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작품인지 몰라도 예쁘게 잘 그렸네~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모습이다. 나도 바리스타가 한 번 되어볼까?? ㅋㅋ
수전증 있으면 저렇게 그리기 힘들겠다... ;;
친한 동생들과 구룡포로 회 먹으러 다녀왔다. 대구에서 출발해서 약 두 시간 조금 더 걸렸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서 간식도 조금 먹고 ㅎㅎ
구룡포에 도착해서 동생중에 한 명이 아는 곳에 들어가서 회를 주문하고 제일 처음 먼저 나온 각종 먹을것들...ㅋ
요것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접시는 과메기와 오징어 내장(?)이었다. ㅎ 아래 사진에 하얀게 썰어서 나온 것이 오징어 내장인가 그런데 먹어보니 쫄깃하고 맛있었다. 처음 먹어봤다.
감은 처음에는 색이 푸르고 맛이 쓰고 떫으나 익으면 색이 붉고 떫은 맛이 없어집니다.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장의 점막을 수축시켜 설사를 멈추게하고 또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동맥경화, 고혈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곶감은 장위와 비위를 보하는데 음식의 소화를 돕고 얼굴의 기미를 없애줍니다. 또한 카로틴과 비타민C(귤의 2배)가 많아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포도당과 당질은 숙취를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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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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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물린 경우 |
-+ 곶감을 식초에 1개월동안 절여둔걸 바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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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상처 |
-+ 곶감을 으깨어 상처부위에 바르면, 피도 멎고 상처도 저절로 아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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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
-+ 여성의 얼굴에 검은 사마귀가 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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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외부질환 |
-+ 고막 외부에 이물이 있을때나 청취가 어렵거나 중이염 등의 질환으로 귓속이 흔들리거나, 알맹이가 구르는 느낌이 있으며 다른 질병이나 빈혈로 나타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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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삔 경우 |
-+ 염좌성 질환에는 곶감을 이겨 혹은 짓찧어 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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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뼈가 다친경우 |
-+ 곶감의 씨를 빼서 분마기에 곱게 찧어 팔팔 끓여서 즙을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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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럼, 화상, |
-+ 부스럼이나 화상에는 불에다 직접 말린 감이나 곶감을 바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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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로 하혈할 때 |
-+ 곶감을 태워 가루로 하여 1회 2돈씩 물로 복용하면 유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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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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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음식물을 토할 경우 |
-+ 주의할점 = 같이 물을 마셔도 안되고 다른것을 먹어도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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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먹고 체한경우 |
-+체기를 받아 토하지도 못하고 내려가지도 않을 때 쓰이며, 오랜 식체도 잘 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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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은 현미를 곶감과 반씩 섞어 죽을 만들어 2~3동안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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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제거 |
-+ 포도당과 당질로 인해 피로회복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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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관지염 |
-+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막히며 기침이 날때 쓴다. 기관지염에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