루션 판매 예정 안내입니다..
  7. 2009/01/04 재택근무의 장단점.. (3)
  8. 2008/10/12 1인 1기업에 효율적인 업무 관리시스템
  9. 2007/09/04 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2)
  10. 2007/09/04 오늘 도메인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2)
  11. 2007/08/23 인터넷 쇼핑몰 브랜드 마케팅 (1)
  12. 2007/08/20 기업 경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1)
  13. 2007/08/20 네이버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 폐지 및 무료 등록 서비스 실시 (3)
  14. 2007/08/20 제가 직접 그린 캐릭터입니다. (1)
  15. 2007/08/18 '기회'라는 단어는,,,
  16. 2007/08/17 캐릭터와 문화산업의 가능성
  17. 2007/08/17 내가 최고?? 나만 최고?? (2)
  18. 2007/08/16 말이 없는 기업가,, (1)
  19. 2007/07/28 캐릭터 사업의 시작,, 애플이즈 가족이야기 (1)
  20. 2007/07/15 네이버 그 운영의 틀을 넓혀라,, (1)
  21. 2007/07/10 폐업! 끝까지 확실하게 하지 않는다면
  22. 2007/07/09 2007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관련 주요 내용
  23. 2007/07/05 오랜만에 만들어본 BI
  24. 2007/07/04 ★ 부가세 부당환급ㆍ세액공제 관리 강화 (1)
  25. 2007/07/02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제도, '07.7.1.부터 시행
  26. 2007/07/02 사업용계좌 (1)
  27. 2007/06/26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계십니까?
  28. 2007/06/24 가장 좋은 마케팅 방법은..?? (2)
  29. 2007/06/10 홈페이지 구축 + 블로그 광고 (4)
  30. 2007/06/09 이제는 '1+more' 비즈니스 시대.. (2)

키위 셀매니저 (웹바코드+판매관리+재고관리 프로그램) 업데이트 안내입니다.

판매통계 매뉴에서 월별 및 일별 판매량 그래프 보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판매에 등록된 상품별로 월별 아이콘 및 일별 아이콘이 상품명 오른쪽에 보여집니다.



월별 판매량 그래프 (연도별 검색이 가능합니다.)


일별 판매량 그래프(월별 검색이 가능합니다.)


키위 셀 매니저 바로가기 => 키위소프트 http://www.kiwisof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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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반 바코드 판매관리 프로그램+재고관리 프로그램 '셀매니저'

셀매니저는 pc에 설치할 필요가 없는 웹 기반의 판매관리+재고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셀매니저의 특징
- 웹 기반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곳에서든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 웹 기반에서 바코드 자동 생성 및 인쇄가 가능합니다. 별도의 바코드 출력기가 없어도 일반 잉크젯 프린터나 복합기로 바코드를 인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품판매 등록 시 고객을 선택할 수 있어 특정 고객의 구매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거래처 관리 및 금전출납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MS 발송 기능이 있어 거래처 및 고객에게 SMS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 기간 별 판매 통계를 조회하고 백업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판매 등록시 판매,교환,반품 등 경우에 따른 처리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통계를 제공합니다.
- 신규 상품 등록시 입고관리에 자동 반영되므로 입고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안내
키위 셀 매니저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관리로 처음 사용이 아닌 중 장기적으로 사용할수록 더 큰 편리성과 만족감을 드립니다. ASP 기반의 서비스 노하우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키위 셀 메니저 및 웹 기반의 학원관리 솔루션, 웹 음성녹음 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키위 셀 매니저는 처음 신청 후 무료로 3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제 이 전에 모든 기능을 충분히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 키위 셀 매니저는 최종버전이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기능 향상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자체적인 계획에 의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고객의 의견이 있을 경우 최대한 반영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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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바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쇼핑몰 재고관리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웹 바코드라는 것은 기존의 바코드를 웹 기반에서 생성 및 출력이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기존의 바코드와 똑 같이 사용 가능하지만 차이점이 있습니다. 웹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목적 중에 하나가 유지비용 절감인데 웹 바코드도 역시 유지비용 절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웹 바코드는 웹상에서 바로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잉크젯 또는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포트를 사용하는 바코드 핸드스캐너만 있으면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일반 A4용지나 바코드 라벨지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유지비용에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처럼 웹 페이지 상에서 textbox상에 입력포커스가 위치한 상태에서 바코드를 스캐너로 인식하면 바코드의 숫자값이 바로 등록되어 전송됩니다. 폼태그에서 바로 submit되기 때문에 별도로 엔터키를 눌러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습니다.
웹 바코드를 사용하는 목적이 바로 상품에 대한 정확인 입출고 관리입니다.


위의 상품별로 바코드 번호를 부여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코드 번호는 임의로 규칙을 정하여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인식이 되기 때문에 상품별이나 카테고리별로 바코드 번호 규칙을 잘 정하면 효율적인 재고관리와 입출고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바코드 번호를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바코드 번호를 등록하면 해당 번호를 가지고 바코드 이미지로 생성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재고관리 통계를 조회하는 화면입니다. 바코드 번호를 바코드 스캐너로 인식하게 되면 선택 옵션에 따라 재고량이 자동으로 변동되고 DB에 기록됩니다. 사실상 바코드 스캐너로 인식만 시켜주면 모든 관리가 되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특정 상품에 대한 생성된 바코드를 인쇄하기 위한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바코드 전용 라벨지(문구센터에서 판매, 스티커 형식)를 사용하면 규격(3*9=27칸)에 맞게 인쇄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쇄 후 상품에 바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웹 바코드를 활용하여 매장에서의 고객관리, 주문관리, 온라인 쿠폰발행 등을 통합한 통합관리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구상중입니다. 다양한 업종에 필요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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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의 학원관리 솔루션 에듀매니저 안내

특징:
1. 100% 웹 기반이기 때문에 로컬 PC내에 설치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홈페이지가 포함되어 있는 버전과 관리 솔루션만 있는 버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학원의 검증을 받으면서 개발되어졌기 때문에 학원 관리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에듀매니저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4. 관리비 외의 자체 업데이트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5. 학원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최초로 웹 바코드 기반의 출결관리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출결관리 프로그램 등의 RF카드 사용에 대한 추가 비용 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6. 도서나 CD 등의 대여관리 및 강사 출퇴근 관리까지 지원합니다.
7. 학원에서 사용하는 원생 가정 통신문 등의 문서양식을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학원에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8. 안정적인 SMS발송 기능을 지원합니다.

서비스 안내:
1. 체험판을 통해 실제 서비스되는 버전과 동일하게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판 바로가기 -> http://www.myedumanager.com
2. 웹 기반이기 때문에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 후 처리됩니다. 따라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합니다.

에듀매니저에서는 프렌차이즈 학원에 대해 해당 브랜드 버전으로의 개발 및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해당 브랜드학원에 맞게 특화되어 모든 가맹학원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특화 서비스를 원하는 프렌차이즈 학원은 별도로 문의를 통해 협의과정을 거쳐 진행됩니다. 다만, 프렌타이즈 학원에 대한 특화 서비스는 동시계약 학원이 5군데 이상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에듀매니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서비스 안내와 체험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yedumana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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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오피스 시스템'이라 말은 좀 거창하지만 쉽게 설명하면 나의 모든 개인활동과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종의 시스템을 뜻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한 이유는 지금 현재 개인 활동 관리와 회사의 업무를 노트북 2대로 모두 처리하고 있는데 나름 괜찮고 효율적이란 판단이 들어 이렇게 블로그에 남겨둡니다.

저는 두 대의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대는 XNote R200으로 12.1인치 와이드 화면의 작은 노트북입니다.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로 사용중에 있으며 주 사용 목적은 업무처리입니다. 웹프로그래밍 작업과 약간의 디자인작업 그리고 문서작업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한 대는 비교적 최근에 구입한 빌립 S7입니다. 검색해보시면 다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빌립 S7은 터치펜을 사용할 수 있는 타블렛 노트북입니다. 7인치 화면에 작고 가벼워서 이동성이 좋습니다. S7은 주로 개인적인 업무나 일정관리, 금전출납부 작성, 노트 등 다이어리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인터넷 뱅킹도 함께 이용합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XP입니다.

제가 이렇게 구축을 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업무환경 구축
타블렛 노트북인 S7에는 별도의 필기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노트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 및 업무일지 등 손으로 필기를 해야 할 상황이 발생하면 여기에 기록하여 파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문서를 보관해야 할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문서를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로 역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2. 전화기, 팩스 등 통신과 관련하여 별도의 기기를 사용하지 않기
사실 별도의 전화기나 팩스기기는 없습니다. USB 포트로 연결하는 070 VOIP폰을 사용하다가 현재는 마이크달린 이어셋을 S7에 연결하여 070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서비스는 아이엠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금이 좀 오른듯 하여 다른 서비스업체로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기존 사용하고 있는 070번호를 변경해야 될 듯 싶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주로 착신으로만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일로 팩스전송이 가능하고 수신된 팩스는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여 확인합니다. 이런 업무처리들 모두 두 대의 노트북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개인관리나 업무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기 등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S7같은 경우는 Just on 기능이 있어 빠르게 부팅할 수 있습니다. 늘 가지고 다니다가 급한 업무를 처리 할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업무 특성상 고객이 갑자기 전화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외근중이라 하더라고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가끔 머리가 아프고 그러면 단골 커피전문점에 가서 무선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업무도 보고 그럽니다. ㅎㅎ

욕심이 끝이 없는건지 아직 100%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가급적 총알을 아끼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앗~! 퇴근해야 합니다...
그럼 이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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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블로그에 음성 웹녹음 솔루션 판매계획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 구매 문의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현재 웹녹음 솔루션은 스킨변경 및 메뉴얼 작업 등 몇 가지 추가 작업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정식 판매를 위해 웹사이트 제작도 들어간 상태입니다. 아마 이 달 중에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식 판매를 시작하게 되면 블로그에 별도로 안내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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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다시 재택근무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자체 컨텐츠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웹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는 웹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특성상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만 사무실이 사실 반드시 필요한 직업은 아닙니다. 그래도 사무실에서 회사답게 운영을 해보고자 해서 그 동안 사무실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사정이 생겨 다시 재택근무의 길로 들어서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재택근무의 장단점을 나름 정리해 봅니다.
요즘은 재택근무의 단점을 줄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의 장점

1.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 되면 기본적인 운영비용이 들어갑니다. 사무실 임대료, 전기세 등의 공과금, 출퇴근시 소모되는 유류비, 그리고 출퇴근시 소모되는 시간비용 등 기본적으로 매 달 들어가는 비용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재택근무는 이렇게 사무실을 운영하는데 있어 들어가는 기본비용을 없앨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경기에는 이 정도 비용도 저한테는 크게 느껴집니다. 

2. 자율성

집에 있다는 편안함과 자율성은 사무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장점입니다. 옷을 편하게 입어도 되고, 배고프면 맛있는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고 등 내 마음이 가는데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ㅎ

3. 업무의 효율성

이 부분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업의 특성상 데이터 백업을 매일 하고 있는데 사무실에 있을 때는 사무실 컴퓨터에서 백업을 하고 집에 퇴근해서 집 컴퓨터에 또 백업을 했었지만 이제는 집에서 백업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제 경우이지만 사무실보다 집에 업무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더 잘 갖추어진 상황입니다. 2대의 PC와 2대의 복합기, 노트북 등 장비면에서는 이전의 사무실 환경보다는 더 편하게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업무의 효율성이라는 점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무실이 일하기에는 더 좋은 환경이라는 분도 계실겁니다.

재택근무의 단점

1. 아무래도 가장 큰 단점은 업무의 집중력입니다.

사무실이란 공간은 공간 전체가 일을 하기 위해 세팅되어 있지만 집이란 공간은 생활 전체를 하는 곳이기에 아무래도 업무의 집중력에 있어서는 집보다는 사무실이 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가족이 있거나 그럴 경우 하루 종일 일에만 몰두하기도 좀 힘들죠..

2. 손님 접대

집에서 근무를 하면 사람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냥 친구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나 업무에 있어 중요한 분들을 만나야 하는데 사무실이 있을 때는 사무실로 초대할 수 있지만 재택근무는 집으로 초대하기도 그렇고 밖에서 만나야 하기 때문에 일과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는데 있어서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단점입니다.

3. 주소

그냥 주소라고 하면 뭐가 단점이지? 하실 분도 계시지만 재택근무를 해보니까 이런 부분도 있더군요. 저희 집은 빌라여서 주소가 **빌라 ***호 이런 식으로 주소가 끝이 납니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우편물을 고객과 주고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사무실 주소가 **빌라 ***호 식으로 되어 있으니 아무래도 좀 불편함은 있습니다. 고객이 사무실이 어디에 있어요?라고 질문을 자주 하는데 그럴 때 마다 "집에서 일해요.."라고 대답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이 경우는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재택근무가 아르바이트에서나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아닌 전문 직업인들에게도 많이 활성화 되어 일을 하는데 있어 좀 더 유연성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업종에서 재택근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네트워크 시대에 거리의 개념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으니 말이죠...
사무실은 돈 좀 더 벌고 직원이 더 필요하게 될 때 다시 얻을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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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인을 기업화시키는 시대입니다. 내 자신이 바로 기업이고 대표이사이고 동시에 직원입니다. 저 역시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1인 1기업에 가까운 입장입니다. 수 년간 일을 하면서 내 혼자서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항상 느끼고 있었습니다.
원래 직업은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컴 앞에 있는 시간이 길고 작업을 하면서 고객전화를 받고 팩스를 주고 받고, 이메일 확인을 하고, 일정 관리, 금전출납관리 등 많은 일을 동시에 해야 합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제가 활용하고 있는 업무 관리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컴퓨터는 주 작업용 데스크탑이 사무실에 한 대 있습니다. 집에도 물론 한 대 있습니다. 집에 있는 데스크탑은 작업용과 함께 백업용 PC로 같이 사용합니다. 데이터 백업은 생명보다(?) 소중하니까요^^;
인쇄기기는 복합기를 사용합니다. 팩스달린거 말고 그냥 평판형 스캐너, 프린터, 복사 기능만 지원되는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전에 구입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작업용과 업무관리용으로 동시에 사용합니다. 노트북은 XNOTE R200 12.1인치짜리 와이드 사용하고 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저한테는 딱인 것 같습니다.


작업을 제외한 모든 관리는 이 노트북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급할 경우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1인 1기업도 엄연한 기업이기 때문에 회사용 전화번호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070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는 모뎀에 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전화도 집에서 사무실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노트북에 USB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VOIP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유선일 경우 선정리가 좀 귀찮고 보기 싫고 해서 최근에 블루투스 무선 인터넷폰을 구매했습니다.


노트북에 동글이를 꽂고 전화기를 무선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070번호는 아이엠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업무용 전화는 해결을 했습니다. 나름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다음 필요한게 팩스더군요. 팩스도 인터넷폰 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오래 전에 고민하다가 인터넷팩스를 알게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서파일로 전송할 수도 있고 0303으로 시작되는 고유 팩스 번호도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팩스기기가 필요 없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업무용 전화와 팩스를 해결했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저도 나름 착하게 살고 있어서(?) 세금계산서는 꼬박 꼬박 발행해주고 또 챙겨받고 있습니다. 이 것도 처음에는 작성해서 우편으로 발송하니 등기우편 비용도 계속 들어가고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엔 전자세금계산서를 사용합니다. 노트북에서 인터넷상에서 바로 작성해서 이메일로 발송할 수 있으니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도 등기우편 비용보다도 많이 저렴하구요.
이렇게 해서 세금계산서 발행 문제도 해결~~~

마지막으로 저는 종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급할 경우 수기로 메모를 해야 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날짜별로 기록할 수 있는 작은 업무노트와 만년필을 가방에 넣고 들고 다닙니다.


필기도구로 만년필을 택한 이유는 계약서 사인용으로 같이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급하게 데이터를 받아야 하거나 현장에서 전해야 할 파일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32GB짜리 USB 플래시 메모리를 같이 들고 다입니다. 노트북의 부족한 USB포트를 위해 미니 USB 허브를 역시 같이 들고 다닙니다.

이렇게 노트북가방에 모두 담아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업무보는데 그리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노트북 한 대를 통해 인터넷 전화, 팩스 송수신, 데이터 전송, 일정관리, 금전출납부, 세금계산서 발행 등 필요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데스크탑에서는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업무분담도 확실히 되고 좋습니다.

앞으로는 화상회의를 위해 미니 화상 카메라를 구입 할 생각입니다. 노트북에 달아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휴대용 미니 스피커도 같이 구매 할 계획이구요. 이 정도면 만족할 것 같습니다.~~
이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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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위의 말이 무슨 이야기냐구요?
이제부터 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조만간 곶감쇼핑몰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ㅎㅎ 저도 인터넷 쇼핑몰 마케팅에 있어 특정일을 데이로 선정해서 마케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곶감이라 같은 ㄱ 발음의 9일을 선정했습니다.

빼빼로데이,블랙데이,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 등 수 많은 국적불명의 데이(day)들이 존재하는지라 저는 우리의 것을 사용한 데이 마케팅을 시작합니다. 국산 상주곶감마케팅입니다.

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매 월 9일은 곶감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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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메인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상호는 쇼핑몰가이드입니다.
쇼핑몰 또는 오픈마켓에서 판매하시는 분들을 위한 모임에서 최근에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강의는 독립형 인터넷 쇼핑몰 마케팅 강좌와 쇼핑몰 만들기 강좌입니다. 지금은 마케팅 강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강좌뿐 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실행에 옮기고자 오늘 도메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웹사이트 제작에 들어갑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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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준비중이거나 운영중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품촬영과 보정, 제품상세페이지 작업, 사이트 디자인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마케팅도 중요한 관심사이구요.
하지만 쇼핑몰을 오픈하고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주 이야기가 바로 제품가격이 되어버립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가격은 바로 공개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민감한 부분입니다. 이는 옥션이나 지마켓 등의 오픈마켓에서는 더욱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독립형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제품 가격보다 마케팅에 있어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다니면서 제품을 구매하는 유형을 보면 많은 고객들이 정해진 쇼핑몰을 처음부터 찾아가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쇼핑몰들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곳에서 구매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뿐 만 아니라 충동구매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고객들은 제품을 구매하고 받게 되는 순간부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구매한 쇼핑몰 URL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그 고객은 내 쇼핑몰에서 한 번 구매를 한 고객이지만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그 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성공할 수 있는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고객의 재구매를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제품을 포장하여 택배로 발송할 때 포장안에 내 쇼핑몰 URL이 성명하게 적혀 있는 광고용 명함을 같이 넣어 보내보십시요. 내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내 단골손님으로 만들어야 내 쇼핑몰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최선을 하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지만 거기에 더해서 고객에게 내 쇼핑몰  URL을 기억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면 내 단골고객으로 더욱 빨리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제품의 평가와 제품의 가격에 대한 고객의 민감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입니다. 비싸도 단골 고객은 늘 가는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경향도 보입니다. 때로는 제품의 상세 페이지와 설명을 잘 보지도 않고 판매자가 누구이고 알기 때문에 제품을 믿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내 쇼핑몰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품만 가지고 경쟁을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제품과 함께 내 브랜드를 알려나간다면 입소문 및 광고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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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초짜 사장이 되어 고민이 많은 상황에서 과연 기업 경영자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기업 경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를 정리해 봤습니다.

기업 경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1.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는 집중력과 그 결과를 정리할 수 있는 능력

생각은 그냥 생각만 하면 절대로 결과를 알 수 없고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려는 추진력이 필요하고 행동을 올바르게 옮기려면 생각에 대한 정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리하는 습관은 참 좋은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물건을 정리하든 내 생각을 정리하든 정리라는 것은 그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행동을 더 쉽고 편하게 해 주는 연결고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2. 최종 결정한 사항은 끝가지 추진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결단력

우유부단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전에는 우유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뭐든지 쉽고 명확하게 결정을 내리기가 참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그 것이 얼마나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부분인지 잘 알기에 이제는 가급적 결정을 명확하게 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결정에 대해서는 결과를 볼 때 까지 믿고 추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내 스스로에 대한 고집

기업가는 고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과 고집이 없다면 누가 내 생각을 믿고 따라올 수 있겠습니까? 누가 봐도 쓸데없는 고집은 여러사람을 힘들게 하지만 적어도 일에 대한 생각과 고집은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에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성공을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4. 왜??? 라는 이유를 항상 생각하고 찾아내려는 노력

제가 인터넷 쇼핑몰 강의를 진행하면서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에게 항상 이야기를 합니다. 무슨 일에든 망하거나 성공하는 것은 반드시 이유가 있다고 말입니다.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면 내가 사업이 망하고도 왜 망했는지 모르게되고 따라서 다음에 다시 사업을 해도 역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항상 어떤 결과에 대해 왜??? 라는 생각을 하며 그 이유를 찾아내려고 부단히 노력한다면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는 그 리스크가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5. 거꾸로 돌려볼 수 있는 유연성

때로는 엉뚱한 생각이 아이디어가 되기도 합니다. 어느 한 방향으로만 끝까지 생각하려 한다면 절대로 답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자라면 생각에 대한 틀을 버리고 항상 유연하게 생각하고 고정관념을 파괴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상황에 대해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면 능력있는 경영자라 불릴 수 있겠지요.

6. 내 생각에 대한 확신과 행동으로의 추진력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결코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그 만큼 행동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따르고 몸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업의 경영자는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 절박한 이유가 없다면 주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주저하고 있는 동안에 다른 누군가가 행동으로 먼저 옮기고 앞서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비즈니스의 위험부담을 줄이고 멋진 아이디어를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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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6일 네이버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 폐지 안내

네이버가 더욱 많은 사이트 등록 이용자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 이용자에게 더욱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신속한 등록을 원하던 이용자 및 영리 사이트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를 폐지하고, 일반등록과 지역정보 무료 등록을 통합한 네이버 검색 등록 서비스를

오픈 합니다.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 폐지 안내]

 

* 적용일시: 2007년 9월 6

* 적용내용:

1> 빠른등록 심사 폐지

2> 네이버 검색 등록 서비스 오픈: 9 6일부터 네이버의 모든 사이트 등록 서비스는 검색 등록 서비스로

일원화 되며해당서비스는 무료입니다.

* 적용영향: 검색 등록 서비스 반영일: 등록 신청 후, 영업일 기준 최소 3 ~ 5일 이내 등록 완료

 

[자주 묻는 질문]

 

1>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를 통해 사이트 등록을 한 사람은 등록 심사비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빠른등록 심사비는 사이트 게재에 대한 비용이 아닙니다.

이는 무료등록 서비스에 비해 보다 빠른 등록과 검수를 위한 심사비의 성격으로 빠른등록 심사가 폐지되었다 해도

등록 심사비는 환불의 대상이 아닙니다.

 

2> 모든 사이트 등록 서비스가 일반, 무료화 되면 등록 대기 기간이 2주 이상 소요되나요?

 

네이버에서는 이번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 폐지와 동시에 현재의 일반등록과 지역정보 무료등록이 통합된

네이버 검색 등록 서비스를 오픈 합니다. 네이버 검색 등록은 현재의 일반등록에 비해 등록 완료 기간이 앞당겨져

등록 신청 후, 영업일 기준 최소 3일 에서 최대 5일 이내에 사이트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오니, 앞으로

네이버 검색 등록 서비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3>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를 통해 등록된 사이트는 게재가 중단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는 일반등록에 비해 빠른 심사를 보장하는 서비스로 해당 서비스가

폐지된다고 하여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이미 등록된 사이트의 게재가 중단되는 것을 아닙니다.

 


관련하여 문의가 있으시면, 네이버 빠른등록 심사 서비스 고객센터 1588-5896 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네이버가 2007년 9월 6일 부터 홈페이지 빠른등록심사를 폐지하고 영리사이트도 무료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저야 뭐 당연히 좋지만 네이버에서 왜 이렇게 서비스를 전환하는지 궁금해집니다. DB가 부족하다고 느낀걸까요?? 아니면 기대치보다 홈페이지등록의 매출이 저조해서 다른방법을 사용하는걸까요??  이렇게 하면 수익이 조금이라도 더 줄어들텐데 말이죠.. 하여튼 9월 6일이 되면 저도 운영중인 웹사이트 2개를 등록신청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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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그린 캐릭터입니다. 제 회사에서 서비스중인 인터넷도시에 사용 될 캐릭터입니다.
복어 캐릭터이구요, 이름은 복돌이와 복순이입니다. 캐릭터그리시는 분이 따로 계시는데 저 역시 캐릭터와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프로그래머라 ㅎㅎ 일러스터 공부 조금 해서 그려봤습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더 많이 보고 또 공부해서 캐릭터 개발쪽으로 전문가란 소리를 들어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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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나라는 캐릭터 비즈니스쪽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애니메이션과 제품화를 넘어서 문화가 될 수 있고, 생활이 될 수 있는 것이 캐릭터 비즈니스라 생각합니다.
 제 회사의 목표는 거기서 인정받는 것입니다. 남들을 따라가는 서비스가 아닌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새로운 서비스로 앞서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화이팅~ 앤아이비디앤,,
http://www.style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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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라는 단어는 참 알다가도 모를 단어입니다.
나도 모르게 왔다가 가버리기도 하고 기다리면 절대로 오지 않고 어느 순간 갑자기 오기도 하고 만들려고 해도 뜻대로 잘 되지 않고 알다가도 모를 단어입니다.

오늘 오전에 기회라고 말 할 수 있을런지에 대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영업 들어갔다가 결국엔 계약에 실패한 학원장님이 계셨는데 그 분의 소개로 고객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윈윈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은 곰곰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찾아온 수 많은 업무에 기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이번 고비를 잘 넘기면 드디어 좀 풀릴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이지만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여름이 될 수 있을지 스스로 모험을 걸어봐야겠습니다.
50%의 확률에 도전해야죠. 아,,, 잠을 더 줄여야 하나~???
뜨거운 여름의 멋진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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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산업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나 그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고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 내가 개인적으로 바라본 현재의 캐릭터 산업은 많이 부족하게만 보인다.
현재 캐릭터 비즈니스의 만들어진 형태는 개인 또는 캐릭터 개발 업체가 만든 캐릭터를 상품 제작업체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제품 생산을 하여 출시한다. 그리고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물론 캐릭터 개발 업체가 온라인으로 카툰이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홍보한다면 더욱 마케팅 효과가 높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가진 느낌은 지금의 캐릭터 비즈니스는 생활과 문화와는 별개의 산업이라는데 있다. 너무나도 다른 세상이란 느낌이 드는 것이다.
문화는 바로 생활이다. 밥먹고, 쇼핑하고, 직장에 출근하고, 공연을 하고, 노래를 부르며, 사람을 만나 수다를 떨고 등등 이 모든 것이 바로 생활이고 문화고 바로 비즈니스인 것이다.
지금의 캐릭터 비즈니스를 좀 더 생활에 가깝게 적극적으로 접근시켜보면 어떨까???
단순히 문구,팬시 용품 등으로의 생산이 아니라 공연에, 전시회에, 요리에, 기계산업에, 결혼식에, 모임에 등 수 많은 문화와 생활에 적극적으로 개입시키고 반영을 해 보면 어떨까 한다. 물론 많은 부분에서 반영하려는 시도가 있다고 보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듯 보인다. 캐릭터가 별개의 상품이 아니라 생활이자 문화로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인식이 되어 진다면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캐릭터 비즈니스 사례로 남지 싶다.

예로 개인 캐릭터 만들기 비즈니스는 어떨까?? 나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생활에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것이다. 세상에 나는 단 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면 많은 부분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나를 간접적으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딱딱한 명함이 아니라 즐거운 캐릭터가 나를 표현하는 것이다. 단순한 아바타가 아니라 또 다른 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캐릭터 산업은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너무나도 크며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그렇지만 누구 하나 성공사례를 따라하지 말고 다양한 분야로 시도를 해본다면 그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고 캐릭터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개인이나 업체들도 더욱 높은 혜택을 가질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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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는 분한테 전화를 받았습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포멧을 해야 하지 싶은데 데이터백업이 곤란한 상황이라 어찌해야 하는지 전화가 왔더군요. 그리고는 평소에 컴퓨터 하드웨어 AS를 담당하는 업체 담당자가 같이 있다며 통화 한 번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통화했는데 저는 전화로 증상만 잠깐 듣고 제 나름의 추측을 하고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 왈~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컴퓨터 가 ...." 하고는 뭐 어찌고 어찌고 상당히 불쾌하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황당해서 한 소리 하려다가 아는 분 얼굴도 있고 해서 참았습니다. 웹마스터 & 프로그래머 9년차에 이런 황당하고 불쾌한 얘기를 들어보긴 처음입니다. 방법이 있어도 알려주기 싫더군요.
나중에 전화하신 분 한테 얘기하니 원래 그렇게 말을 한다고 참으라고 하시더군요.

요즘 회사를 창업하고 기업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을 합니다. 그 경험들 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남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비즈니스는 절대로 혼자서는 모든 걸 할 수 없고 조직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서로를 인정하면서 함께 발전하는 분야입니다.

설령 저 사람이 나보다 능력이 뛰어나도 내 목소리가 더 높아야 하고 일단 내 주장을 강하게 밀어부쳐보는 잘못된 습관과 행동들이 상대방을 상당히 기분나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것인지 당황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작지만 제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고객에게서 받는 불쾌감, 협력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는 불쾌감 등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합리적인 사고와 행동이란 답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입견과 감정이 개입되어 있는 비즈니스는 결코 오래갈 수 없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도 일이기에 앞서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내가 먼저 갖추어야 할 행동과 예의가 있는 것이고 도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할 기본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단점을 감추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대책없는 당당함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최고? 나만 최고? 분명 다른 뜻입니다. 함께 해야 하는 비즈니스라면 내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는 동시에 이기적이 아닌 함께라는 단어를 가슴 속에 깊이 품고 행동으로 말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요 며칠 날씨도 무척이나 더워 힘든데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드네요..
그래도 난 쌩쌩합니다.~ 목표가 있고 꿈이 있기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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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는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그냥 조용히 있는 편이 많지요.
그런데 요즘은 일주일이 이틀씩 강의를 하다 보니 그 시간 만큼은 말이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말 없는 사람이 말을 많이 하려니 참 힘이 들어요 ㅎㅎ

이전 부터 생각해 본 문제이지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고, 판단의 정확성을 높이려면 말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적어도 저는 말을 할 때 만큼은 생각을 할 여유가 말이 없을 때 보다 적은 편이라 이야기를 길게 하면서도 이거 이야기를 맞게 하고 있나 스스로 걱정이 들 때가 많더군요.

요즘 들어 느끼는거지만 크던 작던 회사를 경영한다는 건 참 외롭고 힘든 일 같습니다. 없던 말 수가 더 줄어들고 혼자서 고민하는 시간도 늘고 말이죠. 그래도 말 수가 줄어들다보니 더 생각에 몰두할 수 있어 그거 하나 만큼은 좋은 것 같습니다. 글을 쓰고 보니 별 내용이 없군요 ㅎㅎ

여튼 전 지금의 말 수가 적은 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적어도 기업을 경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을 해야 하는 순간이 더 중요할 때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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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mpany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캐릭터 사업을 시작합니다.
사과캐릭터인 애플이즈 가족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캐릭터 개발과 웹게임 스타일시티에의 적용, 그리고 상품화 사업까지 계속 추진 할 계획입니다.

첫 캐릭터 카툰 애플이즈 가족이야기 시리즈 1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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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캐릭터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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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 글을 남기려고 들어갔습니다. 글 남기면서 배경음악을 넣으려고 글쓰기에서 멀티미디어걸기를 하니 외부 URL로 걸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요즘 저작권 문제도 많고 해서 이걸로 걸지는 못하고 네이버에서 음악아이템을 구매하면 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아이템 팩토리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봤더니 음악은 카페와 블로그의 배경음악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1000원을 충전하고 좋아하는 곡 MC Sniper의 Better Than Yesterday 라는 곡을 구매했습니다.
블로그에 가서 배경음악으로 등록하니 정상적으로 음악이 나오더군요, 그렇다면 글을 쓰면 어떨까 싶어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서 음악을 등록하니 글에 포함된 음악도 재생이 되더군요.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카페에는 글을 쓸 때 블로그처럼 아이템팩토리에서 판매하는 배경음악등록기능이 없어서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카페로 스크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블로그에 글을 등록하고 카페로 스크랩했습니다. 그랬더니, 카페에는 음악 Player 표시는 되는데 재생버튼을 눌러도 재생은 안되네요,,,-_-'

카페는 무조건 전체 배경음악으로만 등록이 가능한가봅니다.
왜 이런 정책을 사용할까요?? 같은 네이버안에서도 내가 돈을 주고 구매한 아이템을 블로그에는 되고 카페에는 안된다니,, 만약에 내가 서비스 이용 방법을 몰라서 생긴 나만의 문제면 괜찮겠지만 이 문제점이 사실이라면 네이버는 운영에 있어 좀 더 그 틀을 넓혀나가길 권합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크게 문제점이 없는 부분이라면 사용자들 입장에서 충분히 사용가능한 예측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페 글쓰기에서 구매한 음악아이템을 등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크게 문제 될 일은 없을 듯 싶고, 네이버에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인데 왜 막아놨을가요? 혹시 트래픽때문에?

앞으로 네이버의 융통성 있는 서비스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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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끝까지 확실하게 하지 않는다면

제조업을 하던 정리해 씨는 거래처가 부도나는 바람에 자신도 부도를 맞아 사업을 그만두게 됐다. 갑자기 당한 데다 채권자들의 성화에 못이겨 피신해 있었기 때문에 폐업에 따른 세금신고 등을 생각할 여력이 없었다.

그 후 몇 년간의 노력으로 겨우 재기해 조그만 사업을 다시 하려고 했으나, 이전에 하던 사업에 대해 거액의 세금이 체납돼 있어서 세무서에서 체납처분이 들어올까봐 본인 명의로 사업자등록도 못하고, 재산도 취득할 수 없고, 금융거래마저 제한을 받는 곤란한 형편에 처해있다.

폐업을 할 때 세금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


1) 폐업신고를 한 경우보다 많은 세금을 추징 당하게 된다.
 

폐업을 하면서 세금신고를 해 두면 적어도 불리한 과세는 받지 않지만, 신고를 안하면 세무서에서는 다음처럼 과세를 한다.


부가가치세

사업을 하면서 발생시킨 자료는 전산에 입력된 자료를 근거로 매출자료는 그대로 과세하는 반면 매입자료는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제출하지 않았으므로 공제해 주지 않는다.


만약, 매출자료는 없고 매입자료만 있다면 매입자료금액을 전부 판매한 것으로 간주해 과세
한다.

소득세
부가가치세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추계과세를 하므로 적자가 났더라도 그 사실을 인정받지 못하고 세액공제등도 못 받게 돼서 세부담이 늘어난다.
 

2)세금이 체납되면 본인 명의로는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거나 재산을 취득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그 이유는 체납자가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사업자등록증 교부전에 임차보증금 등을 압류하고, 재산을 취득하더라도 체납자 소유재산인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공매처분하기 때문이다.
 

3) 각종 행정규제를 받는다.

체납세액이 5천만원 이상자는 출국금지 또는 여권발급을 제한하며, 체납세액이나 결손금액이 5백만원 이상자는 신용정보기관에 명단을 통보해 금융거래에도 제한을 받게 된다.
 

4) 관련 기관에도 신고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면허 또는 허가증이 있는 사업일 경우 당초 면허를 받은 기관에 폐업신고를 해야 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사업자등록 폐업시 폐업증명을 받아 국민연금관리공단 및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제출해야 보험료가 조정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폐업을 하면서 세금신고를 하지 않으면 거액의 세금부과로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그럴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더라도 반드시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세금을 납부할 수 없다할지라도 신고만이라도 해두자. 그러면 최소한 매입세액불공제 같은 불이익은 피할 수 있다.

*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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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기 확정신고 관련 주요 내용

▶  2007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납부기한 : 2007.7.25(수)

▶  전자신고지도·상담교실 설치·운영

▶  간주임대료 이자율 : 연 4.2%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 음식업자 6/106, 기타업종 2/102

▶  재활용 폐자원 매입세액 공제율 : 중고자동차 10/110, 기타 폐자원 6/106

▶  이번신고부터 달라지는 제도

세무서에 가지 않고 홈택스에 가입하여 전자신고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 기재된 홈택스 가입용번호로 홈택스에 가입하면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PC에서 작성하여 인터넷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안내문에 가입용 번호와 함께 가입절차, 전자신고 요령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 2007.7.23 ~ 2007.7.25일은 많은 납세자의 전자신고 접속으로 전산시스템의 과부하 등으로 전자신고 접속 및 입력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니 조기에 전자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신고 이용시간

▶  2007. 7.5. ~ 2007. 7.25.  매일 06:00 ~ 24:00 (공휴일 포함)

▶  전자신고 관련 자주 묻는 사례

 작성프로그램

 변환프로그램

▶  전자신고에 관한 문의 : 홈택스(www.hometax.go.kr)전자신고 안내

                                      또는 관할세무서(☏) 및 각 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

전자납부 이용시간

신고기간 중 평일 09:00 ~ 22:00 (단, 상호저축은행 및 시티은행은 09:30~19:00까지. 토요일, 공휴일 제외)



자료의 내용은 2007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부가가치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규정을 신고서 항목별로 정리하여, 납세의무자 본인이 신고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개정된 내용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부가가치세 관련 고시내용과 상담사례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자료에 수록되어 있는 예규 등 행정 해석의 내용은 특정 사례에 대한 답변을 축약하여 수록하였으므로,  이를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경우에는 사례에 적합한지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국세청 : http://www.nts.go.kr/call/vat/2007_02/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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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에서 침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친구가 있어 선물로 BI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라 오래된(?) 프로그래머라 디자이너분들 어깨너머로 주워들은 지식과 나름대로의 감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브랜드명은 매직드림입니다.

1. 초기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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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경을 넣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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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친구녀석이 직접 수정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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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 맘에 드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디자인에 대한 매력에 푹 빠집니다. 웹마스터와 프로그래머로 일해왔지만 지금부터 디자인공부를 틈틈히 해볼까 합니다. 아직 뭐 실력이랄까 이런 건 전혀 없지만 갈수록 재미가 있네요~ 캐릭터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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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세 부당환급ㆍ세액공제 관리 강화

-이달 25일까지, 제1기 부가세 확정신고 받아

2007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관련 부당환급ㆍ세액공제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국세청은 그 동안 환급신청자에 대한 서면분석, 현지확인 및 환급 후 기획조사 등을 통해 부당환급을 적발해왔으나 환급이 발생하지 않는 매입세액공제에 대해서는 사후검증절차가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이번 신고기간을 맞아 부당세액공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으로 매출과표가 노출되면서 가짜 세금계산서 등을 수취해 매입세액을 부당 공제 받는 사례가 있다면서 이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부가세는 사업자가 소비자한테 받아서 납부하는 세금이기 때문에 사업자가 부가세를 줄여서 신고하는 것은 선량한 소비자의 세금을 횡령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면서 지난해 신고내용을 분석, 부당환급 혐의자 37,015명에게 개별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성실신고를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제1기 부가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개인 408만명, 법인 47만명 등 총 455만명(과세기간:2007.1.1~2007.6.30, 이달 25일까지 신고ㆍ납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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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1.부터 시행되는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제도」관련 보도참고자료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받으세요~
출처: 국세청 http://www.nt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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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계좌

사업자들은 앞으로 사업용 계좌를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
정부는 개인사업자의 세원 투명화를 위해 내년부터 복식부기 의무가 있는 개인사업자에 대해 개인계좌와 별도로 사업용계좌를 개설해 인건비와 임차료, 매입, 매출 등 사업관련 비용과 수익을 처리토록 의무화했다. 이를 어길 경우 거래액의 0.5%에 해당하는 사업용 계좌 미사용가산세를 부과한다. 기존에는 법인사업자들의 경우 법인통장이 별도로 있었으나 개인사업자들은 사업용과 비사업용 구분 없이 본인명의 통장을 이용해왔다.

△ 어떻게 개설하나 = 사업용 계좌 개설은 그리 어렵지 않다. 신규 계좌 개설은 거래은행에 계좌를 사업명(상호)으로 개설하면서 사업용 계좌로 등록 요청하면 된다. 기존계좌를 사업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존계좌 명의를 사업명(상호)으로 변경하면서 거래은행에 사업용 계좌 등록 요청하면 된다. 은행에서 사업용 계좌 개설절차가 끝나서 사업용 계좌로 등록이 되면 관련 통장 사본을 관할 세무서에 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의사와 약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사업자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사업용계좌 개설 대상이 되며 농·어업과 도·소매업, 부동산매매업 등은 매출액 3억원 이상, 제조업, 음식·숙박업, 건설업, 금융·보험업, 운수업 등은 1억5천만원 이상, 부동산임대업과 교육서비스업, 보건·의료업, 사회 및 개인서비스업은 7천500만원 이상일 경우 대상이 된다.

△ 금융권 서비스 =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은 이달 말까지 개인사업자가 자사 상품에 가입하면 사업용계좌 개설 신고를 대행해주고 있다. 게다가 각종 금융혜택을 주고 있어 자영업자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농협은 복식부기의무자인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용 통장 ‘성공비즈니스통장’을 판매하고 있다. 수시입출식 상품으로 복식부기의무자 중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개인사업자들이 가입할 수 있다. 보험설계사나 학원강사인 경우에는 사업자등록증이 없이도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뱅킹과 자기앞수표 및 통장 발행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이 상품에 가입하면 농협이 사업용계좌 신고를 대행해 준다.
국민은행은 연말까지 사업용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거래 실적에 관계없이 2개월여간 총 20회의 인터넷, 폰뱅킹 이용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시간외 이용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KB상호부금 가입시 연 0.5%포인트, KB릴레이션십론 대출시 연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해 준다.

하나은행이 출시한 ‘부자되는 사업통장’은 신용카드 매출, 입금 내역 종합 관리와 전자금융, 수표발행 수수료 면제 등을 제공한다.

은행권 최초로 개인사업자 종합서비스를 개시한 외환은행은 2%의 예금금리 우대와 대출 한도를 확대해준다. 신한은행의 ‘THE Bank 사업자 통장’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와 함께 대출금리 0.5%, 환전 수수료 50%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소호천사 비즈어카운트(Biz Account)’는 각종 수수료 면제외에 예금액에 상관없이 연 2%의 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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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계십니까?

제조업,농업,수산업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이제 인터넷은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광고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과 동시에 광고비용의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인터넷광고는 광고수단의 그 첫 번째로 자리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시장은 더욱 커지고 또한 다양해질것입니다.

블로그를 사용하십니까?

블로그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검색이 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었습니다. 블로거에 의해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하고 오직 내 관심분야에 대한 내용과 생각들로 가득 채울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합니다.
웹 2.0시대는 이런 블로그에게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바로 검색이라는 부분입니다.
검색이 되는 블로그라는 이 강력한 수단은 개인을 넘어서 기업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기업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마케팅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일은 많았지만 이의 단점은 회원가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회원가입이란 절차를 없애는 동시에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그리고 무엇보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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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표현에 제한이 없으며 노력에 따라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주는 블로그는 이제 기업 마케팅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고객과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는 자금사정이 어려운 기업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직 시간과 나의 노력만 들어갈 뿐입니다.

블로그가 반드시 나에게 매출을 증가시켜준다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블로그는 나를 알려주며 나를 알게 된 예비 고객들이 나에게 접근하여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인하게 됩니다. 기업의 매출향상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품질과 서비스이며 이를 널리 알려주는 수단이 바로 블로그인것입니다.

아직도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인터넷에 접속하여 먼저 블로그를 개설해보십시요.
생각보다 행동으로 표현할 때 내 블로그의 접속자수는 증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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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든 아니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든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마케팅입니다.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공과 실패로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이 마케팅을 가장 잘 하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제가 겪은  경험담을 잠깐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 하지만 제 회사는 대구에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쪽이라든지 타 지방은 아직 그렇게 연락이나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어느 날 업무용 전화로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 회사에서 서비스하는 솔루션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더군요, 사실 그 전에도 서울 및 경기도쪽에서 몇 건의 문의 전화를 받은 상황이라 그리 기대감을 가지지 않으면서 질문에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전화를 한 쪽에서 기존의 저희 고객의 소개로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하고 며 칠 더 지나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계약이 성사가 되었습니다. 서울쪽 최초의 고객입니다.

이렇게 계약이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아, 이제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혔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케팅, 특히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이면 검색사이트 등록이라든지 카페광고, 블로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저도 그런쪽에 중심을 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일을 통해 가장 좋은 마케팅은 바로 기존 고객관리를 잘 하는 거라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제품이나 서비스마다 기존 고객의 중요성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기존 고객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존고객에게 어떻게 지속적으로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고객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기존 고객들을 통해 주변에게 입소문을 내는 마케팅이야 말로 인터넷 비즈니스의 시대이지만 아직까지도 가장 효율적이고 훌륭한 마케팅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이렇게 입소문 마케팅을 해주는 고객에겐 서비스 뿐 만 아니라 다른 혜택을 별도로 제공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것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이런 경우를 통해 계약이 성사되었으니 본격적으로 고객관리서비스에 이벤트 등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좀 더 강하게 시도해볼 까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를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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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광고 어떻게 하시나요?

이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고 저 역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마케팅 방법이 바로 블로그마케팅입니다. 독립적인 웹사이트가 없는 상태로 순수하게 블로그 하나만을 가지고 시작하는 마케팅도 있을 것이고 독립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부가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광고를 하는 형태도 있습니다.
저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상태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별도로 오픈하여 운영중이며, 웹사이트에 대한 광고를 포스팅하고 또 다양한 관련 정보와 소식도 같이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카페 형태의 회원가입제를 통한 마케팅보다는 회원가입에 대한 부담이 없는 블로그 마케팅이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접속트래픽도 훨씬 더 많이 발생하는 것 같구요. 다만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서비스는 상업적인 내용을 등록할 경우 운영정책에 위반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제약이 없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최종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결과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내 애드클릭스를 설치하여 추가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광고효과가 1주일만 반짝하는 검색사이트 우선등록보다 활씬 더 장기적이고 발전적이라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블로그는 내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발전가능성과 변화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광고의 수단으로 상당한 훌륭한 도구라 판단이 됩니다. 저 역시 블로그광고를 통해 운영중인 웹사이트의 트래픽이 올라가고 있고 회원가입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용을 들이지 않고 효과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몸은 좀 고생하고 시간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ㅎㅎ

블로그 마케팅, 지금 상황으로는 일반적인 검색사이트 등록과 견주어볼 때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광고수단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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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more' 비즈니스 시대..

전문가란 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요즘의 비즈니스를 보면 한 분야만 집중하면 더욱 힘들어질 듯 싶다.
핸드폰이나 노트북 등에서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 all in one 이 비즈니스모델에서도 앞으로 가능성이 높아지지 싶다. 주변에 공인중개사를 봐도 단순 중개업을 벗어나 +1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분리된 2Job이 아니라 서로 연관이 되어 있는 2Job이다. 즉 주업과 관련이 있는 하나의 직업을 더 가진다는 뜻이다. 서로 업무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부담이 덜하고 수익의 상승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 업무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고객에게도 유리하다. 번거롭게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서비스를 받을 필요 없이 한 곳 또는 한 사람에서 모든 서비스를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예를 들자면 PC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요즘 PC방의 트랜드는 컴퓨터가 아닌 문화이다. 먹거리가 있는 PC방, 쇼핑을 즐길 수 있는 PC방, 만남의 장소로 이용될 수 있는 PC방이 일반 PC방보다 훨씬 더 경쟁력이 있다는 것은 이제 당연한 것이 되었다.

이런 오프라인 사업 뿐 만 아니라 온라인을 들여다보면 더 가능성이 열려 있을 듯 싶다.
한 가지 예로 My Comapny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게임 스타일시티도 이런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다. 게임속에서 광고는 직접적인 부분을 회피해왔다. 게임의 퀄리티를 떨어뜨리고 순수성을 저하한다는 이유다. 그런데 내 생각은 다르다. 인터넷 광고의 단점인 거부감을 없앨 수 있다면 광고를 외면 할 필요는 없다. 온라인에서 가장 큰 수익모델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스타일시티는 인터넷도시로 현실과 똑 같이 생활하는 시스템 기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현실에 존재하는 제품을 게임속에서도 똑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즉, 현실에서 목이 마르면 2%를 마실 수 있듯이 게임속에서도 똑 같이 2%음료수 이미지가 있어 그 아이템을 선택하여 마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이 바로 광고라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서로를 접목하여 1+more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다면 기업 뿐 만 아니라 고객에게도 분명히 좋은 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단, 각각의 1이 혼자의 1 못지 않게 서비스에 있어 품질이 떨어지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비즈니스 시장은 유행처럼 빠르게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남들을 따라가는 입장이 아닌 남보다 앞서 예측하고 먼저 만들어서 시도해보면 어떨까?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이는 한 번쯤 저질러보고 싶은 매력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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