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즈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0/07/20 돈은 버는 것 보다 쓰는 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2010/07/09 부모님 커플폰 해드렸습니다..~~ (8)
  3. 2010/07/06 삼강주막에 다녀왔습니다..
  4. 2010/06/23 월드컵이 내 잠을 깨우다..~
  5. 2010/06/07 아이폰 물에 퐁당~!!!
  6. 2010/05/16 남자들이 옷을 못 입는 이유??? (1)
  7. 2010/05/11 나의 인기는 아직 시들지 않았다..
  8. 2010/05/02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바뀐 나의 하루..
  9. 2010/04/25 아이폰 동호회 정기모임에 다녀왔습니다.~
  10. 2010/03/15 혹시 꿈해몽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
  11. 2010/02/08 서른이 넘어서야 인생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2)
  12. 2010/02/06 트위터를 시작합니다..
  13. 2010/02/06 트위터를 시작하다...
  14. 2010/01/29 네비 업데이트하고 다운 현상.. (4)
  15. 2010/01/26 최근에 겪은 일,,
  16. 2010/01/23 나를 슬프게 하는 로또
  17. 2010/01/13 나의 애마 액센이가 서서히,,,
  18. 2009/12/26 30대가 되어 영어에 조금씩 눈을 뜨다...
  19. 2009/09/23 휴,,, 그 동안 블로그 너무 오래 쉬었다..
  20. 2009/07/02 조만간 블로그 글 정리를 좀 해야겠다...
  21. 2009/06/30 내가 산 로또 번호...
  22. 2009/04/07 지마켓,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23. 2009/02/23 노트북? 난 작은 사이즈가 좋다..
  24. 2009/01/05 자영업자의 꿈...
  25. 2009/01/04 장거리 운전 후 머리가 띵하다...
  26. 2009/01/01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기업인...
  27. 2008/12/31 2009년에는.....
  28. 2008/12/12 자동차 유류비의 변화...
  29. 2008/11/20 1399원의 행복..
  30. 2008/11/19 문경새재 다녀오다...
요즘들어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는 것이 바로 돈을 쓰는 방법입니다. 수입은 조금씩 더 증가하고 있는데 모이는 돈이 별로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을 해 봐도 돈을 쓰는 방법이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지출은 제외하고 개인적인 지출을 살펴보면 후회가 남는 지출이 많이 보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없어도 상관 없는데 구매했거나 계획에 없이 그냥 마음이 혹해서 구매한 경우도 있습니다.
돈을 쓰는 입장에선 더 냉철하고 엄격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후회로 남습니다.

돈을 안 쓰는 방법, 지름신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고 꼭 소비 습관을 바꿔야겠습니다...
요즘은 전화기를 바꾸고 부터 가계부를 쓰고 있습니다. 카드결제내역도 등록하고 계좌관리도 하면서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소비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좀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 동안의 소비습관을 모두 버리고 다시 알뜰한 나도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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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연세가 좀 있으신데 최근에 어머니 핸드폰이 약정이 끝나 바꿔드려야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대리점에 갔습니다. 몇 군데 가서 폰들을 보다가 부모님이 사용하시기에 좀 괜찮겠다 싶어서 하나 골라서 번호이동을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이버지 생각이 나더군요..
얼마 전에 전화기 필요없다며 없애셨는데.. (아니 그 보다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잘 사용하지도 않는데 요금만 나간다 하시면서 없애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다시 그 매장으로 갔습니다.
어머니는 핑크색 핸드폰인데 같은 기종으로 해서 파란색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새로 번호 받고 역시 구매했습니다..
부모님 폰 두 개 모두 제 명의로 되어 있고 제 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갑니다.^^

사무실로 다시 돌아와서 폰 두 개를 보니 그냥 기분이 좋고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평소 효도라는 것도 잘 못하고 나이만 먹은 아들인데 이런거라도 할 수 있으니... 지금 일 좀 더 잘 되서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현실은 쉽지가 않네요 ^^


이제 딱 24개월이 지나면 두 폰 모두 약정이 끝납니다.. 그 때 다시 새 커플폰을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
군대 있을 때도 한 적이 없었던 말을 지금 제 블로그를 통해서나마 해봅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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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삼강주막에 다녀왔습니다.. 예천에 육회먹으러 갔다가 오는 길에 잠시 들렀습니다. 삼강주막엔 처음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위의 집 안에 관광객분들이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ㅎ


삼강주막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의 안내자료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위 건물들은 모두 막아두었더군요, 그냥 멀리서 한 컷~


이 날 비가와서 땅이 온통 진흙이었습니다. ㅎ




위의 체험과 예약문의가 있던데 이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피곤했던 관계로 조금 머물다 바로 나왔습니다. ㅎ


그냥 나무와 산이 예뻐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찍은 제 하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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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가 열리는 날~
난 피곤해서 그냥 축구경기 안보고 잠들었는데 갑자기 옆 집에서 함성소리가 들립니다. 순간, 헉~ 하고 잠에서 깹니다.
좀 민감한 편이라 작은 소리에도 잘 깨는 편입니다. 그래서 누가 골 넣었나?? 해서 TV를 켜니 박주영이 금방 넣었네요~
스코어 2:1이 되었습니다. 혼자 속으로 음,, 골 많이 넣었네 하면서 다시 잠자리에 들었으면 괜찮았겠지만 이 넘의 몸이 잠에서 한 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쉽지 않아서 멍하게 그냥 TV를 계속 봤습니다.
그러다가 김남일의 반칙과 패널티킥,,, ㅡ,.ㅡ
내가 축구만 보면 왜 이리 상황이 안좋아지는지,,,,

결국 2:2로 비겼네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사무실에 출근을 했습니다. 커피를 들이키고 몸을 풀어봐도 계속 잠이 쏟아집니다. 요즘에 업무과로로 피곤한 상태인데 오늘 새벽엔 잠도 못잤으니,,, 그래도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16강 진출하니 뭐 기분은 좋습니다. ㅎ

이 번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경기를 보니 확실히 과거 대표팀보단 좋아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선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향상된 것 같고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월드컵이란 가장 큰 무대인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과거에 쫄고 있는 모습과는 많이 상반되는 모습이지요..
해외파들이 많아진 점도 있을 것이고 큰 대회 경험을 통해 많이 발전하고, 유학파들이 잘 성장해준 원인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아직도 축구 강대국과의 차이점도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간결한 패스, 슈팅 능력, 선수 개개인의 골 결정력, 수비 능력 등 몇 % 부족한 점들도 보였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시간이 흐르고 더 좋은 감독과 선수들이 나와준다면 극복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16강에 이제 진출했으니 남은 경기에서는 이기던 지던 한국축구의 색깔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는 경기를 뛰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대표팀 선수들 모두 김연아 선수처럼 행복한 축구선수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태극전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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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계곡에 놀러갔다가 계곡 물을 건너다가 그만 미끄러져서 뒤로 발라당 했습니다. -_-"
순간 아차 싶어서 핸드폰이 든 가방을 얼른 챙겼는데 이미 물 속에 푹 담금 후더군요..
얼른 밖으로 나와서 핸드폰 확인하니 아이폰과 폴더폰 두 개 모두 이상합니다. 아이폰은 홈버튼 키가 작동을 안하고 폴더폰은 지 맘대로 진동 울리고 왔다 갔다 합니다.
얼른 아이폰은 전원끄고 폴더폰은 배터리까지 빼고 말렸습니다. 같이 간 동생이 전원켜지말고 계속 하루 정도 두라고 얘기 하던데 이거 걱정이 쌓입니다. 내 소중히 여기는 아이폰이,,,,,
집에 와서 리퍼교환과 보험에 대해 이리 저리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그리고 제발 물이 다 마르면 정상작동 하기를 기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새벽~~~

조심스럽게 폴더폰과 아이폰의 전원을 켜봤습니다. 그리고 이리 저리 작동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모두 정상~!!!!
오호~!!! 아이폰의 홈버튼도 정상작동합니다. ㅋㅋ
아.. 다음부턴 비닐팩에 전화기를 넣어 다녀야 할 듯 싶습니다.
다행히 계곡 물이 깨끗해서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만약에 계곡물이 아니라 집에서 식사하다가 국 같은데 빠졌더라면 ,,,;;;

계곡에서 넘어져서 오른쪽 팔꿈치에 상처를 입고 온 몸이 지금 쑤십니다.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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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아~ 나도 옷 좀 잘 입고 싶다.."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못 듣지??라고 고민하면서 인터넷에서 패션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고 TV등을 통해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유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해보면서 윈도우 쇼핑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옷 사러 시내에 나가면서 내가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나에 대한 두 가지 문제점이 떠오르더군요.

첫 번째는 고집입니다.

옷을 고를 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만족하면서 옷을 입고 다닐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것도 오랜 시간이 지나니 내 스스로에 대한 고립이 되어 버렸습니다. 흰색과 검정색, 회색계열의 옷을 좋아해서 주로 이런 색상의 옷을 입고 다녔는데 세월이 흐르니 붉은색이나 푸른색등 밝고 화려한 색상의 옷 들은 마치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입는 옷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덕분에 늘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기분도 우울해져버렸습니다. ㅎ

두 번째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옷을 찾아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저는 혼자서는 못 하는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혼자서 밥 먹는 일, 혼자서 옷 사러가는 일, 혼자서 영화보러 가는 일입니다.
혼자서 옷을 사러 못가니 주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옷을 구매했었는데 사실 인터넷으로 옷을 구매하게 되면 주로 가격적인 부분을 따지니 아무래도 품질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입어보니 스타일과 나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러다 보니 여전히 나는 옷을 못 입는 남자......

그래서 요즘은 전략을 세웠습니다. 혼자서 옷 매장에 가려니 매장에 들어가면 그 매장에서 반드시 사야될 것 같은 두려움과 점원과 얘기하면서 거울보며 옷 입는 모습을 보기도 두렵고 등등 그래서 힘들었는데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친한 동생을 불러 같이 갑니다. ㅎㅎ
물론 여자 동생입니다. 남자랑 같이 가기도 좀 어색합니다. -_-"
최근에 몇 번 그렇게 같이 가서 옷을 샀습니다. 혼자보단 좀 괜찮더군요. 동생의 의견도 들을 수 있어 도움도 되는 것 같구요.
그리고 용기를 내서 점원과 얘기를 나누는 일도 많아졌습니다.ㅎ

그 다음으론 고집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의 좋아하는 성향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눈데 비친 나의 객관적인 모습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듣고 타협하고 있습니다. 밝은 색상의 옷에 도전하는 일도 많아졌구요. 그래서 요즘은 밝은 색상의 옷에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하고 더 좋아졌습니다. ㅎㅎ

같이 간 동생이나 점원의 의견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가급적 내 몸에 맞는 옷을 고르려고 많은 매장을 다녀보기도 합니다. 점점 쇼핑을 하는데 있어 여성화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ㅋㅋ

혹시 저랑 같은 유형의 남자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남자들도 옷을 잘 입고 싶은 마음은 강한데 저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잘 못 입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을까요??

주말에 옷을 사고 나니 월요일에 출근할 때 입을 옷이 생겨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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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ㅋㅋ
출근하는 길에 사무실 앞에 도착해서 주차를 해 놓고 걸어가고 있는데 마침 친구가 도착해서 편의점에 음료사러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 고르고 계산하고 있는데 편의점 계산대의 직원(주인?)분이 저한테 나이를 물으시더군요.ㅎ 그러더니 아직 총각이냐고... ㅎㅎㅎㅎ
그러면서 내가 아니고 옆에 있는 어떤 여자분이 궁금해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보니까 후배인지 어떤 여자분이 있더군요 ㅎㅎ 결국 나이는 얘기 안해주고 그냥 친구랑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ㅋㅋ

나 아직 인기 시들지 않았어~~~~~!!!!!!
.
.
.
난 아직 싱글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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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의 시작을 아이폰으로 하고 하루의 마무리도 아이폰으로 합니다.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샤워하고 나서 시간관리 어플인 아이폰의 TimeManager라는 어플을 실행하여 '식사'에 타이머를 작동합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타이머를 중지합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차에 시동을 걸고 다시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이번에는 'Driver'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난 뒤에는 다시 'Driver'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킵니다. 지금까지 식사와 운전하는데 걸린 시간들이 타이머를 통해 시간관리어플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켜고 녹차를 한 잔 마십니다. 이 때는 TimeManager 어플에 'Coffee&Tea'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차를 마시면서 컴퓨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합니다. 마를 마시고 나면 'Coffee&Tea'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Work'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이메일 확인을 하고 일정관리 어플인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오늘 해야 할 업무와 일정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즐겨하는 We Rule 게임 어플을 실행하여 게임상에서 할 일을 확인하고 처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전 업무를 시작합니다.
업무 중간중간에 수시로 아이폰을 확인합니다. 필요할 경우 GoodReader 어플을 실행하여 각종 파일들을 확인하고 가계부 어플인 PocketMoney 어플을 실행하여 업무와 관련된 수입과 지출을 기록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고객의 문의 전화는 070 번호로 수신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의 Softphone 어플에 070번호를 등록해두었기 때문에 고객문의 전화도 아이폰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아이폰에서 070번호로 발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른 일정이 없으면 이렇게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되고 점심시간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TimeManager 어플에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중지시키고 다시 식사 항목인 'Meal'에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 업무가 시작되면 다시 'Work' 항목의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간간히 카카오수다나 팔링고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운 메시지가 없나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이폰의 '오늘만 무료' 어플을 실행하여 새로 나온 어플이 없나 검색도 합니다. 유료 어플을 오늘만 무료를 통해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는 일은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아이폰에 넣어둔 mp3파일을 실행하여 노래를 듣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보는 것은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 저녁에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약속장소를 미리 아이폰의 다음지도 어플을 통해 검색을 합니다. 정확한 약속장소와 주차공간까지 스카이뷰를 통해 확인을 하고 기억해둡니다. 오후 업무를 마치면 다시 TimeManager 어플의 'Work'항목의 타이머 작동을 중지시킵니다. 그리고 약속장소로 향합니다. 물론 약속장소로 가면서 운전하는 시간 등을 모두 시간관리 어플인 TimeManager 어플에 계속 등록합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면 아이폰의 Yumnesia 어플을 실행하여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음식점을 등록하고 메뉴 등도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함께 등록합니다. 이 어플은 내가 가 본 음식점의 각 메뉴들을 함께 등록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입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 일이 생기면 받은 명함을 아이폰의 WorldCard 어플을 사용하여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을 자동으로 인식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폰 주소록에 명함의 내용을 빨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약속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도착합니다. 집에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기름을 넣습니다. 주유한 내역과 운행거리를 아이폰의 차량관리 어플인 DriverNote 어플에 자세히 등록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다시 컴퓨터를 켭니다. 밤에는 주로 공부를 하거나 블로그관리, 카페 접속 등을 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가끔 합니다.  영어공부는 아이폰에 설치한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어플을 통해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프라임영어 어플을 통해 검색하고 암기합니다. 리디북스라는 어플을 통해 책을 구매하여 아이폰에서 책을 읽기도 합니다.

내일 업무와 일정확인을 위해 Informant 어플을 실행하여 내일 업무와 일정을 등록합니다. 시간이 자정에 가까워지면 어썸노트 어플을 실행하여 일기를 쓰고 다른 메모사항을 확인하고 메모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TimeManager 어플을 실행하여 'Sleeping' 항목에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 밖에도 아이폰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제어하고 잠들기 전에 누워서 컴퓨터에 있는 영화파일을 아이폰에서 원격으로 시청합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다시 아이폰 알람이 나를 깨워줄 것입니다.

아이폰과 함께 하는 저의 보통의 일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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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토요일 아이폰 정기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지역에 정기모임이 있어서 가입하고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었죠.
그 동안 수 많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활동도 하고 동호회 운영도 해왔었지만 이렇게 특정 기기를 주제로 한 모임에는 처음 가입하고 활동하는 것이라 과연 아이폰 동호회 정기모임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한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모임에 나가니 회원분들 모두 아이폰을 꺼내놓고 열심히 정보를 교환하고 질문&답변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 나간 자리라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차즘 시간이 흐르면서 친해지기 시작하고 저 역시도 정보교류에 동참하게 되더군요.
이 번 정모에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어서 정보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분들과 더욱 친해지게 되면 개인적으로나 동호회로나 발전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이런 모임에 다녀오니 이 느낌이 상당히 괜찮네요~ㅎ
다음 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break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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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집 마당에 제가 딱 서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누런 황소 한 마리와 누런 사자 한 마리를 끌고 집 마당으로 들어오더군요.
그 후 소와 사자는 저를 바라보고 앉았습니다. 눈이 마주쳤지요..
그런 후 집 안을 보니 갓난 아기가 누군가의 품에 안겨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이 꿈을 꾼 후 시일이 많이 흘렀는데 아직도 이 꿈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혹시 꿈 해몽 잘 하시는 분 있으시면 꿈 해몽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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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나이 삼십대 중반,,, 어쩌면 더 빨리 알 수 있었겠지만 지금이 되어서야 인생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삼십대가 아닌 좀 더 젊었을 때는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수 없이 다짐했지만 다짐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지갑이 얇고 그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게 했었죠.. 정말 내 인생이 이렇게 살다 끝나는 것인가 하고 심각해 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도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수 없이 다짐했지만 이 때는 처절함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또 다짐하면서 몸은 이미 행동으로 옮겨가고 있고 내 마음은 처절함과 절실함으로 가득찬 내 모습을 조금씩 만들고 또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 이게 인생이구나...' 느껴가고 있습니다.

아직 내 꿈을 현실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고생이 더 필요하겠지만 이제라도 그 길을 알았으니 과거보다는 더 빨리 움직여야겠지요.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지 못하는 이 지랄같은 성격 때문에 그 동안 이룬 거 없이 시간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속이 상해 혼자 우울해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꿈이 있으니 행복한 놈이죠..
나도 내 꿈을 이루어가면서 남들처럼 살아보고 싶습니다.

서른이 훌쩍 넘어서야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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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시작하면서 이것 저것 서비스 이용 방법을 혼자서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http://twitter.com/appleis
제 트위터 주소입니다.
티스토리 플러그인 설정만으로도 블로그에서 글쓰기하면 트위터에 자동으로 함께 등록이 되는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거 맘에 드네요..
지속적으로 이용해야겠습니다.

현재 김연아선수,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 빌게이츠 전 회장 이렇게 3명에 following 했습니다.
모두 대단한 사람들 ㄷㄷㄷ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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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별로 관심이 없다가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하여 가입하고 며칠 전 부터 시작했습니다. 음... 아직 기초 수준의 사용자이지만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ㅎㅎ
또 하나의 취미생활이 늘었는 듯 합니다.
https://twitter.com/apple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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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가지고 있던 네비게이션 맵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간만에 생각이 나서 하는 거였죠.
업데이트를 마치고 다음 날 출근을 하려고 차에 네비를 다시 장착하고 시동을 걸고 달리고 있던 중, 네비가 갑자기 먹통이 되었습니다. PC로 보면 화면이 멈추고 다운이 되어버린거죠. 파워를 끄고 다시 켜도 파워가 켜지지 않습니다. 시거잭에서 전원선을 뽑고 다시 꽂으니 실행이 됩니다.
그리고 잘 작동하면서 달리다가 다시 똑같이 화면이 멈추었습니다. -_-"
이전에도 네비를 한 번 업데이트하고 사용하니 화면이 한 두어번 멈춤현상이 생기다가 계속 정상적으로 잘 사용해왔었습니다. 이 번에도 비슷하겠지 하고 다음 날에 그대로 사용해보니 다시 멈춤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오늘 밤 새로 업데이트 다시 하고 사무실까지 모의주행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업데이트하고 당장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내일 출근하면서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난감합니다. ;;;
업데이트는 제대로 했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엔 다운현상은 없었는데 퇴근길에 다시 다운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혹시 이런 현상 겪으신 분들이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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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친한 동생네 집들이가 있어서 다녀오던 길이었습니다. 차가 좀 오래된 액센트인데 최근에 잦은 배터리 방전과 시동불능으로 Generator랑 배터리를 교환했었죠. 덕분에 한 달 동안 긴급출동을 몇 번이나 사용했는지,,,-_-"
자정이 되어서 차를 다시 끌고 친한 동생이랑 제수씨 친구 2분이 같은 방향이라 내 차에 태우고 가고 있는 도중이었습니다. 국우터널을 통과하기 500M전 갑자기 차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어라~ @.@
조금씩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고 있는데도 속도가 50, 40, 30 계속 떨어집니다.
그리고 결국 차는 멈추고 시동은 꺼집니다. ㅡ,.ㅡ" 마지막으로 보닛안에서 하얀 연기가 자욱히 올라오며 살포시 마무리를 해주더군요... 젠장~
나 혼자도 아니고 3명이 함께 타고 있는데 왜 이런담... 도로 한 복판에 다행이 자정을 넘은 시각이라 차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경찰차가 한 대 다가오더니 경찰관 3명이나 타고 있더만 구경만 잠깐 하고 긴급출동 부르라고 하고는 그냥 가버리네요,,-_-
뭐 이런 경찰들이 다 있는지...

긴급출동 부르고 차를 가까운 정비소에 넣었습니다. 시간이 늦어 내일 아침에 정비소에서 확인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해서 다음 날 기다렸습니다. 정비소에서 연락이 와서는 하는 말이 냉각수가 여러 군데 세는 것 같고 타이밍 밸트쪽도 좀 그렇고 등등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다 합치면 얼마 정도 나오겠냐고 하니 한 50정도라 얘기 하더군요.
흠... 내 차에 50이면 좀 그렇다 싶어 친구와 상의 후 친구가 아는 카센터에서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견인해서 친구가 아는 카센터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 카센터에서는 다 괜찮은 것 같은데 연료펌프쪽에 좀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 석 달만 더 탈 수 있게 손봐달라고 하고(따뜻한 봄이 오면 새 차를 뽑을까 생각중입니다.^^)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인 오늘 오후에 수리 다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료모터와 연료필터 두 개만 교환했습니다. 견적 합계 16만원.,.
퇴근길에 또 차가 멈추지 않을까 내심 걱정하며 ㅋㅋ 집에 왔는데 별 탈 없이 잘 왔습니다.
처음 정비소에서 견적 50부른건 왜 일까요,,, 그 것도 냉각수랑 타이밍밸트 운운하면서...
냉각수쪽은 내가 봐도 별 이상 없는 것 같고 멀쩡한 타이밍밸트는 또 왜,,,

간만에 버스타고 출퇴근 했더니 좀 피곤합니다. 출퇴근 거리가 좀 멀거든요. 그리고 네비도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애마로 출퇴근합니다. 새 차 구매할 때 까지 이제 별 탈 없이 잘 달려주길 기대합니다.

액센트 CS 1.5 오토 95년 10월식~~

의외로 내 차를 탐내는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ㅋㅋ 유지비가 저렴하니,, 그리고 그 동안 손 본게 많거든요.
미션 교체, 점화플러그&배선 교체, Generator랑 배터리 교체, 타이어 4짝 모두 교체, 카오디오 새걸로 교체 ㅎㅎ
17만KM 조금 더 타고 있는 중입니다.
3개월만 더 버티자~~~
따뜻한 봄에는 라세티 프리미어 ID로 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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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주 2000원씩 로또를 산다. 일종의 정신건강을 위한 취미생활이다.
매 일 기대감을 가지며 즐겁게 지낼 수 있기 때문에 2000원에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주에 산 로또가 5등에 당첨되었다. 5000원 ㅋㅋ
편의점에서 다시 로또 5게임으로 바꿨는데 오늘 토요일밤 드디어 추첨일 ㄷㄷ
밤 9시가 넘은 시각, 이번 주 당첨 결과를 위해 인터넷 접속을 하였다.
이런, 4등 당첨 @.@ !! 내 생애 처음으로 4등 당첨이다. 오! 올 해는 시작부터 좋은 걸~ 기분이 좋다.
그리고 밤 10시 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다시 클릭해서 당첨번호를 봤다.
어~ 아까 그 당첨번호가 아니다. 그래서 아차하고 추첨일 날짜를 확인...
이런 -_-" 아까 당첨된 번호는 지난 주 당첨번호였다. 이번 주 당첨번호가 업데이트 되기 바로 전에 본 것이다.
휴~~ 늘 자동으로 로또복권을 사는데 이번 주 자동번호가 지난 주 구매한 번호였다면 정말로 4등당첨인데,,, 쩝
토요일 밤 난 어리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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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2년 가까이 속도 좀 썩였지만 잘 몰고 다녔었는데 요즘 들어 나의 애마 액센이가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들어 시동이 안 걸려 긴급출동을 몇 번이나 불렀는지,,, 휴~
오늘도 긴급출동 불러서 시동걸고 단골 카센터에 가보니 배터리 방전,,,-_-"
며칠 전에 새로 산 배터리가 방전이라니, 내일 카센터에서 방전 원인을 찾을 계획이다.
내일은 간만에 버스로 출퇴근하는구나..
날씨 정말 춥다는데 단단히 무장하고 나가야겠다.
액센이를 이젠 서서히 보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올 해 봄 쯤에 차를 바꾸려고 하는데 아마 라세티 프리미어 ID로 갈아탈 듯 하다.
차 바꿀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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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어 영어에 조금씩 눈을 뜨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친구가 운영하는 영어학원에서 회화수업을 듣고 있다. 사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영어에 대해 큰 관심은 없었지만 나도 외국어 한 개 정도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긴 했었다. 그래서 오래 전에 시내에 있는 큰 학원에 다니면서 2달 정도 수업도 들었었다.
이제 수업을 들은지 4개월정도 지났다. 4개월 정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내 스스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달라진 점이라 하면 다음과 같다.

1.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외국인을 만나서 영어로 이야기를 한다면 내가 과연 자신있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즉, 자신감의 문제다. 길을 가다가 외국인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좀 거리를 두고 지나갔었던 지난 날들이 생각난다. ㅎㅎ
이젠 외국인을 봐도 웃으면서 먼저 Hi~ 라고 말을 걸 수 있게 되었다.

2. 조금씩 영어가 들린다.
뭐 아주 잘 들리는 건 아니지만 간단하거나 쉬운 문장들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다. 그렇다고 당장에 자막없는 영화를 본다거나 하는건 아직 무리겠지만~~~ㅎ

3. 문법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이 부분이 가장 크게 달라진 것 같다. 사실 난 학교다닐 때 영어 독해문제나 듣기 문제는 어느 정도 한다고 했었는데 유난히 문법 문제가 나오면 많이 틀렸었다. 열심히 외우기는 했는데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몰랐었다. 그런데 이게 회화 수업을 계속 하면서 공부하다 보니 중고등학교 때 배운 문법들이 '아~ 이게 이렇게 쓰이는 구나~~~'라고 내 머리를 강타하는 것이 아닌가~~~
많이 신기했다.. 도 터지는 소리인가? ㅎㅎ

4. 욕심이 생긴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다. 나도 사람인지라 영어 조금 배웠다고 프리토킹이 자유롭게 가능한 수준이 될 때 까지 열심히 한 번 공부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특히 영어작문에 관심이 많이 간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일상생활에서 가급적 영어로 많이 얘기를 하고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생각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인터넷 사전으로 검색해보거나 인터넷 검색으로 문장을 찾아 외우곤 한다. 그래도 가끔 학원 수업시간에 외국인 강사한테 한국말 배울 생각 없냐고 장난삼아 물어보곤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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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심히 블로그 관리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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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블로그 글 정리를 좀 해야겠다...

무식한 것들이 뭐가 잘되고 잘못된 건지도 모르면서 지들 입맛대로 정치를 하고 법개정을 하고 있는 꼴을 보니 심히 이 나라가 걱정된다..

무식한 것들은 절대로 정치를 못하게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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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 로또 번호...
자동으로 뽑았지만 번호가 너무 극단적인데,,,ㅎㅎ
그냥 재미로 일주일에 2천원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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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구정연휴 때 내 사업자정보를 무단 도용당해 지마켓을 통해 사기꾼이 가짜상품을 판매하려했던 적이 있었다. 이 일을 겪고 난 후 정보무단도용에 대해 민감해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업무용 전화를 한 통 받았다.
내가 겪은 일을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보시고 전화를 하신 것 같았다. 전화를 주신 분은 지마켓을 통해 구매 사기를 직접 당하신 분이었다. 이 분도 이런 피해를 막아보고자 그 방법을 물으러 나한테 전화를 하신거였다. 그 때 내가 당했던 일에 대해 전화로 얘기를 나누고 그 때 내가 했던 방법들을 말해드렸다. 내가 겪은 일이 구정 때이니까 2달이 넘어가네...
이렇게 갑자기 안타까운 전화통화를 하고 한 번 더 지마켓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 나도 처음 내 사업자정보가 무단도용을 당한 사실을 알고 지마켓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더니 당장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었다. 그들이 한 대답은 구정연휴기간이 끝나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대답이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으로 어이가 없다.
구정연휴를 노리고 사기판매를 하고 있는데 피해가 발생하고 난 뒤에 확인할 수 있다니...
이번에 전화를 주신분과 통화를 하면서도 지마켓의 태도에 대해 많은 분노를 느낀다.
구매사기를 당하거나 사업자무단도용 피해가 발생해도 지마켓은 최대한 빨리 사실확인을 하려하지는 않고 책임을 회피하기에만 바쁘다. 오픈마켓으로 장사를 하면서 수수료만 받아먹으면 된다 이 뜻인가?
최소한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가 있으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구정때 사업자정보 무단 도용당하고 나서 내가 직접 피해를 막아보려고 지마켓에 판매자로 회원가입을 했었다.
회원가입을 해보고 나니 딱 느낀게 참 사기치기 쉽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이었다.
판매자 회원가입을 하고 나서 바로 상품등록을 했더니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그냥 바로 등록이 된다.
그렇다면 나도 가짜상품 올려서 사기를 쳐도 되겠네.. ㅎㅎ

지마켓은 수수료만 받아먹으려고 하지 말고 판매자로 등록하는 사업자정보가 발생하면 우선 진위여부부터 확인해라.. 그 것이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자로써 최소한의 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가? 그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래서 난 오픈마켓 특히 지마켓을 좋아하지 않고 이용하지 않는다. 내가 당해본게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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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노트북을 2대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했던 노트북은 삼성센스 아카데미 기종이었는데 대학 다닐때 구매해서 한 5년 정도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더 사용하고 싶었는데 고장이 나버려서(AS센터에서도 고장 원인을 모름,,,) 결국 다시 데스크탑으로 돌아온 후 몇 달 전에 LG XNOTE R200 12.1 와이드 노트북을 사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모니터가 한 개 더 달린 놈이죠. 이전에 쓰던 삼성 노트북은 14.1인치였는데 이번에는 사이즈가 더 작은 걸로 샀습니다.

오래 전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면 이왕이면 화면이 큰 걸로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면이 크고 해상도도 커야 작업하기가 편하고 한 번에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작업하기도 편할 것 같았습니다. 물론 화면이 크면 편하고 보는데도 시원시원하죠.. 하지만 요즘엔 취향이 변했는지 자꾸만 작은 사이즈를 선호하게 됩니다.
지금 12.1 와이드도 처음에는 작아서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더 작은 놈을 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취향이 변한 이유는 아마도 처음 노트북을 사용했던 시절에 노트북을 들고다니면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땐 학교 다니면서 내 차가 없어 버스로 등하교 했었는데 두꺼운 전공서적과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니니 미칠 것 같더군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위해 샀는데 시간이 갈 수록 몸이 죽어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생활을 한 5년 하고 부터는 무조건 모니터 화면은 커야 한다는 생각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넷북이 나오고 작은 사이즈의 노트북들이 계속 출시되면서 자연스럽게 작은 사이즈에 관심이 가고 구매했던 거지요.
물론 이 전 보다도 가지고 다니기가 편합니다. 가방에 전원연결 어댑터와 마우스 기타 장비들을 항상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무게는 아니지만 그대로 이전 14.1 사이즈 노트북보다는 좋습니다.
해상도도 1280까지 지원을 하니 작업하는데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더 작은 사이즈 노트북을 찾고 있습니다. ㅎㅎ 12.1도 크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요.
넷북도 보고 있는데 10.1인치형이라 더 작고 괜찮은데 봤었던 모델이 해상도가 세로로 600까지만 지원이 되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럴바에는 더 작은 걸로 찾아보자 하다가 최근에 아직 출시 전인 7인치짜리 모델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 노트북은 작업용으로 쓰기 보다는 다이어리와 인맥관리, 스케쥴관리, 영화감상 등 주로 일상적인 업무와 생활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무조건 화면이 커야 한다는 노트북에 대한 생각에서 이제 7인치까지 왔습니다.
화면은 계속 작아지지만 사용에 대한 만족도는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노트북은 휴대성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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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에 재택근무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어느 시간에 어디를 가든 자유롭다는 것이다.
오늘 오후에 점심을 먹고나서 단골 커피전문점에 노트북을 들고 무작정 갔다. 가서 구석진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열고 업무를 보기 시작한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이어폰에 음악 들으면서 열심히 일을 한다. 이런 느낌이 좋다. 구속받지 않고 내가 원하는 환경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난 가끔 내 회사 사무실을 카페처럼 꾸미면 어떨까 생각해보곤 한다.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라 주변 환경에 대해 좀 민감한 편인데 카페분위기는 유난히 마음에 든다. 이 다음에 큰 사무실을 얻으면 꼭 카페처럼 인테리어를 할 것이야...

오늘 그렇게 일을 하고나니 요즘 경기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어제도 힘들었고 오늘도 힘들지만 내일은 희망이 보이리라... 늘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내가 원하는 환경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내 인생은 그리 나쁘지많은 않는 것 같다.
열심히 살자...~

커피 전문점에 내가 선물한 테디베어를 칼리타 옆에 세워두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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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외할머니가 계시는 요양원에 다녀왔다. 여기 대구에서는 좀 떨어진 도리원(경상북도 의성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운전을 오래 하지는 않는 편인데 어제 간만에 운전을 좀 오래 했더니 오늘 머리가 띵하다.
어제 저녁에 대구로 들어오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 중간에 머리가 멍해지던데 오늘 늦잠을 잤는데도 머리가 아프네..
오늘은 일요일이라 오전에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서 블로그에 살짝 글도 남기고,, ㅎㅎ
머리가 띵해서 일 하기가 싫은데 오늘도 역시 일을 해야하는 이 불쌍한 처지.. 그래서 자영업자의 성공길은 멀고도 험한갑다.
커피향과 윈엠프의 음악으로 약간의 여유를 찾아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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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때 처음 사업을 시작했고 그 뒤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었고 지금에서야 겨우 목표가 구체적으로 정해졌고 하고 있는 일도 틀을 갖추기 시작했다. 그렇게 살아온 과정을 지금 생각해보면 참 창조성이 결여된 무미건조하고 답답하고 꽉 막힌 삶을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고민을 하게 된다. 움직임의 제약이 아닌 현실에 의한 창조성을 결여...

가끔 이런 삶을 꿈꾼다. 낮에 일을 하다가 답답함을 느끼면 노트북을 들고 단골 커피전문점에 가서 구석진 자리에 혼자 노트북을 펼쳐놓고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근무를 하고 저녁에 바로 퇴근하는 그런 자유로운 삶...

물론 지금은 이렇게 꿈을 꾸던 삶이 현실이 되었다. 노트북도 있고 단골 커피전문점도 있다. 물론 내가 내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 커피전문점에 갈 수도 있다.ㅎ 이젠 돈을 많이 버는 일만 남았다.

난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기업인이 되고 싶다. 늘 창조적인 생각을 하고 그 안에서 내 것을 만들 줄 알고, 멋진 수익모델을 개발해서 추진할 수 있는 그러면서 그 자체를 즐기는 그런 기업인이 되고 싶다.
아직은 내공이 부족해서 높은 꿈과 수 많은 목표들이 남아 있지만 현실의 답답함이 아닌 일상 그 자체를 즐길줄 아는 그런 기업인이 되고자 2009년 1월 1일인 첫 날에 다짐을 하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기업인이 되자...

2009년 1월 1일 혼자서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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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고 2009년이 시작된다.
올 한 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듯 싶다. 내년에는 무엇보다도 하는 일이 잘 되서 멋지고 탄탄한 회사를 가져보는게 목표다. 당연히 내 수입도 쑥쑥~~ㅋ 그리고 멋진 여자친구도 생겼으면... ㅎ
그냥 새 해가 되면 변함 없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시간이 지나면서 또 일상에서 지치고 이러지 말고 정말 계획성 있게 살아야겠다.

나이가 든다는 것... 그 것은 내 뒤에서 나를 뒤쫓아 오는 무언가의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는 의미 아닐까?

그래서 마음은 더 급해지고, 어깨의 무게는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것...
이 것이 인생인듯 싶다.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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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08.12.12 / **주유소 / 30,000원 / 1,279원/리터 / 23.456 리터
11. 2008.12.01 / **주유소 / 30,000원 / 1,359원/리터 / 22.076 리터
10. 2008.11.20 / **주유소 / 30,000원 / 1,399원/리터 / 21.444 리터
9. 2008.11.07 / **주유소 / 30,000원 / 1,539원/리터 / 19.494 리터
8. 2008.10.28 / **주유소 / 30,000원 / 1,559원/리터 / 19.244 리터
7. 2008.10.21 / **주유소 / 30,000원 / 1,629원/리터 / 18.417 리터
6. 2008.10.01 / **주유소 / 30,000원 / 1,659원/리터 / 18.084 리터
5. 2008.09.22 / **주유소 / 30,000원 / 1,649원/리터 / 18.192 리터
4. 2008.09.17 / **주유소 / 30,000원 / 1,659원/리터 / 18.084 리터
3. 2008.09.12 / **주유소 / 30,000원 / 1,649원/리터 / 18.193 리터
2. 2008.09.03 / **주유소 / 30,000원 / 1,699원/리터 / 17.658 리터
1. 2008.08.21 / **주유소 / 30,000원 / 1,779원/리터 / 16.864 리터

제가 지난 8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주유기록입니다. 가계부를 작성하는데 주유할 때 마다 이렇게 기록을 해두고 있습니다. 주유소명은 **처리했습니다. 참고로 위의 주유소는 대구에 있는 주유소 중 한 곳입니다. 늘 주유소에 갈 때는 3만원씩 주유를 합니다. 그 동안의 기름값 변화를 이렇게 직접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차를 몰기 이전에는 사람들이 왜 기름값 50원 인상 등에 집착을 했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 직접 차를 몰고 다니니까 저도 기름값 50원 인상 또는 인하 여부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ㅎㅎ
약 5개월 동안 기름값이 많이 내렸습니다. 들어가는 기름의 양도 많은 차이를 보이네요.
운전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기름값이 다른 분들 보다는 적게 들어가지만 그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좀 더 줄여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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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밥을 주었다. 근 열흘만에 주유다. 출 퇴근길도 가깝고 운전 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 달 기름값이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유를 하면서 좀 즐거웠다.ㅋ
지난 번에 주유했을 때 기름값이 1500원이 조금 넘었던거 같았는데 오늘 가격표 보니 1399원이다. 사무실 옆 주유소인데 나를 기쁘게 해준다. 오호~
왠지 복권에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다. 내 엑센이 연료게이지에 3만원 넣으면 딱 절반이 차는데 오늘은 3분의 2정도나 찬다. 오호호~
운전하기 전에는 왜 기름값 몇 십원에 말들이 많은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내가 운전을 하다보니 나도 기름값 몇 십원에 집착을 하게 된다. ㅎㅎ 어쩔 수 없나 보다.
음... 전기차가 빨리 상용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전기차 상용화되면 바로 전기차로 갈아타겠구만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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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다녀온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린다. 문경새재는 유명한 곳이지만 난 이 나이먹도록 가본적이 없다. 불쌍하다. 그런데 문경새재 사과축제에 대한 사진은 못 찍어서 없고 대신에 드라마세트장에 다녀온 사진 올린다. ㅎ
드라마 연개소문 촬영장과 일지매 촬영장, 대왕세종 촬영장 이렇게 있었다. 드라마세트장은 문경새재 도립공원내에 있다. 일단 사진 좀 올리고...

내가 TV는 거의 못보기 때문에 어느 드라마 촬영장인지는 알 수 없었다. 바보다.. 대신에 공성전에서 성문을 부수는 장비(?)는 직접 만저볼 수 있었다.ㅎㅎ 앞 부분은 녹이 좀 슬었고 의외로 앞에 막는 부분이 대나무로 되어 있는데 좀 부실해보였다. 저래서 전쟁중에 날아오는 불화살을 피할 수 있을런지 원...
성문은 생각보다는 좀 작았는데 아 이렇게 드라마를 찍는구나 알 수 있었다.

내부는 건물만 있고 좀 횡 한 느낌이었다. ㅎㅎ
다음은 드라마 일지매 촬영장 안에 있는 일지매 산채에 갔었다.

위에 사람은 진짜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다. 사진을 좀 더 찍었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트장말고 이준기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으련만... ㅎ
여튼 이런 경험이 거의 없는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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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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