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11:31
어제 외할머니가 계시는 요양원에 다녀왔다. 여기 대구에서는 좀 떨어진 도리원(경상북도 의성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운전을 오래 하지는 않는 편인데 어제 간만에 운전을 좀 오래 했더니 오늘 머리가 띵하다.
어제 저녁에 대구로 들어오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 중간에 머리가 멍해지던데 오늘 늦잠을 잤는데도 머리가 아프네..
오늘은 일요일이라 오전에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서 블로그에 살짝 글도 남기고,, ㅎㅎ
머리가 띵해서 일 하기가 싫은데 오늘도 역시 일을 해야하는 이 불쌍한 처지.. 그래서 자영업자의 성공길은 멀고도 험한갑다.
커피향과 윈엠프의 음악으로 약간의 여유를 찾아본다. ㅋ
어제 저녁에 대구로 들어오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 중간에 머리가 멍해지던데 오늘 늦잠을 잤는데도 머리가 아프네..
오늘은 일요일이라 오전에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서 블로그에 살짝 글도 남기고,, ㅎㅎ
머리가 띵해서 일 하기가 싫은데 오늘도 역시 일을 해야하는 이 불쌍한 처지.. 그래서 자영업자의 성공길은 멀고도 험한갑다.
커피향과 윈엠프의 음악으로 약간의 여유를 찾아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