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작은 변화가 생겼다. 인터넷서핑을 하거나 필요한 자료를 검색해서 찾거나 아니면 내가 정리를 직접 해서 자료를 만들게 되면 어김없이 먼저 나오는 생각.. '이거 블로그에 올려야지~'.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블로그 포스팅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분명히 중독은 아닌데 블로그 운영에 대한 목표가 있어서일까~ 그런데 블로그 운영이 재미있기는 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도움을 받는 부분이 많다. 내 일에 대한 마케팅효과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은 내 자료를 정리해서 언제 어디든 쉽게 내가 찾을 수 있다는 점이고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들을 블로그를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이다. 블로그는 나의 개인적인 비즈니스이다.
인터넷은 아주 큰 세상이다. 그 안에서 내 자리를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더 넓혀나가는 그런 기분이다.
드디어 이번 달 포스팅이 200회가 되었습니다. 참 많은 글을 올렸습니다. 퍼 오기도 하고 고민하면서 글을 쓰기도 하고 내가 만든 자료를 올리기도 하고 등등 열심히는 한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나의 과거의 경험들이 압축되어 들어있는 공간이 되었고 현재의 일과 개인에 대해 많은 정보과 광고, 글이 함께 존재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블로그는 나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며 내 인생의 또 다른 포스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애드클릭스도 대박을 향해~ ㅎ 2007년 5월 200번째 포스팅을 자축하며...!!!