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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8 서른이 넘어서야 인생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2)
  2. 2007/05/17 요즘은...
이제 내 나이 삼십대 중반,,, 어쩌면 더 빨리 알 수 있었겠지만 지금이 되어서야 인생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삼십대가 아닌 좀 더 젊었을 때는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수 없이 다짐했지만 다짐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지갑이 얇고 그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게 했었죠.. 정말 내 인생이 이렇게 살다 끝나는 것인가 하고 심각해 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도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수 없이 다짐했지만 이 때는 처절함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그래, 난 성공할 수 있어...' 이렇게 또 다짐하면서 몸은 이미 행동으로 옮겨가고 있고 내 마음은 처절함과 절실함으로 가득찬 내 모습을 조금씩 만들고 또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 이게 인생이구나...' 느껴가고 있습니다.

아직 내 꿈을 현실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고생이 더 필요하겠지만 이제라도 그 길을 알았으니 과거보다는 더 빨리 움직여야겠지요.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지 못하는 이 지랄같은 성격 때문에 그 동안 이룬 거 없이 시간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속이 상해 혼자 우울해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꿈이 있으니 행복한 놈이죠..
나도 내 꿈을 이루어가면서 남들처럼 살아보고 싶습니다.

서른이 훌쩍 넘어서야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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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플이즈
요즘은 하루하루를 목숨을 걸고(?) 전쟁처럼 살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도 나이이고 2월 부터 시작한 나의 회사 앤아이비디앤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도 사업을 했었지만 그 때는 경험이 부족했고 또 경험을 위해서 했던 일이라 그다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니 만큼 목표와 열정을 앞세워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산다는 게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등 많은 의문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결국은 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 삶의 가치가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평생을 바쳐 일해야 하는게 요즘 삶인가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결국 일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됩니다.
아직 회사가 자리를 잡기 전이니 긴장을 많이 하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드나봅니다.^^
처음의 과도기를 넘기고 좋은 결과를 만들고 나면 여유있는 인생을 보내볼까 합니다. 저 높고 높은 위치에서 말이죠,, 여전히 나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고, 꿈이 크기에 말입니다.
~ 애플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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