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이폰에 Acrobit Softphone 어플을 설치하여 아이엠텔의 070번호를 연결하여 업무용 전화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좀 문제가 생겼습니다. -_-"
전화가 오면 푸쉬로 알려주어 전화를 받는데 푸쉬로 알려준 다음 전화받기를 하면 Incoming Call 창이 뜨고 바로 통화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며칠 전 부터 Incoming Call 상태에서 통화로 넘어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전화가 와도 통화를 할 수 없지요.
다만, 아이폰에 Softphone 어플을 계속 실행시켜두면 전화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플을 실행시켜두고 있지 않을 때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인데요, 혹 네트워크 문제가 아닐까 해서 집에 퇴근해서 집에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또 잘 됩니다. 그러면 어플의 문제가 아니라 네트워크의 문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 사무실에서 위의 문제점을 아직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잘 되다가 갑자기 이러니 좀 난감하네요.
Softphone 어플 개발사 홈피에 들어가보니 아이폰 4.0에 맞춰서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도록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멀티태스킹이 되어 어플을 계속 실행시켜두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Incoming Call에서 통화로 넘어갈 때 계산을 해보니 정상적인 상황에서 전화거는 사람이 들을 때 통화밸이 5번 정도 울려야 통화가 시작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화밸이 5번 정도 울리고 나서 전화를 받는다는 것이 조금 길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일반적인 전화가 아니라 고객이 전화해서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전화기 앞에 직원이 자리를 비우고 있다가 전화를 받는 느낌을 받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잘 사용하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갑자기 이런 문제가 생기니 좀 난감하기도 하고, 사무실 네트워크쪽 확인을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Softphone 어플도 얼른 4.0에 맞춰 멀티태스킹이 지원되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아이폰 OS4.0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일단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PC에서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아이튠즈 9.2로 먼저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아이튠즈 업데이트 후 아이폰을 연결한 후 아이튠즈에서 내 아이폰을 클릭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버튼과 함께 쉽게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아이폰에 있는 어플들을 아이튠즈로 옮겨놓고 진행하였습니다. 결과론적으로 OS 4.0으로 업데이트 해도 모든 설치된 어플과 데이타는 남아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위한 소프트웹어 다운로드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이 부분은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속도가 좀 차이나는 것 같았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업데이트는 자동으로 진행되는데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업데이트가 끝났네요.
일단 OS 4.0으로 업데이트 무사히 완료~ ㅎㅎ
아래는 업데이트 이 후의 화면입니다.
먼저 OS4.0의 가장 큰 특징은 비슷한 어플들끼리 폴더로 묶을 수 있다는 겁니다. 기존에 설치된 140여개의 어플을 분류해서 폴더로 묶으니 기존의 9페이지가 3페이지로 줄었습니다.ㅎㅎ 이 기능 정말 마음에 듭니다. 폴더로 묶는 방법은 어플을 길게 누르면 X표시와 함께 어플들이 떨리면서 이동 및 삭제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변합니다. 이 화면에서 묶을 어플을 다른 어플위로 가져가면 폴더가 생성되면서 두 어플이 폴더안에 들어갑니다. 한 폴더안에 12개의 어플을 넣을 수 있습니다. 폴더명도 원하는데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정 폴더를 클릭하면 폴더 안에 들어있는 어플들이 뜹니다. 원하는 어플을 터치하여 실행합니다.
OS 4.0에서 추가된 기능이 멀티태스킹입니다. 어플이 실행된 상태에서 홈버튼을 두 번 클릭하면 아래 사진처럼 하단에 실행중인 어플로 내려가고 다른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에 대한 부분은 각각 어플들도 별도의 업데이트를 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이 기능도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환영하는바 입니다. ㅎ
마지막으로 잠금상태 화면 및 배경화면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까만 화면이 좀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괜찮은 업데이트라 봅니다.
일단 위의 3가지를 먼저 확인하였고 다른 기능들은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과정에 별다른 오류는 없었고 어플튕김 및 은행어플 등의 문제는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만 문제들은 OS 4.0으로 업데이트되면서 API가 변경되어 생기는 현상이니 시간이 지나면서 각 어플들이 4.0에 맞게 업데이트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봅니다.
여튼 이 번 OS 4.0업데이트로 아이폰의 장점이 좀 더 높아지고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지리라 판단됩니다.
아이폰 게임인 위룰(We Rule) 레벨이 드디어 만렙인 25를 돌파하였습니다. 사실 25가 된 지는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레벨 25가 되고 나니 그 동안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도전들은 없어지고 현재 왕국의 모습을 어떻게 꾸며 나갈까에 더 관심이 갑니다.
1. 현재 왕국 전체의 모습입니다. 아직 완성된 건 아니고 계속 변화를 주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2. 성 바로 앞 확대모습니다. 금색의 길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새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기존의 흙길을 금색의 길로 모두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이게 쉬운게 아니네요, 언제 다 바꿀 수 있을런지 ㅎㅎ
3. 왕국 가장자리에 위치한 농촌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밭 옆에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된 오렌지 나무들을 심어보았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돈은 남아도는지라,, ㅎㅎ 다양한 나무의 추가는 좋은 현상입니다.^^
4. 기사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훈련할 수 있게 넢은 앞 마당과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야간에 훈련할 수 있는 조명도 있습니다. ㅎ
5. 용과 그리핀이 서식하는 곳은 수로를 만들어 모두 막았습니다. 마을과는 좀 분리되어야 주민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ㅎㅎ, 하지만 아래 아주머니 두 분이 서있네요 -_-"
6. 다운타운 근처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주집 건물의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다운타운에 들어설 수 있는 건물의 종류가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7. 왕국의 동쪽입니다. 말들을 조련하고 무기를 생산하는 대장간도 있습니다.
8. 왕국의 산촌입니다. 광산과 목재소가 숲 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벨 25가 되면서 위룰을 하는 습관이 좀 변했습니다.
- 이 전에 비해 자주 접속하지 않습니다. 농작물은 재배 시간이 긴 작물로 심어두고 위룰은 하루에 2~3번 정도 접속합니다.
- 열심히 뛰던 아르바이트는 더 이상 뛰지 않고 내 왕국에 들어온 아르바이트 분들만 수락하고 지냅니다.
- 개발보다는 이제 새롭게 꾸미는데 더 관심이 갑니다.
- 돈과 모조가 남아돕니다. 언제 다 쓸지...
제 생각으론 레벨 25에서 더 이상 레벨업을 할 수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위룰 개발회사에서도 아마 고민을 하겠지만 레벨 25 이상이 되는 유저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PC가 아닌 스마트폰에서의 플래이가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건물이 좀 더 다양해지고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심시티라는 PC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위룰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계속 레벨업이 되면서 새로운 이벤트들이 발생하는 Never ending gam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마 아이폰이 폭발하지 않을런지 ㅎㅎ
아이폰에서 미국계정을 만들게 되면 미국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무료어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료 어플을 구매하려면 신용카드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절차가 번거롭고 미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여야 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미국계정에서 유료어플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이 번에 기프트카드라는 걸 구매해서 처음으로 유료어플을 구매하였습니다.
기프트카드를 구매하여 미국앱스토어의 유료어플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아래의 절차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프트카드를 먼저 구매하여야 하는데 검색을 하니 기프트카드를 구매대행하는 곳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구매대행하는 카페에 가입하여 구매신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가입하여 구매신청을 한 카페로 http://cafe.daum.net/i-tunesgiftcard <= 여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프트카드를 구매하게되면 이메일로 기프트카드의 해당코드를 스캔한 것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 코드를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등록만 해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절차가 간단하더군요.
위의 이미지를 이메일로 확인합니다. 모자이크 한 부분에 코드가 있습니다. 저는 $15짜리 기프트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위의 코드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먼저 실행합니다.
위의 아이튠즈에서 미국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우측 상단 붉은색 모자이크 부분에 로그인 이메일계정이 표시됩니다.
이메일계정 바로 오른쪽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네 가지 메뉴가 뜨는데 두 번째 Redeem 메뉴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Redeem Code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받은 기프트카드의 코드를 입력하여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아이튠즈 우측상단 이메일 계정 왼쪽에 등록된 금액이 $로 표시됩니다.
기프트카드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후 해당 유료어플을 구매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등록은 개인정보보안과 등록절차 문제로 사용하기가 싫었는데 기프트카드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다음(DAUM)에서 요즘(YOZM)이란 서비스가 아이폰 어플로 나왔네요~
이 서비스를 모르고 있다가 아이폰 어플로 나오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무료니 써볼까 하면서 내 아이폰에 설치~!!!
로그인을 하고 천천히 살펴봤습니다. 음,, 얼핏 트위터랑 비슷하기도 하고 카카오수다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ㅎ
요즘은 비슷한 SNS 서비스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일단 요즘을 살펴보면 우측 상단에 글을 등록할 수 있는 메뉴가 있고 하단에 주 메뉴들이 있습니다.
모든글은 친구들이 등록한 글을 읽을 수 있고 반응글, 내가 찜한글, 1:1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귓속말 기능 등이 있네요..
카카오수다를 이용할 때 대화들이 오고 가는 틈에 끼어들기가 좀 힘들었었는데 ^^ '요즘' 서비스도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물론 나의 노력이 중요하겠지만요..
처음 가입하니 달랑 나 혼자라 뭐하지?? 했는데 다행이 추천 친구를 자동으로 알려줘서 친구만들기는 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천 친구에 12살 초등학생도 있다는 -_-"
SNS 서비스가 넘쳐나는 요즘에 과연 어떤 서비스를 골라서 이용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두 이용하려니 힘들기도 하고요.. 다음과 관련된 서비스는 애드클릭스 부터 해서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 요즘(YOZM)이란 서비스도 관심이 가는지라 좀 더 이용하면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처음 구매하면서 약간 의아했던 부분이 오피스파일이나 mp3파일 등을 바로 아이폰에 업로드하고 볼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없냐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이런 기능이 어디 있지?? 하면서 계속 찾아봤었습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 GoodReader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 검색하다가 발견한 어플인데 pdf파일이나 오피스파일 등의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아이폰에 쉽게 업로드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폴더를 생성하여 폴더별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정리하기가 쉽고 관리도 편합니다. 앱스토어에는 무료버전인 Lite버전과 유료버전($0.99)이 있습니다.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면 My Documents, Web Downloads, Import pictures 이렇게 세 개의 폴더가 존재합니다.
My Documents 폴더에 기본적으로 원하는 폴더를 생성하여 폴더 안에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폴더 안에 서브폴더를 만들 수 있어 파일들을 관리하기가 편리합니다. Web Downloads 폴더는 웹이나 이메일 등에서 파일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애드온을 별도로 구매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아직 구매하지 않았는데 추후 보고 구매해서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My Documents 폴더 안에 세 개의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와 mp3파일 그리고 오피스파일을 정리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기능이 있는데 기존의 아이폰에는 mp3 파일을 원하는 폴더별로 정리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뒤죽박죽 곡들이 섞여 있어서 불편했는데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고 mp3를 바로 실행하여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아래 사진처럼 mp3를 원하는 폴더 안에 업로드할 수 있고 자동으로 순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가수 거미의 신곡이 마음에 들어 업로드 하였습니다. 물론 유료결제하고 정식으로 구매한 mp3입니다. ^^
아래 사진은 아이폰에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다른 어플과 비슷하게 PC의 인터넷 접속을 통해 파일을 아이폰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http://192.168.0.66:8080 이라는 URL이 보이는데 PC의 인터넷창에서 이 URL로 접속하면 아이폰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페이지가 뜹니다. 일반 게시판의 파일첨부형식으로 업로드하면 아이폰의 원하는 폴더로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접속속도는 빠르고 업로드 속도도 빠른편입니다.
환경설정에는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보기 위한 설정이 있습니다.
$0.99의 유료어플이지만 이 가격이 아깝지 않은 좋은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어플을 자주 사용하지 싶습니다. 자세히는 더 사용해봐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사용해 본 기능만 봐도 아이폰과 PC간의 파일전송과 뷰어어플로서 추천할 수 있는 어플이라 판단됩니다.
무료버전도 있으니 미리 사용해보고 유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이폰 시간관리어플 TimeManager입니다.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각 일정을 보내는 시간을 기록하여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잠자는 시간, 운전하는 시간, 식사시간, 업무시간, 외근 등등 하루에 발생하는 다양한 일정을 보내는 시간을 기록하여 하루동안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Time Manager의 첫 화면입니다. 사용자가 등록해둔 다양한 일정 중에서 지금 해당되는 일정을 터치하면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그리고 해당 일정이 완료되면 타이머 작동을 중지하여 일정을 기록하게 됩니다. 편집 버튼을 터치하면 원하는 일정항목을 등록 또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편집화면입니다. 일정을 추가할 수 있고 기존에 등록된 일정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3. 현재 해당되는 일정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해당 일정의 타이머가 작동됩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해당 일정을 보내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Computer를 사용하면서 몇 시간 동안 사용하는지 타이머를 작동시킨 화면입니다.
4. 등록된 일정항목들은 차트 메뉴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주, 한 달, 일년, 특정일자별 검색으로 시간을 얼마나 잘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일간 뷰 화면입니다. 하루 중에서 시간대 별로 사용한 일정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등록된 일정의 시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보낸 시간과 다르게 등록된 경우 수정할 수 있습니다.
7. 설정화면입니다.
TimeManager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좋은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
위룰(We Rule)을 하기 시작한지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이제 위룰 레벨 22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뭐랄까 심시티라는 게임을 좋아했던지라 많은 기대감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무료라서 더욱,,ㅋ
새로운 건물을 세우로 레벨이 올라가는 재미와 내 왕국을 꾸민다는 내용이 점점 빠져들게 했죠. 많은 위룰 게임유저들이 중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했습니다.
그렇게 위룰을 하면서 레벨이 20이 넘어서고 지금은 중독은 벗어났고 재미 ??? 아니 서서히 짜증과 불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큰 문제가 서버의 불안정입니다. 위룰 요즘들어 자주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덕분에 심어논 농작물 말라죽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동기부여의 결여입니다. 왕국을 계속 꾸며나가는 것은 괜찮은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건물과 내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수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그 제한 만큼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어느 정도 한계만큼 건설을 하고 나면 그 다음 부터는 뭘하지?라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아마 그 한계가 레벨 20~2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개발한 업체에게는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지만 위의 문제들은 분명히 인식하고 개선을 해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시작이 좋아도 시간이 갈 수록 나쁜 평이 쌓이면 개발업체가 원했던 바를 이루기는 힘들테니까요..
아이폰 동호회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정모 때 지역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애플의 제품들은 기능이 이래서 좋다, 디자인이 이래서 좋다가 아니라 갖고 싶은 매력이 있어서 구매한다고요..
지역장님의 말씀을 듣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애플의 제품들이 디자인이 정말로 화려하거나 기능이 정말로 탁월하거나 그런건 아닌 듯 싶은데 무엇이 애플의 제품에 열광하게 만드는 것일까??
제 아이폰을 유심히 바라봤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처음 받았을 때 첫 느낌이 기억나네요. 좋은 휴대폰을 받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 아름답다~" 이런 말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정모 이 후에 전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갖고 싶은 "매력", 어쩌면 디자인과 기능이란 단어를 넘어서는 더욱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과 기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빨리 변합니다. 물론 더욱 발전하지요. 그래서 사람의 마음도 디자인과 기능에 대해서는 변화가 빨리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력"이란 단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그런 것이 아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느껴지는 그 무엇이라 봅니다. 그 매력이란 단어를 끌어낼 수 있다면 유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 일에도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웹 기반의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기능에 대한 개선과 디자인에 대한 개선이 아닌 사고 싶고 계약하고 싶은 매력이 있는 상품을 만들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 매력을 느끼게 하려면 기능과 디자인은 자연히 따라와야 하는 부분이죠.
매력있는 상품, 솔루션 개발..
월요일에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매력"이란 단어를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 번에 소개하는 아이폰 어플은 스캔서치라는 어플입니다. 앱스토어 검색창에 ScanSearch라고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이 어플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주변의 지역정보를 검색하는 어플입니다. 즉, 카메라로 비추는 현 위치를 기반으로 하여 증강현실과 컴퓨터 비전 기술을 이용하여 주변의 음식점,서점,영화관 등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를 검색하는 어플입니다. 검색된 점포의 상호와 연락처, 지도정보 등의 다양한 정보가 표시되어 찾아가기 쉽고 전화를 할 수 도 있습니다.
1. 아래 사진은 제 방에서 스캔서치 어플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카메라가 작동하면서 현 위치에서 1km 이내에 있는 다양한 업종의 점포를 검색하여 사진과 같이 표시됩니다. 음식점, 카페, 편의점, 병원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2. 검색된 상호 중에서 원하는 상호를 터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상호,주소,전화번호 등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본 적이 있는 상호정보는 My List에 별도로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찾기가 쉽습니다.
3. My List 페이지입니다. 등록된 상호들 중에서 원하는 상호를 터치하면 상세한 정보가 표시됩니다.
4. 각 상호별로 연락처,주소 정보를 볼 수 있고 지도보기 서비스를 통해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호의 지역정보를 터치하면 구글검색을 통해 웹페이지까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5. 지도보기를 터치하면 해당 위치가 표시되어 지도에 보여집니다.
ScanSearch(스캔서치) 어플은 데이트, 모임, 개인약속, 위치찾기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무료어플이라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꼭 챙겨두어야 할 어플이라 판단됩니다.
스캔서치 어플을 개발하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아이폰용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검색창에 PocketMoney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Lite버전인 무료버전과 유료버전 2가지가 있습니다. 유료는 가격이 $4.99입니다. 이 리뷰는 유료버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이폰에서 가계부를 사용하기 위해 큰 마음먹고 유료버전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 가계부는 노트북에서 리채가계부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무료가계부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만족하고 잘 사용했었습니다. 아지만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면서 아쉽게 리채가계부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가계부를 똑같이 이중으로 적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아이폰에서 가계부를 적기로 하고 검색하다가 다운받은 어플이 PocketMoney입니다.
처음에는 무료어플인 하나N Money라는 가계부였는데 괜찮은 어플이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기에는 기능이 좀 부족하였습니다. 단순한 입출관리는 정말 편하지만 계좌간 이체라던지 다양한 기능이 없어 그냥 현금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정도라 아쉬웠습니다.
PocketMoney 어플은 가계부의 필요한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모두 지원합니다.
1. 처음 접속화면에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본인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PocketMoney의 처음 화면은 아래 사진처럼 각 계정별로 자산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금이나 계좌 등에 현재 얼마의 잔고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cketMoney는 이 처럼 각 계좌별로 입출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계좌는 현금, 통장, 카드 등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상단 왼쪽에 편집을 터치하면 계좌 관리 및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3. PocketMoney는 기본 어플의 가격 이외에 별도로 애드온이라고 하여 몇 가지 기능을 별도로 판매합니다. 이 점이 좀 아쉬는 부분입니다. 세 가지 추가옵션을 판매하는데 그래프, 테마, 영수증 사진을 첨부할 수 있는 옵션 이렇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래프는 돈의 흐름파악을 숫자로도 별 무리없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고 테마 역시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서 Pass~!!!
영수증 사진은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수증 사진은 모임 등에서 회비사용내역 등을 정리하기 위해 상당히 편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애드온에서 원하는 항목을 결제하고 구매하면 PocketMoney 어플에 자동으로 기능이 추가됩니다. 구매와 설치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4. 설정화면입니다. 설정에는 애드온구매, 보안설정, 화폐단위 설정, 목록 관리 등 여러가지 설정을 지정 및 변경할 수 있습니다.
5. 처음화면 각 계정에서 우측의 + 버튼을 터치하면 새로운 거래내역을 등록합니다. 거래내역은 기본적으로 인출(지출),입금(수입),이체로 구분하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체는 각 계정끼리 이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단에 5개의 추가버튼이 있는데 왼쪽부터 설명하면 ++ 버튼은 현재 거래를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두 번째 버튼은 세목편집 기능으로 현재 등록하는 금액에 대해 세부적으로 사용내역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15,000원을 지출하였는데 15,000원 안에 세부적으로 사용 내역을 자세히 등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세목편집 기능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영수증을 받아서 세부항목을 모두 똑 같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버튼은 거래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미리 등록해두고 수수료를 거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는 기능입니다.
네 번째 카메라모양의 버튼은 영수증을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거래 등록시 영수증을 촬영하여 첨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휴지통아이콘은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6. 거래 등록시 금액을 클릭하면 하단에 금액을 입력할 수 있는 자판이 뜹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PocketMoney의 장점이라 생각되는 점이 거래 금액을 입력하면서 거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산기처럼 연산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금액을 입력하는 창에서 바로 계산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무척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백업(Backup) 기능을 지원합니다. 계정목록 화면의 왼쪽 하단 버튼을 클릭하면 데이터를 파일로 백업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Wi-fi 전송을 통해 내 컴퓨터에 백업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전송을 통해 백업할 수도 있습니다.
8. 기타 편리한 점과 아쉬운 점
PocketMoney 가계부를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 존재하였습니다. 우선 거래내역 등록시 카테고리를 지정하는데 기존 목록에서 선택하거나 직접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직접 입력하면 자동으로 카테고리에 추가가 됩니다. 이 기능은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카드결제 등록시 할부 거래내역을 등록하는 부분인데 할부거래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이 점만 업그레이드되면 상당히 좋은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Tip. 카드할부거래 등록 방법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카드할부거래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우선 거래 등록창에서 금액을 입력할 때 예를 들어 60000원을 3개월 할부로 구매하였다고 하면 금액입력자판에서 60000원 나누기 3개월을 하면 20000원이 됩니다. 따라서, 금액을 20000원으로 등록하고 현재 등록항목의 날짜를 터치하게 되면 반복여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즉, 지금 입력하는 거래항목을 여러번 반복하여 등록가능한거죠. 이 기능을 할부거래 입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3개월 할부니까 3달 동안 세 번 반복하게 등록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카드결제 할부 내역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PocketMoney 가계부는 100점 만점에 85점 정도 주고 싶은 어플입니다. 몇 가지 기능에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현재까지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아마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히 기록하고 싶은 가계부 어플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가계부 어플입니다.^^
이상 PocketMoney 가계부의 리뷰를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이동성이 용이한 업무환경에 대해 생각하다가 빌립 S7을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빌립 S7은 7인치 노트북으로 타블렛 기능이 포함된 가장 들고다니기 좋은 노트북이라 생각됩니다. 주로 업무관리와 개인 일정 등의 관리 이메일 확인 등 주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시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물소가죽의 다이어리 스타일의 파우치를 사용하니 외관은 꼭 다이어리같습니다.ㅎ
S7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배터리 사용 시간이 7시간 이상이라는 것이죠. 처음 S7이 출시되었을 때 배터리 시간은 저에겐 혁명이었습니다. 기존의 XNote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동성이 없는 노트북이나 다름 없었는데 S7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휴대성이 그 만큼 더 좋아진 것이죠.
최근에 아이폰 3GS를 구매했습니다. 070번호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플을 설치하여 070 전화용으로 사용 할 목적이 있었지만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업무에 사용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S7의 사용 목적이 조금 변하였습니다.
아이폰과 S7을 함께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업무와 개인 관리에 대한 규칙이 만들어졌습니다.
1. 개인 일정과 업무 일정 관리를 아이폰에서 관리 한다.
우선 S7에서 관리하던 개인 일정과 업부 일정 관리는 아이폰으로 옮겨졌습니다. 일정관리와 관련된 어플을 설치하여 지금은 아이폰으로 일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2. 할 일 관리는 아이폰에서 관리 한다.
단순 일정 뿐 만 아니라 할 일도 아이폰으로 관리를 하면서 알림 기능을 이용하여 빠짐 없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역시 S7에 아웃룩으로 관리를 했었습니다.
3. S7은 아이폰의 서버가 되었다.
S7에서 관리하던 많은 기능들이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S7은 아이폰의 서버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에서 모두 관리하면서 동기화 기능을 이용하여 S7에 Backup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일정관리,연락처 등을 구글과 동기화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과 S7에 설치된 아웃룩 일정과 함께 맞춰주고 있습니다.
또 S7에 아이튠즈를 설치하여 아웃룩의 연락처와 동기화하여 백업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객미팅을 위하거나 외근시 문서작업, 디자인 작업 등은 S7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7이 좀 더 작업을 위한 컴퓨터로 바뀌었습니다.
아이폰과 S7을 함께 사용하면서 우선 더욱 편리해진 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S7은 작고 이동성이 용이하지만 일정관리와 연락처 확인 등은 아이폰이 좀 더 시간을 단축시키고 편리합니다.
2. 둘 다 이동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작은 가방 안에 모두 들어갑니다. ㅎ
3. 아이폰을 주로 활용하지만 아이폰에서 쉽게 하기 힘든 문서 편집 작업이나 그래픽 작업 등은 S7을 사용합니다.
나중에 또 어떤 기기가 나와 이 조합이 바뀌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아이폰과 S7을 함께 가지고 다니고 있는 상황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 두 가지 기기를 가지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폰용 게임인 위룰(We Rule)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관련 인터넷카페에도 가입되어 있는데 카페 안에서도 위룰에 대한 열풍이 대단합니다. 원래 심시티라는 게임을 좋아해서 위룰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이거 중독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
위룰은 나만의 왕국을 건설하는 게임으로 심시티처럼 다양한 건물들을 짓고 농사 및 세금 등으로 수익을 올리며 다른 유저간의 상호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다른 왕국의 건물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을 하게 되면 왕국의 주인과 일을 한 유저 모두 보상을 받게 됩니다.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왕국의 성은 업그레이드되며 영토도 넓어집니다.
아래 사진들은 저의 왕국입니다..^^
위룰은 앱스토어 미국계정에서 검색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중독성이 강하므로 스스로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분만 다운로드를 권장합니다. ㅎㅎ
아이폰 충전을 위해 구매한거지만 다른 핸드폰 충전도 할 수 있는 배터리팩입니다. 미리 배터리팩에 충전을 해 두고 아이폰에 충전이 필요할 때 배터리팩을 연결하면 아이폰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무실에 있을 경우에는 컴퓨터에 USB 연결을 통해 충전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팩을 사용 할 일이 거의 없지만 여행을 간다거나 장시간 바깥 활동을 하면서 아이폰 사용이 많을 경우를 대비해서 구매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배터리팩과 제품 구성품들입니다. 배터리팩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어뎁터는 별도 구매입니다.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USB 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배터리팩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검정색,흰색,빨간색(와인)이 있는데 전 빨간색이 좋더군요,, (난 남자인데,,, -_-");
배터리팩을 좀 더 가까이 촬영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 상단에 USB포트가 있구요, 우측에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녹색 등 4개는 배터리팩의 충전 상태를 보여줍니다. 4개 모두 켜져야 배터리팩이 충전이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배터리팩을 컴퓨터로 연결하거나 가정용 전원에 연결해서 충전 할 경우 상단에 충전 표시등이 켜지는데 빨간색일 경우 배터리팩 충전이 100%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고 충전이 100% 완료되면 충전 표시등이 녹색으로 바뀝니다. 완충하는데 걸리는 충전시간은 6시간 정도입니다.
하단에 전원 어뎁터와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있습니다.
구매 하자마자 전원 어뎁터로 충전을 하고 아이폰에 배터리팩을 연결하니 아이폰이 충전을 바로 시작하더군요. 판매자의 설명에 의하면 PB-4800T 배터리팩은 용량이 4800mA로 완충상태일 때 아이폰을 3번 정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 이 외에도 네비게이션,MP3,e-Book 등도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 사용 소감은 상당히 맘에 든다는 것입니다.
크기도 적당히 작아 평소에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습니다. 아마 매일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어 걱정을 하는 마음은 이제 없어질 듯 합니다. ^^
옥션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전원 어뎁터를 제외하고 42000원입니다. 배송은 무료배송이구요.
아끼면서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ㅎ
아이폰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070 VOIP폰 때문이었습니다. 070번호는 아이엠텔에서 서비스 이용중이었는데 아이엠텔은 메신저와 같은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여 헤드셋 또는 VOIP폰을 PC에 연결하여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S7 노트북에 VOIP 전화기를 구입하여 USB 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방법은 상당히 편리하게 잘 사용하였지만 문제는 사무실이 아닌 이동중이거나 외근나갔을 경우에 고민이 생기더군요.
아이엠텔도 자동 착신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트북 전원을 꺼버리면 자동으로 등록된 휴대폰으로 착신이 넘어갑니다. 그러면 전화는 받을 수 있겠지만 착신이라 요금이 저 한테서 빠져나간다는 것이죠. 이 점이 늘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고민은 착신으로 걸려온 전화는 070 번호로 왔는지 휴대폰 번호로 왔는지 구분이 안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개인전화인지 업무전화인지 그냥 "여보세요~"라고 말하고 받을 지 회사명을 먼저 밝히고 전화를 받을 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아이폰에 070 번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을 검색했습니다. Sip 서비스를 지원하는 어플을 검색하니 많이 알려진 몇 가지 어플이 뜨더군요. 우선 인터넷에서 각 해당 어플에 대한 다른 분들의 사용 후기나 평가를 검색하여 확인했습니다. 우선 몇 가지를 다운받아 설치해보고 테스트 해봤는데 잘 되더군요. 통화감도도 괜찮고 착신으로 넘어갈 일이 없으니 요금도 아낄 수 있고 등등...
먼저 설치한 어플이 iPico라는 어플입니다. 통화감도가 만족스럽고 설정이 무지 쉽게 되어 있더군요.
iPico라는 어플을 설치하기 전에 Softphone이라는 어플을 유료로 구매하여 설치했는데 처음 설정이 좀 어렵고 테스트 했을 때 계속 접속 실패라고 해서 그냥 방치하고 iPico를 설치했었습니다.
iPico를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역시 고민이 생겼습니다. iPico 어플은 항상 실행시켜 놓아야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즉 이 어플을 끄고 다른 어플을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착신으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즉, 푸쉬 기능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미리 설치했었던 Softphone이 푸쉬 기능을 지원한다는 글을 검색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Softphone 어플을 실행시켜 설정에 들어갔습니다. 희안하게 이 번에는 한 방에 접속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ㅎ
접속 후 통화 테스트,,, 음질 괜찮고 푸쉬 기능이 있어 다른 어플을 실행시켜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바로 메시지를 띄우고 소리를 울려 알려줍니다. 그러면 바로 확인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Softphone으로 070 번호를 설정해두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착신으로 넘어 올 일이 없으니 요금을 아낄 수 있구요, 어딜 가든 장소에 상관없이 070 번호로 온 전화라는 것을 아이폰으로 확인하고 바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Softphone 어플을 실행하면 위의 화면이 보여집니다. 단축번호 지정 기능과 그 동안의 통화내역 조회, 아이폰 주소록과 연동되어 연락처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의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이엠텔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SIP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SIP 설정에 들어가면 아래의 상세설정 항목이 나옵니다.
명칭 - 임의의 명칭을 입력합니다. 저는 imtel로 입력했습니다.
사용자명 - 아이엠텔의 로그인 정보 ID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 - 아이엠텔의 로그인 정보 Password를 입력합니다.
도메인 - sip.imtel.com 을 입력합니다.
포트 - 5060
수신통화 - On with Push 를 선택합니다. 그래야 푸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급설정 - 고급설정을 클릭하여 설정을 추가합니다.
고급설정에서는 아래의 항목을 등록합니다. 사용자명 인증 - 아이엠텔 접속 ID를 등록합니다.
디스플레이 이름 - 070 번호를 등록합니다.
이렇게 위와 같이 등록하고 현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 설정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잘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접속이 되더니 지금은 계속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가장 원했던 기능인 070 번호 등록을 해결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업무에 상당히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지요.
이제 전화부분을 해결하고 업무 관리 부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2010년 3월 16일 아이폰 3G 개통~~~
내 생애 첫 스마트폰입니다. 이제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그 동안의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과 많은 정보들을 아이폰 카테고리에 기록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번호가 2개, 즉 투폰족인데 아마 아이폰은 전화기 두 대를 사용하면서 앞으로도 바꾸지 않을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 개통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온 KT 직원을 우연히 친구를 통해 소개받아서 그 날 바로 아이폰 개통 신청을 했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개통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 KT 직원이 방문하였을 때 우연히 얘기를 나누고 KT직원을 통해 바로 개통 신청을 한 것입니다.
개통 신청을 하고 번호를 받고 기기는 이틀 후 퀵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받는 날 '아~ 이게 아이폰이구나...' 하고 좀 마음이 들 떠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처음 본 것이거든요.. 그 날 부터 아이폰 사용법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아이폰 관련 카페에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은 어느정도 원하는 어플을 설치했고 나의 개인적인 관리와 업무에 대한 관리 등 많은 부분들을 아이폰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고 있던 빌립 S7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아이폰과 빌립 S7 이 두 대의 기기로 거의 모든 업무에 대한 관리와 개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아이폰 카테고리에는 앞으로 사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부분들과 다양한 어플 소개, 아이폰의 기능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기록해 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