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으로 녹음을 할 수 있는 키위 보이스 레코더입니다.
인터넷 페이지 상에서 ActiveX로 다운로드 되어 설치되며 자동 다운로드 되지 않는 PC의 경우 수동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install 버전 파일도 함께 제공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키위 보이스 레코더가 실행되었을 경우 기본 화면입니다.

* 키위 보이스 레코더(Kiwi Voice Recorder) 특징

* Voice Recorder(음성 녹음) 솔루션은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음성 녹음을 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 Client PC에 ActiveX로 자동설치되며 설치가 되지 않는 PC일 경우 수동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Install 파일을 별도로 제공합니다.
* PC에 연결된 마이크를 이용해 손쉽게 녹음할 수 있습니다.
* 녹음된 음성은 MP3파일로 생성되어 웹 서버에 자동 업로드(저장)됩니다.
* 녹음된 음성은 재생버튼을 클릭하여 들어볼 수 있으며 다시 녹음할 수 있습니다.
* Client PC에서 녹음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 녹음기 스킨을 원하는 이미지로 변경할 수 있으며 감출 수 도 있습니다.
* Flash 및 외부 이미지로 녹음기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소스코드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 재생 볼륨 조절 및 마이크 볼륨 조절도 플래시나 외부 이미지 버튼 등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 고객이 운영중인 서버의 스크립트 언어에 맞게 다양한 설치 소스코드를 제공합니다.(PHP, ASP, JSP)

* 키위 보이스 레코더(Kiwi Voice Recorder) 지원 환경

* 운영 웹서버 지원 환경: Linux, UNIX, Windows Web Server
* 운영 웹서버 지원 언어: PHP (PHP3 사용시 3.0.16 이후 버전, PHP4 사용시 4.0.2 이후 버전에서 사용가능), ASP, JSP 등 지원
* Client PC 녹음 지원 환경: Windows 98/2000/XP/VISTA/Windows 7 (32bit, 64bit)
* Internet Explorer 버전 7 이상 및 Windows XP Service Pack 2 환경 이상을 권장합니다.

* 키위 보이스 레코더(Kiwi Voice Recorder) 활용분야

* 녹음 음질이 뛰어나 음성게시판, 외국어 학습 사이트, 음성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웹 서버에 업로드시 녹음된 파일명과 재생시간 변수값 등을 가져올 수 있어 회원제 서비스 등 다양한 웹프로그램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 현재 학원, 기업 및 대학교 등에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키위소프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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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이 전에 몇 가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지만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한 것은 아니었는데 이 번에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완전히 독립된 오픈을 하였습니다. 사입, 판매, 광고 등 모든 부분을 제가 직접 담당하고 처리합니다.
처음 시작하면서 우선 카페24 쇼핑몰을 통해 쇼핑몰 작업을 완료하여 오픈하였고 상품을 사입하여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배송을 위하여 제품사이즈에 맞는 박스를 주문하여 두었고, 택배업체에 연락해서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광고는 일단 네이버 키위드 광고를 시작하였습니다. 광고가 어느 정도 먹힐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ㅎ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첫 주문이 들어왔을 때의 기분은 참 묘하고 좋은데, 이제 이 첫 느낌을 빨리 느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ㅋ
혹시 저랑 비슷하게 쇼핑몰을 오픈하신 분이 계시면 광고방법등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상품은 신지가토 브랜드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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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지난 주에 계약직으로 여직원을 채용했었습니다. 온라인과 관련된 관리쪽 일이었는데 면접을 보고 사람 괜찮겠다 싶어 고용했었지요.
웹디자인쪽에 관심이 많아 하길래 그러면 지금 업무와 같은 쪽이니까 공부한다고 생각하면서 일을 해보라고 했었습니다. 여직원의 장래 꿈이 웹디자인쪽일을 익히고 이 일을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쪽 일을 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여직원의 장래를 위해서도 열심히 해보라고 했지요.
이번 주 부터 출근을 시작했는데 목요일 아침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출근을 못할 것 같다고... 이유는 아직 자기의 능력이 업무를 수행 할 만큼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얘기를 하길래 그러면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직 업무쪽 기술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가르치고 또 배우면서 일하면 여직원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었을텐데 본인이 그렇게 선택을 하니 어쩔 수 없지요. 자기 나름대로의 일을 그만두고 싶은 이유가 있었겠지요.
한 일주일 정도 잠깐의 인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이 번에 쇼핑몰과 교육서비스 등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들을 준비중인데 무엇보다도 새로운 인력을 채용해서 함께 일해야 하는 점이 가장 신경이 쓰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서로의 마음과 코드가 잘 맞아야 일도 잘 풀리니까요..
다시 좋은 인연을 기다리며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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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인터넷 쇼핑몰을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카드결제는 장착은 끝이 났고 각 카드사의 심사를 통해 승인 과정만 남아 있습니다.
신지가토 디자인 상품을 주로 판매를 하며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 할 예정입니다.

코코스토어 쇼핑몰 => http://www.cocostore.kr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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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웹 기반의 음성녹음 솔루션인 KIWI_Voice_Recorder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키위 보이스 레코더는 ActiveX기반으로 개발되어 웹 기반에서 음성녹음을 진행할 수 있고 녹음된 파일은 mp3로 저장되어 서버에 업로드 시킬 수 있습니다. 녹음된 mp3파일에 대하여 파일명 등의 변수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회원제 홈페이지에서 음성녹음, 학원 및 온라인 학습관련 홈페이지에서 회원제 학습 서비스에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기타 병원 등의 홈페이지에서 음성녹음 형식의 상담 또는 고객게시판을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스킨은 포함되어 있으며 스킨을 감추고 이미지 버튼이나 플래시 등에서 외부버튼을 제작하여 녹음 및 관련 기능들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설치와 관련해서는 서버 OS 종류에 상관없이 지원하며, ASP,PHP,JSP 등의 다양한 스크립트 환경에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환경설정을 관리하는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별도로 있어 설정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p3파일에 대한 기본적인 녹음 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녹음시간이 길어지면 mp3파일의 용량이 커지기 때문에 운영중인 홈페이지에서 스크립트로 녹음시간 제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VISTA 등 ActiveX가 자동으로 다운되지 않는 PC를 위하여 별도의 수동설치파일(.exe 파일)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고객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시면 됩니다.

웹 음성녹음 체험 &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iwisof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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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며칠 전 운영중인 홈페이지에 신용카드 결제수단을 장착하기 위해 LG테이콤 결제서비스에 신청하고 심사를 받았었습니다.
심사 결과는 등록불가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온라인 쿠폰 및 사이버 머니 때문이었습니다.

제 회사에서 운영중인 홈페이지의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비스 중인 홈페이지는 오프라인 키즈카페의 본사 홈페이지입니다.
- 인터넷 쇼핑몰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 또는 적립금(Cash)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아바타샵을 운영합니다. 회원들은 아바타 아이템을 구매하여 내 아바타를 꾸밀 수 있습니다.
- 여기서 Cash는 쇼핑몰 적립금과 아바타 아이템 구매를 위한 통합 사이버머니입니다.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게 서비스 할 예정이었습니다.
- 온라인 쿠폰은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해 매 월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쿠폰으로(무료 다운로드) 홈페이지 컨텐츠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신용카드 결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현재 위의 서비스 외에 온라인 교육컨텐츠 서비스, 회원들을 위한 온라인 홈피,다이어리,가계부,커뮤니티 등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번 신용카드 결제수단 심사를 통해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신용카드 등록 심사기준에 보면 사이버머니 등은 무조건 불가라고 되어 있는데 왜 무조건 불가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건 아마 결제서비스 업체만의 기준이 아니라 신용카드사의 기준도 반영된거라 생각합니다.
이 번에 심사를 신청한 LG데이콤 뿐 만 아니라 타 서비스 업체들도 대부분 사이버머니 등은 무조건 불가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심사를 할 때 제대로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있습니다.
이 번 심사를 신청한 홈페이지는 회원 로그인을 해야 사이버머니, 아바타 서비스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업체측에서 심사용 로그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포털사이트의 광고등록심사에도 회원제 홈페이지면 로그인 정보를 요구합니다.

위의 의문점을 다시 LG데이콤 결제서비스의 고객센터에 남겼더니 며칠이 지난 아직도 답변이 없습니다. 심사신청 시 다음 날 바로 답변이 왔던 것과는 다르게요..

결국 급한 쇼핑몰만 별도로 분리하여 구축중입니다.

휴대폰 결제창 및 신용카드 결제창을 지금까지 여러 홈페이지에 장착을 했었지만 그 심사방법 및 기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정확한 심사를 통해 올바르고 제대로 서비스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하는데 무조건 불가라는 기준은 정상적으로 서비스하고자 하는 업체들에겐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울러 이런 문제점은 인터넷 산업에 뛰어 드는 작은 업체들에겐 진입 장벽이 되며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심사기준을 통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 결제서비스 업체 및 신용카드사에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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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웹 개발자 10년차입니다. 개발쪽 일만 계속 해오면서 이전 부터 경영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했지만 최종목표는 창업이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지금 창업을 한 지 3년째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창업을 했어도 부끄러울만큼 실적도 없었고 혼자서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힘들게 보냈었는데 그래도 나름 포기하지 않고 잘 견뎌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고 그로 인해 시간적인 손실도 많았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마음의 체계가 잡혀나가는 것 같아 계속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늘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 회사를 꼭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1. 야근이 없는 회사
웹 개발자란 직업이 참 힘든 직업입니다.. 야근이 필수이자 당연히 여기는 풍토, 인간이 일을 하는 목적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자 함인데 일에 인간을 맞춰서 살아가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인간과 일의 주종관계가 바뀐셈이죠.. 그 중간에 웹 개발자란 직업이 존재합니다. 그 동안 일을 해 보면서 느낀 점이 물론 프로젝트나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야근이 없어도 시간관리에 따라 충분히 업무처리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부 기업의 하청이나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일을 받아 하는 업체의 경우는 변수가 있겠지만 제 회사는 자체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서비스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야근없이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일은 시간과의 싸움이 아니라 사전계획과 효율성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2. 카페같은 회사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벽을 바라보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저 횡합니다. 그럼 아침부터 마음도 횡해집니다.^^
아침을 멋지게 시작할 수 있는 유쾌한 마음이 생길 수 없죠.. 저는 아파트를 싫어합니다. 식인종이야기 시리즈의 표현에 의하면 종합선물세트처럼 보입니다. 개성이 없는 것이죠.. 사무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아침부터 횡해지는 회사가 아닌 출근했을 때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개성이 넘치는 공간에서 즐겁게 일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3. 수평적인 회사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명함에 직함이 존재하지만 이는 맡은 바 임무를 구분하는 키워드라 생각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는 일은 회사의 대표가 늘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만 그 방향과 방법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직원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명령구조가 아닌 토론과 제안이 활성화 되어야 하고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누구나 1:1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온라인 인트라넷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야 합니다.

4. 골프와 술이 아닌 책과 힙합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가 기업들에서 애플같은 제품을 만들 수 없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개성을 부인하고 무조건 조직에 맞추고, 리더가 아닌 보스만을 지속적으로 생산해내는 현실에서는 절대로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의 회사만큼은 모든 다양성을 열어두고 함께 이해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제 부터 이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민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부족한 나부터 노력하고 내 회사의 방향과 계획을 잘 잡아가야겠습니다. 돈만 잘 버는 경영자가 아니라 명예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영자가 되고 싶습니다. ^^;
2010년 제 회사는 다시 시작합니다..

Forever My Life, Forever My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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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키즈카페 온라인 사업부를 담당하고 있어서 이와 연계하여 쇼핑몰 사업을 이 번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단추로 신지가토 상품을 입점합니다. 오늘 카페 매장에서 신지가토 상품 담당 업체에서 오신 분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쇼핑몰관련 동호회에서 잘 아는 분이라 친하게 얘기나누면서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키즈카페 매장에 신지가토 상품을 입점하기로 했습니다. 매장에서의 판매와 홈페이지에 쇼핑몰 코너가 구축 완료 되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판매를 할 예정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쇼핑몰사업 이 번엔 열심히 제대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신지가토 필통>

<신지가토 카드지갑>

<신지가토 폴라로이드 앨범>

<신지가토 앨범>

<신지가토 숄더백>

<신지가토 보석함>



제품들 디자인이 예쁘고 괜찮았습니다. 조금씩 시작해서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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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인터넷은 너무나도 방대한 컨텐츠를 필요로 하고 아직도 많은 서비스 모델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래 전에 아마 우리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웹 기반의 학원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계속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웹 기반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생각하고 또 고민하고 오프라인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일들이 웹 기반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모델을 기획하고 구축중에 있습니다.

가상현실, 게임, 쇼핑, 교육, 광고

위의 단어들은 평소에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입니다. 위의 분야들에 대해 각각 웹 기반의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다가 접기도 하고 또 변화를 주기도 하며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각각에 대한 서비스들은  모두 '생활'이란 단어에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그 생활은 개인 고객들에겐 현실이 되고 또 인생이 됩니다. 이러한 생각을 지금까지 계속 가지고 왔었는데 이제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먼저 고객층의 범위를 선정했고 거기에 맞는 웹 기반의 가상현실 기반 위에 게임,쇼핑,교육,광고를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모두 각각 별개의 떨어진 서비스가 아니라 현실의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 안에 모두 연결이 될 것입니다. 제 회사는 대기업도 아니고 자본이 많은 기업도 아니기 때문에 일단 작게 시작해서 서서히 키위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현실과는 다른 또 다른 인생을 만들어 주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물론 현실과 연관되는 인생이죠.

이전에도 이런 시도를 했었는데 나름 반응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혼자의 힘으로 모든 걸 해야만 해서 잘 이끌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이제는 좀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2004년도에 처음 구상하고 시도했었던 일을 2010년에 다시 시작합니다.

회원들에게 가상의 도시위에 또 다른 현실의 인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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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이제 웹 개발에 입문한지 10년이 되어갑니다.. 10년차.. 휴.. 그 동안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쳐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지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웹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처음 가지게 되었으며 적은 월급에도 내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살았었습니다. 야근이 당연했던 시절이었죠.. ㅋㅋ

10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 전 많은 개발자들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창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크던 작던 나름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100만원 200만원짜리 홈페이지 수주해서 만들던 시절에서 이젠 자체 소프트웨어와 웹솔루션을 가지고 판매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 수익모델도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주만 받던 시절에서 이제 자체 수익모델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도 많이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시간도 많이 흘렀고 나이도 많이 먹어버렸지요.
이제 와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이미 같은 나이대의 일반 직장에 다니는 동기나 친구들과 비교하면 좀 늦은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래가 더 걱정되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신세한탄(?)을 하는 이유는 최근의 아이폰 열풍을 보면서 계속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던 부분들이 이제는 제대로 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나라 개발자, 많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웹프로그래머, 응용프로그래머 등등.. 그리고 같은 시대를 함께 숨쉬는 디자이너까지.. 이런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고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개발자나 디자이너분들을 월급적게주고 빡세게 일 시켜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정말 빡 돌아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런 개발자나 디자이너 분들이 만든 결과물에 대한 권리를 잘 보장해주는 시스템과 의식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오래 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외주를 받아서 만드는데 견적서를 우선 보냈었죠. 그랬더니 고객이 아는 말 "게시판 한 개 더 추가하는 건 그냥 기존 게시판 복사하면 되는데 그냥 공짜로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웹 게시판 하나 더 만드는 거 어려운 일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일이 쉽고 어렵고가 아니라 이 고객의 마인드입니다. 프로그래머가 웹게시판 하나 더 만드는데 있어서 특별히 들어가는 돈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즉, 인건비를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마인드입니다.
이런 사건(?)들을 수 없이 겪어오면서 우리나가 IT산업이 제대로 발전하려면 이런 마인드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웹개발자인 제가 봤을 땐 아이폰의 열풍이 일어난 가장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어플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권리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대기업처럼 잘 나가는 중소기업 죽이기가 아니란 말이죠. 이런 이유로 개발자들은 아이폰 어플개발에 몰리게 되고 더 많은 어플과 더욱 좋은 어플을 생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소비자들이 더 몰릴 수 밖에 없지요.
국내 대기업들이 이런 이유를 알고 있을까요? 남을 죽이고 올라가는 길이 아니라 남과 함께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발전하는 것인데 국내 대기업들은 자기네 밥그릇이 얼마나 큰 지 몰라도 죽어도 그 것들을 지키고 싶어합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 조금 지났네요..
모든 개인일정관리와 업무일정 관리 등등을 아이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어플을 통해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아이폰빠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제품 더 좋은 제품 많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먼저 개선되어야 할 문제는 더 좋은 제품, 소프트웨어를 직접 밤을 세워가며 만드는 개발자들에 대한 권리보장과 환경의 개선이 먼저 이루어져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모든 기업과 산업 발전의 근본은 바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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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사람이 살면서 몇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저도 그 동안 살아오면서 분명이 기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잡지 못한 듯 싶어서 마음이 아프곤 합니다.^^
그 동안 참 될 듯 될 듯 하다가 좌절하고 이런 적이 많아서 이 번에도 기대를 하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설마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아서 조금 더 행복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목표하는데로 이루어지면 인생의 조그만 변화를 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성공은 잘난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참고 버티는 사람에게 온다고...'
저 역시 잘 난 사람이 아니라서 끝까지 참고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지금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제대로 한 번 살려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결과를 기다릴 겁니다. 내 인생의 몇 번의 기회 중에 한 번이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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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간만에 블로그에 접속하여 글을 남긴다..
분위기를 즐겨야 하고 바쁘게 보내야 할 연말이지만 왠 일인지 이번 연말은 조용하고 우울하기까지 하다.
한 해를 돌아보면 그냥 바둥바둥 거리면서 시간만 흘러보낸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든다. 이렇게 또 한 살이 더 먹어가는데 말이다.
이젠 절실함을 넘어서 처절해지고 있다.. ㅎㅎ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일에 대한 목표달성과 앞으로 결혼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지만 현실은 그런 목표에 반해 너무나도 처절하여 처절하여 과연 내년에는 내 인생의 기적(?)를 이뤄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올 성탄절은 조용히 보냈다. 휴식도 필요하고 다시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
또 기운내고 다시 달리겠지... 그래도 내년엔 구체적인 목표가 두 가지 생겼으니 중간중간 쉼 없이 열심히 달려보려 한다.
2009년의 메리 크리스마스는 유난히 고독한 메리 크리스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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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오래 전 부터 고민했던게 있었다..

내 사무실의 업무환경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최근에야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만큼 업무환경을 구축한 듯 하여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난 종이 없는 사무실을 꿈꾸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사무실 환경에 최적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공간말이다. 최근에 미니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종이를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동안 사용하고 있는 서브용 노트북은 타블렛 기능이 없어서 급한 메모나 요약 등은 항상 종이를 먼저 사용하게 되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이 번에 구매한 미니 노트북은 타블렛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서 전화메모나 여러가지 다양한 경우에 종이 없이 메모할 수 있게  되었다.아울러 회의 기록이나 스케쥴, 가계부 등 나에 대한 모든 관리를 함께 할 수 있어 이제는 종이 없이도 거의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부터는 그 동안 쌓여 있던 종이들을 모두 확인하고 정리 좀 해야겠다.. 정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그리고 앞으로 좀 더 편리한 업무환경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연구해야겠다.
노트북 2대가 중심이 된 업무환경에 70% 정도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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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관리하면서 회원 한 분으로부터 문의게시판에 글을 받았습니다.

서비스에 대해 감사하다고 앞으로 잘 이용하겠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솔직히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하고 있고 연구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글을 받으니 아침 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ㅎ

이러면서 서비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고객으로부터 많은 것을 뽑아내려고 하지 말고 고객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진정한 서비스라고 어디서 들은 기억이 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나 다른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 모두에게도 이 말이 적용되리라 봅니다.

고객과 함께 잘 될 수 있는 법을 연구하고 만들어 나간다면 고객과 내가 함께 성공할 수 있는 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그럴 수록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고 또 도전해야 할 것입니다.

아침 부터 기분이 좋아 그냥 글 한 번 남겨봅니다. ㅎㅎ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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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 나의 생각에 대해 주변엔 부정적인 시선들 뿐이라는 것이다.
고등학교때 발명반 동아리에서 활동했었다. 거기서 동아리 부반장까지 해봤고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지역예선에 출전해서 2등도 해봤다.. 이 영향이었는지 난 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만큼은 기존의 틀을 두려하지 않았고, 요즘 잘나가는 웹서비스들도 꼭 이 것이 정답이 아니고 그 수많은 웹사이트들 속에서도 분명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다.
이 전에 만들고 서비스 했었던 스타일시티라는 웹게임도 그랬었고 웹 기반의 학원관리 프로그램을 거의 최초로 만들었었다.
그런데 요즘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주변에 얘기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긍정보다는 부정이 많다.
아마 내가 내 생각들을 가지고 큰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마 대답들이 달라질 수 도 있지 싶다. ㅎㅎ  뭐 사람마다 생각들이 다르니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개개인의 다른 생각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긍정이 아니면 부정 딱 두 가지 대답밖에는 없는 것인가? 존중이라는 다른 대답은 없는 것인가... 내 의견이 듣고 있는 사람의 의견과 다르면 무조건 부정적이다. 아니 정확하게 표현하면 그건 내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니까 접어라는 식이다. 그냥 다른 거 알아봐~~~ 이렇게..
나의 생각이 좋은 아이디어일수도 있고 황당할 수 도 있겠지만 그래도 서로 다른 생각들을 존중해주고 그 속에서 창의성이 높아지고 새로운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는게 맞지 싶은데..
이런 고정되고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난 정말로 싫다. 세상은 다양하고 늘 움직인다. 그 속에서 많은 창조가 이루어지고 그 결과물들이 세상에 태어난다. 하지만 그 결과물들을 기준으로 앞으로 태어날 새 결과물들의 가치를 평가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건 내 스스로를 하나의 틀 속에 가두어버리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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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처음 부터 기대를 하고 시작한 일이 기대보다 저조하고 별 기대 없이 만들거나 다른 목적으로 만들었다가 뜻밖에 인기를 얻는 경우가 있다. 나도 지금 그런 일을 겪고 있다.
다른 프로젝트 내에 포함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가 그 프로그램을 원하는 분들이 있어 별도로 독립시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참에 솔루션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별도의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있다. 이전부터 이런 솔루션을 전문으로 판매하거나 서비스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었는데 우연한 기회를 이렇게 얻어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결과야 열심히 하는 만큼 따라오거나 변수가 많겠지만 올 해 부터는 왠지 느낌들이 모두 좋다..
벌써 2월이니 이 번달에 준비를 완료하고 조금씩 결과를 만들어내고 다음 달 부터는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라 달려봐야겠다.
지금은 단지 신이 나에게 내리는 마지막 시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목표를 이룰때 까지는 쉬지말고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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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 날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이제 연휴가 시작되니 모처럼 저녁에 좀 쉬어 볼까 해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업무용 전화인 인터넷 전화로 왔습니다. 받아보니 누군가가 제 사업자등록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하여 지마켓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는 전화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누가 그런짓을 그리고 어떻게 알고 전화를 했는지 등등...
일단 솔직히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러워 하고 있는데 지마켓에 도용되어 있는 상황을 직접 인터넷으로 확인하니 더 황당하더군요.. 아마 이렇게 사기 판매 피해자 분들이나 관련 인터넷 카페에서 알고 저한테 연락을 한 것 같습니다.

일단 지마켓 웹사이트 안에서 직접 확인을 하니 TV,냉장고,에어컨,DSLR,노트북 등 고가의 제품들을 58개나 올려놓고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 내용인데 아마 구정 연휴를 노리고 이렇게 판매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자세한 사기방법은 나중에 얘기를 하기로 하구요.

우선 지마켓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통화시각 오후5시 50분경...
지마켓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하니 사업자등록증사본이랑 신분증 사본 팩스로 보내달라고 해서 바로 보냈습니다. 보낸시각 오후 5시 57분...
지마켓에서는 6시까지 전화를 받을 수 있어서 일단 전화를 하고 팩스 보냈으니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지마켓에서는 일단 오늘은 힘들고 설연휴가 지나야 한다고 그럽니다.
좀 황당했습니다. 그러면 설 연휴 동안 피해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랬더니 그 땐 본사 법무팀으로 넘어간다고 그럽니다. 아니, 업무종료시간은 중요하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건 덜 중요하다 이겁니까?? 좀 열받더군요.

할 수 없이 제가 직접 지마켓에 개인판매자로 가입하고 사기꾼들이 올린 똑같은 제품을 가격을 낮게 책정해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상품 상세정보에는 아래의 내용을 올렸습니다. (이 건 처음 사실을 알려주신 분께서 알려주신 방법입니다.)

알림: 본 상품을 절대로 구매하지 마십시오.

판매자 사기에 주의하세요.

동일 제품을 판매하는 동아랜드™란 업체가 현재 지마켓에서 사업자등록번호를 무단 도용하여
불법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에서 아래의 업체정보로 등록되어 있는 상품은 절대로 구매하지 마십시요.

============================================================================
판매자: 동아랜드™
상호/대표자: 동아랜드/박정현
연락처: 1688-9562
E-mail:
dongaland@naver.com
사업자번호: 502-18-33545
통신판매 신고번호: 제1-1079
영업소재지: 대구 수성구 파동 466-3 1층 동아랜드
============================================================================

현재 위의 업체는 사업자정보 무단도용으로 신고가 된 상태입니다.
설 연휴에 판매자 사기에 당하는 피해자를 예방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이렇게 알립니다.
본 글의 등록인은 사업자번호: 502-18-33545 실제 사업자 대표입니다.
다시 한 번 위의 판매사기에 당하는 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58개의 상품을 하나 하나 등록하려니 이 것도 미치겠더군요.. 밤 10시가 넘어가고 있는데...
약 30~40개 정도 등록하니 지쳐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피해가 발생하는걸 막는게 우선 급한데...

지쳐서 저희 웹디자이너가 로그인했길래  메신저로 얘기하다가 그 때서야 사이버 경찰청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사이버 경찰청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전화번호보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밤 11시 36분경......
통화하면서 관할 경찰서 사이버수사대로 연결해주던데 아마 당직이 받거나 통화가 안될 수 있다고 그럽니다. 밤이 늦어져 그러려니 했지만 역시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일단 사이버 경찰청 웹사이트에 온라인으로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지쳐서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24일 토요일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마켓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아직도 가짜 판매자가 올린 상품들이 그대로 올려져 있더군요. 어제 못다한 작업들을 했습니다. 사기꾼이 올린 똑 같은 상품을 등록하고 위의 문구를 상품 상세페이지에 올리고 등등... 설 연휴 동안 어떻게든 피해를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도용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준 그 분이었습니다. 다나와 가격비교사이트에 DSLR하고 노트북이 링크되어 보이니 다나와에 전화해서 링크를 삭제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다나와에 전화해서 사정을 얘기하니 지마켓에서 내려져야 자동으로 내릴 수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전화주신 그 분은 링크 내려달라고 얘기하라 그러고, 몇 번이나 전화하면서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결국 이 사기꾼이 올린 상품정보에 현금거래에 대한 내용이 등록이 되어 보여진다면 내려주기로 했습니다. 사기꾼들은 결국 현금으로 거래를 하거든요..

또 사실을 알려준 분이 오후 1시쯤 되면 사기꾼들이 판매정보에 현금거래에 대한 내용을 올릴거라고 알려주시더군요. 현금구매시 DC가 된다는 식으로요. 사기판매자들의 수법이라고 그럽니다. 그 내용이 올라가면 다나와에 바로 전화하기로 하고 모니터링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 때 그 분이 전화와서 현금거래에 대한 내용 올라왔으니 다나와에 전화하라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지마켓에 들어가서 판매상품을 클릭해보니 지마켓에서 이제서야 막았더군요. 사기 판매자가 올린 58개의 상품을 모두 막았더라고요. 판매규정에 위반되어 판매중지되었다고 메시지가 뜹니다. 이제서야 차단이 된 것이지요. 이 때 시각 토요일 오후 1시 20분경.....

어제 저녁 5시 좀 넘어서 부터 오늘 점심시간이 지날 때 까지 TV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을 직접 겪었습니다. 나한테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하겠더군요... 여기서 한 가지 좀 어이없는게 있습니다. 지마켓은 판매자 등록시 사업자등록정보의 진위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거 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왜 확인을 하지 않고 그냥 올려서 판매할 수 있게 합니까?
좀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딱 사기치기 좋겠더군요..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으니 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잡아야 합니다.
그 가짜 판매자 등록 정보를 화면캡쳐받아놨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신고번호는 제 사업자 정보이고 주소도 번지까지 똑같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늘 이런 일이 저 말고도 많이 있을거라 봅니다. 명절 연휴를 노리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런 가짜 판매자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마켓 업체들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제 2의 제 3의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말이죠.
그리고 오픈마켓에서 구매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현금거래(무통장입급) 하지마시고 카드결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금거래시에 DC가 많이 되는 상품들은 의심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어제 오늘의 일을 통해 구매 피해를 보신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 처음 도용된 사실을 알려주시고 어제와 오늘 계속 전화로 도움을 주신 그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 몰라라 할 수 도 있는 입장인데 이렇게 전화로 끝까지 연락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판매를 막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설 연휴 동안 아마 많은 분들이 구매사기를 당하셨으리라 봅니다.
그 분께 당황스러운 마음에 설 잘 보내시라고만 인사드리고 성함도 못 여쭸는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새해부터 이런 일을 겪으니 아마 올 해는 제 사업이 대박나려나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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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눈에 뭐가 들어갔는지 어제 오늘 왼쪽 눈이 퉁퉁부어있다.. 다행이 이젠 좀 괜찮아지긴 했다.
최근 며칠 동안은 점점 더 컴퓨터 폐인이 되어가는 듯 하다. 거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으니.....
그래도 이게 직업이라 재미있게 일한다. 요즘은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웹사이트가 조금씩 결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이 재미로 일한다. 오늘은 또 얼마나 결제가 들어왔는지 가끔 확인해본다. 결제가 없으면 실망하고 또 추가로 발생하면 미친듯이 좋아하고.... -_-"

계속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사람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주변에 인터넷 쇼핑몰 판매를 하는 동생들이나 아는 분들에게 계속 의견을 물어보고 있고 웹디자이너와도 계속 얘기를 나누고 있다. 경쟁 웹사이트들을 계속 검색해서 둘러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서비스가 좋은 웹사이트들은 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이 정도로 올라올 수 있을까 고민하고, 아~ 이런 서비스들이 있구나 하고 궁금증과 감탄을 하기도 하고, 내 웹사이트에 어떻게 이거보다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이렇게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가버린다.

그래도 재미있다. 내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수익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지금은 그냥 기쁘다. 아직 내가 봐도 부족한 점이 많고 개선하고 싶은 부분도 많이 있으니 지금 당장 큰 수익의 욕심보다는 개선점들을 하나 하나 이루고 나면 그 만큼 더 사이트가 발전하리라 본다.

이런 말이 있다. 기업은 무조건 돈을 쫒으려 한다면 망하고 많이 연구하고 서비스 발전에 충실히 하다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 이 말을 계속 마음 속에 품고 오늘도 열심히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업데이트 시키기 위해 연구하고 또 달린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구글이라 불릴 수 있는 기업으로 키우는게 목표고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기업이미지를 만들고 싶은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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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장이라면 꼭 버려야 할 것...

(위의 사진은 본 글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냥 먹고 싶어서 그만,,,, -_-")

지금은 많이 치료(?) 되었지만 오래전 부터 가지고 있던 나쁜 것이 있었다.
그건 바로 내가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한 웹사이트를 하루 종일 바라만 보고 있는 것... 그러다 보면 병이 걸린다. 바로 내 사이트에 대한 환상에 빠져버린다. 온갖 상상을 하게 된다. 앞으로 회원이 하루에 몇 명씩 가입할거고 그러면 수익도 어느 정도 늘어날거고, 그럼 난 대박일 뿐이고~~~ㅋㅋ
지금 당장 파리 날리고 있는 내가 만든 웹사이트에 하루 종일 그런 상상만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이다. 통장에 잔고는 계속 떨어져가는데 말이다..

사실 냉철한 판단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내가 만든 웹사이트를 많은 이들에게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 이 것은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제부터 다른 이들로 부터 지적을 받는 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무엇이 잘못됐고 회원들이 어떤 서비스를 진정 필요로 하는지, 내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에 불편함을 없는지 지금부터 개선을 해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오늘도 잠깐 잘못된 병에 잠시 빠져들었었다. 이걸 완전히 고쳐야 하는데...
그래서 일정표를 짰다. 앞으로 추가해야 할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일정을 잡았다. 멍하게 내 웹사이트 바라보고 있는 시간에 접속자 로그를 분석하고 어떻게 광고와 발전방향을 잡아야 할 지 고민하기로 했다.

무엇이든 처음 시작할 때의 기대감과 환상이 있기 마련인데 이걸 철저히 버리기로 했다. 앞으로 통장에 사업소득이 많이 쌓여 있고 생활이 많이 넉넉해졌을 때 그 때 내 일에 대한 환상을 가질 것이다.

늘 기대부터 하고 환상부터 먼저 가지고 일을 시작했었는데 이젠 고민과 걱정만 가지고 일을 진행하려 한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의 위안이 아닌 현실을 결과를 통해 기뻐하고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

이렇게 일기를 쓰면서 오늘도 작은 것을 배웠다..
최고의 기업인이 되기 위해~~~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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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새롭게 준비해 온 사이트가 드디어 첫 수익이 발생했다.. 금액은 합쳐서 1만 3천원이지만 핸드폰 소액결제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나름 괜찮다.. 더욱이 첫 수익이 발생했다는데에 만족을 하면서 용기를 얻어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다짐해본다.

이전부터 '아, 이런 서비스를 해보면 괜찮겠구나~.'라고 늘 다양한 수익모델을 생각하고 웹사이트를 만들고 결국 운영에 실패하고... 이런 반복을 참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수익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만 있었고 그 생각을 추진 할 웹사이트를 만들 능력은 있었는데 문제는 돈이었던 것 같다. 돈이 없었고 돈이 없으니 광고를 할 방법이 없었고 또 한 투자를 받는 방법도 몰랐었다. 난 그냥 평범한 웹개발자였던 것이다. 명함에는 대표라고 직함이 있었지만 말이다. 늘 스스로 개발을 하고 경영도 함께 잘 해내는 유능한 기업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개발만 할 줄 알았지 사업화 시키는 능력은 많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고, 가진 것이 없는 그냥 가난한 자영업자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그건 지금까지의 이야기고 지금부터는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씩 알 것 같다. 웹개발자와 경영자의 차이를 이제 몸으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렇게 새로운 마음을 먹고 2009년이 시작되었고 새로 오픈 한 사이트에서 작지만 수익이 발생했다는 점.. 당장의 수익 보단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또 어떤 식으로 고민하고 사업을 해야 하는지 그 길을 조금은 알았다는 것이 나에겐 더 큰 소득인 것 같다.

처음부터 가진게 없어서 나 혼자서 공부해서 모든 걸 알아야 했고, 그걸 몸으로 사회에서 부딪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던 시간들이 벌써 10년이 흘렀다.. 그렇게 난 웹개발자가 되었고, 10년이 지나서야 조금씩 나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

힘내자, 난 지친게 아니라 이제 달려 갈 준비를 마쳤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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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에겐 1년에 4번의 숙제가 있다.바로 부가세 신고..
새해가 되면서 부가세 확정신고 기간이 찾아왔다.. 이번엔 부가세 계산하면 얼마나 내야 할까 아니면 얼마나 환급받아야 할까...
난 지금까지 사업을 하면서 부가세와 소득세 신고는 홈텍스에서 직접 전자신고했다. 맡기면 편하긴한데 대신에 돈이 들어가고, 또 내가 내 회사의 대장인데 세금신고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직접 전자신고를 해 왔다. 처음 부가세 신고 할 때는 많은 걱정도 있었다. 내가 지금 신고를 정확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홈텍스에서 처음 할 때는 많은 부분이 어려워서 머리도 좀 아팠다. ㅎ
사업하기 전에는 부가세와 세금관련 용어들, 신고 절차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과연 내 스스로 신고를 정확히 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지금은 세금신고 경험이 많이 쌓여 있으니 어느정도 쉽게 생각된다.
이젠 신고 절차에 대해 걱정하는게 아니라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ㅎㅎ
많이 벌어서 세금도 많이 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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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자영업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을 여기 내 블로그에 기록하여 작은 역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애플이즈의 자영업 일기 (1)

먼저 직업은 웹프로그래머입니다. 현재 하는 일은 학원관리 웹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 하고 있고 쇼핑몰창업자를 위한 서비스인 쇼핑몰가이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존 서비스와 관련하여 서비스를 좀 더 추가 할 예정입니다. 이제 사업자등록을 한 지는 2년이 지나습니다. 2년 동안 생각해보면 아쉬움과 부족함이 많았었고 후회도 많이 됩니다. 이런 일기를 블로그에 남기는 이유는 이렇게 내 스스로 기록을 남기면 내가 내 자신에게 좀 더 냉철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사무실이 있다가 현재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ㅎㅎ
웹디자인을 하는 친구가 같이 있고 캐릭터 그리시는 분이 함께 계시고 또 앞으로 많은 일을 담당 할 친구도 있어 늘 든든한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작지만 즐거운 일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리뉴얼해서 오픈한 쇼핑몰가이드 사이트가 그 동안 수익이 없다가 오늘 처음으로 수익이 발생했습니다.ㅎㅎ
수익 금액은 3000원~  비록 금액은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다시 제대로 시작하면서 번 첫 수익이라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제 열심히 해서 더 많이 벌고 싶고, 사이트도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그 동안 나름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제대로 쉬지 않고 한 번 달려봐야 겠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3000원에 행복한 오늘 하루입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다른 모든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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